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쇼핑·파티로 피곤한 발“풀어주세요”

미국뉴스 | | 2017-12-30 11:11:21

발피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할러데이 시즌이면 쇼핑을 평소보다 더 많이 하거나 여행을 가는 등 많이 걷게 되고, 연말 파티에서 한 자세로 오래 서있거나 앉아있는 등 발이 아플 수 있는 상황들이 자주 생긴다. 미국 족부의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에서 조언하는 할러데이 시즌의 발 건강 관리팁을 소개한다.

# 발에도 수분을 보충해준다 = 건조한 공기와 추운 날씨에는 피부 건강이 취약해질 수 있다. 발 피부도 건조해지거나 상처가 나지 않게 매일 발을 위한 전용 로션을 발라준다. 

# 발 운동을 한다 = 발 통증이나 근육 경련을 피하기 위해 올바른 방법으로 스트레칭을 해준다. 발가락을 5초간 구부렸다가 피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또한 발목을 돌려주면서 긴장을 이완시켜준다. 발뒤꿈치를 손으로 잡고 발끝을 5회 정도 돌려주는 동작으로 발목 관절의 긴장을 풀어준다. 

# 마사지 = 발 마사지를 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긴장도 풀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하루 피로를 푸는데 도움 된다. 쇼핑 후 혹은 모임 후 집에 돌아와서 발을 마사지 해준다. 로션을 사용하면 마사지와 보습효과를 함께 얻을 수 있다.

# 페디큐어는 적절히 받는다 = 페디큐어를 전문 네일숍에서 받을 때는 위생에 주의한다. 면도칼로 죽은 각질을 무리하게 제거하지 않는다. 각질 제거용 전용 돌로 각질을 제거한다. 큐티클도 자르지 않는 것이 좋고 안쪽으로 밀어낸다. 발톱은 발톱 깎이로 일직선으로 자른다.

# 다리를 올린다 = 대화하면서 장시간 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거나 혹은 쇼핑이나 요리준비로 오래 서 있으면 아무래도 발에 무리가 가서 발이 붓고 다리도 아프다. 붓기를 줄이기 위해 다리를 올려둔다. 앉거나 혹은 누워서 다리를 올릴 때는 심장 높이 위로 올린다.

#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신는다 = 여성들은 아무래도 높은 힐의 구두를 포기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여행, 쇼핑, 요리 등을 할 때는 굽이 높은 신발은 피하고 장시간 발이 편하고 무리가 가지 않는 신발을 신는다. 

# 발에 이상을 느끼면 = 지속적인 발 통증은 부상이나 발 질병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 발이 이상을 느끼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발 전문의를 찾는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가 잊고 있던 자동결제 잡아낸다”

구독서비스 업계 ‘악재’건강·동영상·뉴스 해지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부상하면서 구독 경제 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개인용 AI 에이전

미 가구 중간소득 9만달러 육박

2025년 8만7,460달러공식 빈곤율을 10.2% 미국 가구의 실질 중위소득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인구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미국 가구의 중

AI 발전 못 따라가…‘정책 공백’

각국 필요한 규제엔 소극양대 선도국 미국과 중국기술 패권 경쟁에 더 몰두 최근 수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각국 정부의 정책 공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

“인플레, 경제 전반서 여전히 너무 높다”

연준 카시카리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이 단순히 유가 상승에 따른 것이 아니라, 경제 전반의 모든 부문에

개솔린값 이어 항공료도 상당 기간 ‘고공행진’
개솔린값 이어 항공료도 상당 기간 ‘고공행진’

연말에는 한층 더 비싸져평균 430달러 훌쩍 넘어가‘기름값 안정’이 인하 열쇠 여행업계는 수요 감소 우려  개솔린 가격 급등 이어 항공료도 당분간 고공행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가족이민 문호 대부분 ‘제자리’
가족이민 문호 대부분 ‘제자리’

국무부 10월 영주권 문호 9월 대폭 진전 후 숨고르기 취업 2·3순위 1~3개월 진전취업 1순위·투자이민 ‘오픈’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지

세금 사기로 최대 연 3천억불 샌다
세금 사기로 최대 연 3천억불 샌다

IRS, 대응 전략 없어GAO 보고서에서 지적전체 연방세금의 2~6%누수 방지 전략 시급 미국에서 세금 사기로 연방정부가 매년 최대 3,040억 달러의 세수를 잃고 있지만, 이를

트럼프 2년간 ICE 한인 체포 급증… 500명 넘었다
트럼프 2년간 ICE 한인 체포 급증… 500명 넘었다

바이든 때보다 아시안 436%↑전체 체포 증가율의 2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인 포함 아시아계 이민자에 대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가 바이든 행정부

“10만불 따고 10만불 잃어도 세금 낸다”
“10만불 따고 10만불 잃어도 세금 낸다”

2026년 도박세법 변경손실공제율 90%로 제한이젠‘본전’해도‘과세’ 카지노에서 10만 달러를 따고 똑같이 10만 달러를 잃어 실제로는 한 푼도 벌지 못한 도박꾼도 올해부터는 세금

‘조용한 체포’… ICE 단속 더 은밀해져
‘조용한 체포’… ICE 단속 더 은밀해져

대규모 급습 대신 ‘기습’출근길·집 앞 일상 노려8월 체포 5만명‘최고치’남가주 영장 제한은 변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 단속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방 이민세관단속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