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될 때 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트레이더 조스의 ‘미니 토트백’이 17일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도 매장마다 고객들이 오픈하기 전부터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는 ‘오픈런’이 벌어지며 대다수 매장에서 순식간에 품절됐다. 트레이더 조스는 1인당 4개로 구매 수량을 제한했으며 가격은 2.99달러에 판매됐다. 테네시주 매장에서 고객들이 토트백을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로이터]
트레이더 조스 ‘미니 토트백’ 판매 ‘오픈런’

출시될 때 마다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트레이더 조스의 ‘미니 토트백’이 17일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도 매장마다 고객들이 오픈하기 전부터 길게 줄을 서서 대기하는 ‘오픈런’이 벌어지며 대다수 매장에서 순식간에 품절됐다. 트레이더 조스는 1인당 4개로 구매 수량을 제한했으며 가격은 2.99달러에 판매됐다. 테네시주 매장에서 고객들이 토트백을 사기 위해 길게 줄을 서있다.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