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가 19일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에서 ‘GV90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하고 브랜드 최초의 초대형 플래그십 전동화 SUV 모델인 GV90를 공개했다. GV90과 ‘GV90 네오룬’ 등 2개 트림으로 판매되며 GV90 네오룬 모델은 앞과 뒷문이 서로 마주 보며 열리는 독특한 방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법인 CEO 등 경영진도 대거 참석했다. GV90 네오룬 모델이 소개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