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체험하세요”

미국뉴스 | | 2026-03-24 17:56:10

기아, 2차 캠페인 공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기아, 2차 캠페인 공개

주행거리 최대 637마일

 

기아 미국법인이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SUV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인 2세대 텔루라이드는 자신감 있는 주행 성능과 경쾌한 가속 성능에 더해 뛰어난 효율성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락함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번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바다사자’(Sea Lion) 편은 한 가족이 아이의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텔루라이드 터보 하이브리드의 넓은 2열 공간에서 좋아하는 인형을 안은 아이와 함께 가족은 계곡과 산을 지나 바위가 많은 해안까지 긴 여정을 이어간다. 해안에 도착한 가족은 햇볕을 쬐고 있는 어린 바다사자들을 발견하고, 아이는 자신의 인형을 실제 바다사자 옆에 조심스럽게 내려놓는다. 호기심 많은 바다사자가 인형 곁으로 다가와 꼭 끌어안듯 기대는 장면은 가족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다.

첫 광고 ‘Horse Herder’ 편으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TV, CTV, 유료 소셜 미디어, 유료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옥외 광고, 오너 채널 등으로 전개된다. 

기아 마케팅 담당 총괄부사장 러셀 와거는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와 EX FWD 트림 기준 최대 637마일의 주행거리를 갖춘 최초의 텔루라이드 터보 하이브리드를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더 넓어진 공간과 대담하고 새로운 스타일링은 물론, 박스형 실루엣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3열 활용성 등 텔루라이드가 사랑받아 온 강점을 그대로 담아낸 모델”이라고 말했다.

2세대 텔루라이드는 기본으로 터보차저 파워트레인을 적용했으며, 최대 329마력의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도 선택할 수 있다. EX FWD 트림은 미국 환경보호청(EPA) 추정 기준 복합 연비 35mpg 를 달성했다.                     <조환동 기자>

 

기아 2007년형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의 두 번째 캠페인 광고.       <기아 제공>
기아 2007년형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의 두 번째 캠페인 광고. <기아 제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납세자·세무 전문가 노린 사기 피싱 공격 급증”
“납세자·세무 전문가 노린 사기 피싱 공격 급증”

IRS, 보안 서밋서 경고회계사 해킹 시도 급증고객 수천 명 정보 유출이메일 출처 반드시 확인 워싱턴 DC에 위치한 연방 국세청(IRS) 본부. IRS와 보안서밋은 최근 CPA 등

기아, 올 뉴 2027년형 ‘EV3’ 미국 출시
기아, 올 뉴 2027년형 ‘EV3’ 미국 출시

EV6·EV9과 라인업 완성3,500달러 무상 지원금도 EV3 [기아차 제공] 기아 미국법인(KA)이 새로운 전기차 모델 EV3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EV3는 기아의 엔트리급

AI 시대 도래… 대학 전공 선택도 바뀐다
AI 시대 도래… 대학 전공 선택도 바뀐다

대학생 22%는 전공 바꿔대학들도 교육 방식 전환‘유망 전공’기준도 변화아예 하고싶은 분야 선택 인공지능(AI)이 대학생들의 진로 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 과거에는 높은 연봉과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ICE 이민자 체포 사상 최대… 7월 5만1천명

공항·법원·교통거점 넘어국립공원 등지까지 단속단순 신분위반도‘저인망’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 단속이 새로운 방식으로 확대되면서 지난 7월 한 달간 체포된 이민자가 약

DACA 수혜자 영주권 길 좁아졌다
DACA 수혜자 영주권 길 좁아졌다

해외여행·재입국 규정 변경 여행허가 받아도 입국 제한신분조정 관행 차질 우려한인 등 45만5천명 영향 미국에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입국한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추방을 유

한국서 구조된 퍼그 ‘가장 못생긴 개’ 1위
한국서 구조된 퍼그 ‘가장 못생긴 개’ 1위

“커다랗게 튀어나온 눈과 축 늘어진 혀, 깊은 주름...” 한국의 개고기 시장에서 구조된 퍼그 ‘지니 루’가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대회’에서 우승해 화제다

트럼프 지지율 ‘추락’ 긍정 33% ‘역대 최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임기 내 최저치로 떨어졌다. 17일 공개된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33%에 불

‘좋아요’ 받으려다… SNS와 바꾼 목숨

고속도로 역주행 질주사고 10대 학생 5명 사망 참극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차와 정면 충돌해 10대 청소년 5명이 숨지는 사고가 아일랜드에서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데이터센터 부지로는 절대 안 판다”

켄터키주 토지소유 모녀2,648만달러 오퍼 거절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AI) 야심이 수백억 원을 거절한 촌부들의 결정에 가로막혔다. 월스트릿저널(WSJ)은 16일 켄터키주 메이즈빌

미국 ‘경제 옥죄기’vs 이란은 ‘고유가 부채질’
미국 ‘경제 옥죄기’vs 이란은 ‘고유가 부채질’

■ 양국 치킨게임 본격화미, 제1 목표는 유가 하락중간선거 앞두고 이란 압박이란, 상선 공격 시장 충격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 [로이터]  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