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MS 빌 게이츠 24년째‘최고 부자’

미국뉴스 | | 2017-10-19 19:19:26

부자,빌게이츠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세계 최고 부호 타이틀을 지켰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17일 발표한 ‘미국 400대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재산은 890억 달러로 평가됐다. 게이츠는 이 조사에서 24년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아마존을 이끄는 제프 베조스가 815억 달러로 뒤를 바짝 쫓았다. 베저스가 아마존의 주가 강세에 힘입어 무서운 속도로 추격하고 있지만, 아직 세계 1위 자리를 빼앗진 못했다.

아마존 지분 17%를 소유한 베조스는 지난 7월말 게이츠를 제치고 ‘장중 한때’ 세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포브스의 이번 조사는 지난 9월22일 종가를 기준으로 집계됐다.

투자회사 버크셔 헤서웨이를 이끄는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회장은 780억 달러,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710억 달러로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미국 내 부호를 대상으로 했지만, 1~5위권은 대체로 세계 최고의 부호 리스트와도 동일하다. 다만 패션브랜드 자라(Zara)를 키운 스페인의 아만시오 오르테가가 저커버그와 4~5위권을 다투는 것으로 알려졌다.

MS 빌 게이츠 24년째‘최고 부자’
MS 빌 게이츠 24년째‘최고 부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AI가 잊고 있던 자동결제 잡아낸다”

구독서비스 업계 ‘악재’건강·동영상·뉴스 해지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부상하면서 구독 경제 시장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개인용 AI 에이전

미 가구 중간소득 9만달러 육박

2025년 8만7,460달러공식 빈곤율을 10.2% 미국 가구의 실질 중위소득이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연방 인구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2025년 미국 가구의 중

AI 발전 못 따라가…‘정책 공백’

각국 필요한 규제엔 소극양대 선도국 미국과 중국기술 패권 경쟁에 더 몰두 최근 수년간 인공지능(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각국 정부의 정책 공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뉴욕타

“인플레, 경제 전반서 여전히 너무 높다”

연준 카시카리 경고추가 금리 인상 시사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의 인플레이션이 단순히 유가 상승에 따른 것이 아니라, 경제 전반의 모든 부문에

개솔린값 이어 항공료도 상당 기간 ‘고공행진’
개솔린값 이어 항공료도 상당 기간 ‘고공행진’

연말에는 한층 더 비싸져평균 430달러 훌쩍 넘어가‘기름값 안정’이 인하 열쇠 여행업계는 수요 감소 우려  개솔린 가격 급등 이어 항공료도 당분간 고공행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돼

가족이민 문호 대부분 ‘제자리’
가족이민 문호 대부분 ‘제자리’

국무부 10월 영주권 문호 9월 대폭 진전 후 숨고르기 취업 2·3순위 1~3개월 진전취업 1순위·투자이민 ‘오픈’   새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지

세금 사기로 최대 연 3천억불 샌다
세금 사기로 최대 연 3천억불 샌다

IRS, 대응 전략 없어GAO 보고서에서 지적전체 연방세금의 2~6%누수 방지 전략 시급 미국에서 세금 사기로 연방정부가 매년 최대 3,040억 달러의 세수를 잃고 있지만, 이를

트럼프 2년간 ICE 한인 체포 급증… 500명 넘었다
트럼프 2년간 ICE 한인 체포 급증… 500명 넘었다

바이든 때보다 아시안 436%↑전체 체포 증가율의 2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한인 포함 아시아계 이민자에 대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체포가 바이든 행정부

“10만불 따고 10만불 잃어도 세금 낸다”
“10만불 따고 10만불 잃어도 세금 낸다”

2026년 도박세법 변경손실공제율 90%로 제한이젠‘본전’해도‘과세’ 카지노에서 10만 달러를 따고 똑같이 10만 달러를 잃어 실제로는 한 푼도 벌지 못한 도박꾼도 올해부터는 세금

‘조용한 체포’… ICE 단속 더 은밀해져
‘조용한 체포’… ICE 단속 더 은밀해져

대규모 급습 대신 ‘기습’출근길·집 앞 일상 노려8월 체포 5만명‘최고치’남가주 영장 제한은 변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불법이민 단속이 계속되는 가운데 연방 이민세관단속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