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트럼프, 불법적으로 사익”… 미국민 10명 중 6명 동의

미국뉴스 | | 2026-10-14 09:36:08

“트럼프, 불법적으로 사익”… 미국민 10명 중 6명 동의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미국인 10명 중 6명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재임 기간 불법적 또는 비윤리적으로 사익을 취했다는 의혹에 대해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7명꼴로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전체보다는 개인 사업을 우선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공개된 AP 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NORC)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임 중 개인 이득 의혹에 대해 41%는 불법이라고 응답했고, 18%는 불법은 아니지만 비윤리적인 행위라고 답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모르겠다는 답변은 21%였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의 78%가 불법이라고 했고, 11%가 비윤리적이라고 답했다. 반면 공화당 지지자 41%는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고 했고, 불법(7%) 또는 비윤리적(25%)이라는 응답은 32%였다. 무당층에선 50%가 불법·비윤리적 행위라는 의견을 밝혔고,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다는 응답은 12%에 그쳤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사회보장국, 소셜번호 기록 5천만건 대대적 수정
사회보장국, 소셜번호 기록 5천만건 대대적 수정

사상 최대 규모 정비“복지 부정수급 차단”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복지급여 부정수급을 차단하기 위해 소셜시큐리티 번호(SSN) 관련 기록 약 5,000만건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차 한 대 유지비용 월 1,000달러 훌쩍… 운전자들 ‘허덕’
차 한 대 유지비용 월 1,000달러 훌쩍… 운전자들 ‘허덕’

신차 평균가 5만달러 돌파중고차 2만7,000달러 넘어개솔린·보험료·정비도 부담가계 지출 압박 주요 요인 자동차 구매와 유지 비용이 차 한 대 당 월 1,000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AI 시대, 4년제 대학 대신 기술학교로 몰린다”
“AI 시대, 4년제 대학 대신 기술학교로 몰린다”

사무직 고용 불안·대학 등록금 부담 등에전기·자동차 정비·건설 등 실무 기술 인기직업교육 중심 2년제 등록생 3년 연속 증가 인공지능(AI)이 노동시장을 빠르게 바꾸면서 청년들의

연방 보조금 사기 제보에 최대 3만달러 포상

트럼프 행정부, ‘사기 고발자 포상 프로그램’ 도입의료·복지·주거·학자금 지원 등 부정 수급 단속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의 지원 예산과 보조금 등을 부정하게 이용한 사기

트럼프 , 막판 돈풀기로 승부… 유권자들은 ‘패배 불복’ 우려
트럼프 , 막판 돈풀기로 승부… 유권자들은 ‘패배 불복’ 우려

3억달러 선거에 투입… 추가 지출 예고농민 마음 돌리려 80억 달러 지원책도중간선거 공화 지지 민주에 8%p 뒤처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유세를 하고 있

또 케네디가의 비극… RFK의 손녀 카일, 42세로 사망
또 케네디가의 비극… RFK의 손녀 카일, 42세로 사망

척수 손상·마비 증세 투병할아버지는 암살당하고부친도‘스키 사고’로 숨져 1968년 암살된 로버트 F. 케네디(RFK) 전 연방상원의원의 손녀 카일 프랜시스 케네디가 42세의 이른

“AI 성장 최대 걸림돌은 심각한 전력난”

2030년까지 수요 170%↑ 인공지능(AI) 산업에 천문학적인 자금이 쏟아지고 있지만, 전력 인프라 부족이 AI 산업 성장의 최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골드만삭

9월 전국 주택매매 계약 역대 최저

전달 대비 7.3%나 하락대출금리 상승·수요 ↓ 높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수요를 억누르면서 9월 기존 주택 매매 계약 건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

연방정부, 올해 이자비용 1조달러 넘어

1년사이 800억달러 급증국방비 지출보다도 많아 연방정부의 올해 부채 부담이 1조달러를 넘어섰다. 연방 재무부 발표에 따르면 2026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연

국경단속에 ‘열선 무기’ 사용하나

피부에 강한 열감 유발외모 관심 온라인 댓글 달려‘음주운전 경각심 실종’지적 국방부(전쟁부)가 국토안보부(DHS)에 국경지대 불법 이민자 단속에 활용할 수 있는 군용급 열선 무기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