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러윈(10월31일)이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미국의 주요 대형 소매체인들은 벌써부터 매장 내에 핼러윈 특설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들의 핼러윈 샤핑을 독려하고 나섰다. 남가주 지역 홈디포 매장에 대형 해골부터 공룡, 호박 장식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 기괴한 핼러윈 장식 물품들이 진열돼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상혁 기자>
벌써부터 핼러윈 분위기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미국 명절인 핼러윈(10월31일)이 아직 두 달 넘게 남았지만 미국의 주요 대형 소매체인들은 벌써부터 매장 내에 핼러윈 특설 코너를 설치하고 고객들의 핼러윈 샤핑을 독려하고 나섰다. 남가주 지역 홈디포 매장에 대형 해골부터 공룡, 호박 장식에 이르기까지 형형색색 기괴한 핼러윈 장식 물품들이 진열돼 핼러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