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 LA 18위

글로벌 | | 2017-10-14 19:19:03

세계,안전한,도시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위는 일본 도쿄

서울은 전체 14위

전년비 10계단 올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에서 LA가 18위에 올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의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1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년 안전한 도시 지수’ 보고서에서 LA는 안전 지수가 100점 만점에 82.26점으로 세계 주요 도시들 가운데 18번째에 자리했다.

EIU는 세계 60개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디지털 안전 ·보건 안전·인프라 스트럭처 안전·개인 안전 등 4개 부문에 걸쳐 모두 49개의 정성·정량 지표들을 평가해 이 지수를 산출했다.

이중 LA는 디지털 안전 부문에서 평점 85.12점을 받아 7위에 올랐으며, 인프라 스트럭처 안전 부문에서는 평점 88.27점으로 21위에

랭크됐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일본 도쿄(89.80점)로 평가됐다. 도쿄는 2015년 지수에서도 1위였다.

2위는 싱가포르(89.64점), 3위는 일본 오사카(88.87점), 4위는 캐나다 토론토(87.36점), 5위는 호주 멜버른(87.30점) 등이 차지했다.

이어 암스테르담, 시드니, 스톡홀름, 홍콩, 취리히,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샌프란시스코 등이 6~15위권에 포진했다.

이밖에 주요 도시로는 런던이 20위, 뉴욕이 21위, 워싱턴D.C가 23위, 파리가 24위, 베이징이 32위, 상하이가 34위 등으로 평가됐다.

서울은 100점 만점에 83.61점으로 평가돼 14위를 차지했다.

직전 보고서인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의 순위는 24위(70.9점)에서 10계단 상승했다.

2015년 지수와 비교해 서울은 디지털 안전(34위→18위), 보건 안전(15위→ 5위), 개인안전(22위→16위) 등에서 순위가 올랐다.

반면 인프라스트럭처 안전(13위→25위)은 떨어졌다.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 LA 18위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순위 LA 18위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꺼지지 않는’에볼라
‘꺼지지 않는’에볼라

1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이투리주 부니아에 위치한 에볼라 바이러스병 치료센터의 의료진이 감염을 막기 위한 보호복을 입고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올해 5월 에볼라 유행이

“교황, 수술 후 걷고 식사도” 교황청, 비밀주의 전통 깼다

레오 14세 교황이 13일 폐암 절제 수술을 받고 첫날밤을 평온하게 보냈다고 교황청이 14일 밝혔다. 교황은 이날 오전 예정대로 혈액검사, 흉부 엑스레이 촬영, 호흡기 물리치료 등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온두라스·과테말라 커피 생산↓…엘니뇨 탓에 가격 오르나

중미 주요 커피 생산국 7~10% 이상 생산량 감소할 듯 프리미엄 커피 생산지로 사랑을 받는 온두라스와 과테말라의 커피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지구촌을 덮치고 있는 엘니뇨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과의 대화로 현대문학 새 형식 창조"
노벨문학상 앤 카슨…"고전과의 대화로 현대문학 새 형식 창조"

고대 그리스·로마 신화와 철학적 주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대표작 '빨강의 자서전', '남편의 아름다움'…"고전 전통과 유희적 대화"2026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앤 카슨[연합뉴스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노벨화학상에 '거울분자 편향성' 비밀 푼 카강·소아이

생명체 아미노산이 한쪽 방향만 띠는 100년 난제 해답 제시특정 거울상 분자만 100% 증폭 '비대칭 합성' 성공…신약 부작용 방지 기여일본, 2년 연속 노벨화학상 수상자 배출  

8층짜리 ‘인간탑’ 장관이네
8층짜리 ‘인간탑’ 장관이네

지난 4일 스페인 타라고나에서 열린 인간탑 쌓기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8층짜리 인간탑을 쌓고 있다. 카스텔(Castell)이라고 불리는 인간탑은 18세기 말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 전

남극얼음으로 우주 본다…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할전
남극얼음으로 우주 본다…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할전

남극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 책임자벨기에 출신 미국인…34년만에 단독수상1988년 첫 비전…"새로운 종류의 천문학 열었다" 우주현상 관측에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를 받는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개척에 노벨상…미국·독일 3인방
'뇌 비밀' 밝히는 광유전학 개척에 노벨상…미국·독일 3인방

올해 생리의학상 칼 다이서로스·페터 헤게만·게오르크 나겔 공동수상뇌 신경세포가 기억·감정·행동 어떻게 형성하는지 규명 가능해져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3인[노벨위원회 홈페

올해 전 세계 인구의 34% 극도로 나쁜 대기질 노출

기후변화에 따른 잦은 산불과 폭염 등으로 오존 오염이 발생해 전 세계 인구의 34%가 극도로 나쁜 대기질에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AFP통신은 30일 발표된 유럽연합(EU)의 코페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 군사 개입 23년 ‘마침표’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 군사 개입 23년 ‘마침표’

마지막 병력 기지 떠나안보 이라크 군·경 이양  이라크 내 시아파 무장단체 지지자들이 30일 바그다드에서 미군 주도 연합군의 이라크 철수를 축하하고 있다. [로이터]  미군이 침공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