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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최고의 여정’

미국뉴스 | | 2026-03-13 09:15:25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한국일보 프로젝트, 한인 5대 여행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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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의 신뢰·검증된 명성 여행사들

 동방, 드림, 삼호, 아주, 춘추 5개사 참여

각 대표 상품… 한 차원 높은 VIP 서비스

 한인 여행 수요 진작·관광 부흥 프로젝트

 가나다 순
 가나다 순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LA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과 협력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기행’ 프로젝트를 펼친다. 성찰과 힐링의 산티아고 순례여행, 예술의 혼을 찾아나서는 예술여행, 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의 그랜드 알프스 여행 프로그램 등 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한인사회 5대 대표 여행사들과 펼치는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는 수준 높은 여행문화를 바라는 여행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한인 관광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기 위한 획기적인 프로젝트다.

 

이번 한인사회 ‘관광 부흥’ 프로젝트는 ▲트럼프 정부의 강경 이민정책으로 여행객들의 심리가 위축되고 경기침체 속에 이란 전쟁까지 겹친 상황에서 한인사회의 여행 수요 진작을 위한 한인 관광업계의 요구에 부응하며 ▲본보 인생여행 시리즈 성공 이후 많은 고객들의 여행사 추천 문의가 쇄도함에 따라 한인들의 여행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본보가 5대 여행사들과 함께 야심차게 기획한 것이다.

 

‘2026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젝트는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한인 여행업계를 대표하는 5대 여행사들이 뜻을 모은 초대형 공동 협력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여행사는 LA에 본사를 둔 동방여행사, 삼호관광, 아주관광과 OC에 본사를 둔 드림투어, 춘추여행사(가나다순)로, 그동안 한인 여행업계에서 최고의 신뢰와 명성이 검증된 대표적 여행사들이다.

 

본보가 이들 5대 여행사들과 함께 마련한 관광 상품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역사와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현장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뜻 깊은 ‘테마 여행’ 프로그램들로, 그 신뢰도와 노하우, 서비스 면에서 각 여행사들을 대표하는, 각 여행사들이 자존심을 걸고 준비한 최고의 VIP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세계 4대 문명의 길을 따라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직접 마주하며 인류 지혜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여정들이 포함돼 있다.

 

2026년 한 해 동안 파노라마처럼 펼쳐질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프로그램(일정순)은 ▲삼호관광(5월) ‘대자연과 문명을 잇는 드림 루트 미 대륙횡단’ ▲춘추여행사(7월) ‘안데스에 꽃핀 고대의 신비 잉카 문명 대탐험(페루+볼리비아)’ ▲동방여행사(9월) 관광의 클래식 ‘서유럽 탐방’ ▲아주관광(10월) ‘다문화가 공존하는 신비의 땅 ‘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조지아+아르메니아)’ ▲드림투어(12월) ‘수천년의 시간, 파라오의 서사 불가사의 이집트 문명 대탐험(이집트+요르단)’으로 짜여졌다.

 

여기에 한국일보 단독 기획 ▲‘성찰과 힐링의 여정 산티아고 순례여행’(4월)과 ▲‘신이 빚은 자연의 조각, 그랜드 알프스-돌로미티와 알프스 3대 미봉을 가다’(6월)도 마련돼 있다.

 

이들 여행 상품은 1등 언론사 한국일보의 신뢰도와 5대 여행사들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실시되는, 평소 꿈꾸던 인생 여행 코스를 망설임 없이 신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다. 2026 세계 역사·문명·자연 기행 시리즈는 한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한인사회 여행 문화를 한 차원 더 도약시키며 새로운 협력의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본보에 게재되는 각 여행사들의 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예약은 각 여행사로 직접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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