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손흥민 뺨에 '뽀뽀'한 콘테 감독, 코로나19 양성 '비상'

글로벌 | | 2022-04-14 08:22:47

콘테 감독, 코로나19 양성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해트트릭을 한 손흥민에게 뽀뽀하는 콘테 감독[SPOTV 중계화면 캡처]
해트트릭을 한 손흥민에게 뽀뽀하는 콘테 감독[SPOTV 중계화면 캡처]

손흥민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은 토트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콘테 감독이 지난 주말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거리두기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변인은 "특별한 증상이 없는 콘테 감독이 오는 토요일 경기에는 다시 복귀해 벤치에 앉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상대한다.

 

10위 브라이턴과 경기는 4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토트넘이 4위(승점 57) 자리를 굳힐 좋은 기회다.

콘테 감독이 토트넘의 기대 대로 이 경기에서 벤치에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주중 훈련을 직접 챙기지 못하는 것은 악재다.

손흥민의 건강도 염려되는 상황이다.

콘테 감독은 지난 10일 애스턴 빌라와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폭발한 손흥민을 후반 33분 벤치로 불러들이면서 그를 꼭 끌어안고 뺨에 입맞춤했다.

<연합뉴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꺼지지 않는’에볼라
‘꺼지지 않는’에볼라

1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주 부니아에 위치한 에볼라 바이러스병 치료센터의 의료진이 감염을 막기 위한 보호복을 입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5월 에볼라 유행이

“교황, 수술 후 걷고 식사도” 교황청, 비밀주의 전통 깼다

레오 14세 교황이 13일 폐암 절제 수술을 받고 첫날밤을 평온하게 보냈다고 교황청이 14일 밝혔다. 교황은 이날 오전 예정대로 혈액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호흡기 물리치료 등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중미 주요 커피 생산국 7~10% 이상 생산량 감소할 듯 프리미엄 커피 생산지로 사랑을 받는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지구촌을 덮치고 있는 엘니뇨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과의 대화로 현대문학 새 형식 창조"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과의 대화로 현대문학 새 형식 창조"

고대 그리스·로마 신화와 철학적 주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대표작 '빨강의 자서전', '남편의 아름다움'…"고전 전통과 유희적 대화"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연합뉴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8층짜리 ‘인간탑’ 장관이네
8층짜리 ‘인간탑’ 장관이네

지난 4일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린 인간탑 쌓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8층짜리 인간탑을 쌓고 있다. 카스텔(Castell)이라고 불리는 인간탑은 18세기 말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전

남극얼음으로 우주 본다…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할전
남극얼음으로 우주 본다…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할전

남극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 책임자벨기에 출신 미국인…34년만에 단독수상1988년 첫 비전…"새로운 종류의 천문학 열었다" 우주현상 관측에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를 받는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개척에 노벨상…미국·독일 3인방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개척에 노벨상…미국·독일 3인방

올해 생리의학상 칼 다이서로스·페터 헤게만·게오르크 나겔 공동수상뇌 신경세포가 기억·감정·행동 어떻게 형성하는지 규명 가능해져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3인[노벨위원회 홈페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 군사 개입 23년 ‘마침표’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 군사 개입 23년 ‘마침표’

마지막 병력 기지 떠나안보 이라크 군·경 이양  이라크 내 시아파 무장단체 지지자들이 30일 바그다드에서 미군 주도 연합군의 이라크 철수를 축하하고 있다. [로이터]  미군이 침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