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지난달 30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제4회 ‘세이프티 데이’(Safety Day) 행사를 개최했다. 다음달 통합을 앞두고 열린 행사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 부회장, 송보영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 200여명 등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2023년 세이프티 데이 선포를 시작으로 매년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세이프티 데이’로 지정했다. 한국 첫 민간항공기 취항일이자 항공의 날인 10월 30일을 기념하며 전사적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한다는 의지를 담았다. <대한항공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