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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피해신고‘미국’224명 최다

2025년 재외공관 접수 피해신고 인원미국 224명으로 국가별 1위 올라전 세계 작년 총 1,376명 접수돼2015년 통계 이후 10년 만에 최대 지난해 미국에서 피해를 당해 공관에 신고한 재외국민이 220명이 넘으면서 국가별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외교부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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