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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크리스마스 사건사고

  • master
  • 2025-12-26 10:07:29

크리스마스 아침 사라진 12세 소년... 애틀랜타 경찰 '긴급 수색' 시민 제보 절실

애틀랜타 경찰이 크리스마스 아침 실종된 12세 소년 쇼티 콜린을 찾기 위해 공개 수색에 나섰다. 콜린은 지난 25일 오전 7시 15분경 글렌록 드라이브 북서부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으며 당시 흰색 점프수트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실종 소년의 소재를 아는 시민들에게 즉시 911이나 경찰국 특별조사과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성탄절의 비극... 싸움 말리던 남성, 식당 주차장에서 총격 받고 위독

성탄절인 25일 새벽 디캡 카운티의 한 식당 주차장에서 싸움을 말리던 남성이 여러 차례 총격을 받아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경찰은 피해자가 현장 분쟁을 중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당국은 사건과 관련된 시민들의 적극적인 익명 제보를 당부했다.

 

조지아 크리스마스 연휴 '비극'... 3명 사망·음주운전 38명 무더기 적발

조지아주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주 공공안전부는 이번 단속 기간 중 음주운전 혐의로 38명을 체포했으며 음주 관련 사고도 4건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주 순찰대는 이 외에도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과 안전벨트 미착용 등 수십 건의 위반 사례를 적발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I-285 북부 보행자 차량 충돌 '중태'... 심야 교통 대란 발생

목요일 밤 디캡 카운티 I-285 북부 고속도로 인디언 크릭 마타역 인근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중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왼쪽 2개 차로가 폐쇄되면서 심야 시간대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우회로 이용을 당부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며 피해자의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디캡 카운티 아파트서 남성 흉기 피습... 용의자 행방 묘연

디캡 카운티 플랫 숄즈 로드 인근 아파트에서 목요일 밤 한 남성이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는 현재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나 용의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사건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익명 제보를 요청했다.

2025-12-25 22:30:21

 

"30세 청년 앗아간 총성" 애틀랜타 경찰, 살해범 검거에 5천 불 현상금

애틀랜타 경찰이 지난해 12월 사우스웨스트 지역에서 총격으로 숨진 30세 남성 대릴 롱 사건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수사 당국은 사건 해결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하며 용의자 검거 및 기소 시 최대 5,000달러의 보상금을 내걸었다. 제보는 익명으로 가능하며 관련 정보가 있는 경우 애틀랜타 경찰국 강력반이나 크라임 스토퍼로 연락하면 된다.

2025-12-25 21:50:40

 

크리스마스 아침 사라진 82세 노인... 귀넷 경찰, 파자마 차림 실종자 긴급 수색

귀넷 카운티 로렌스빌에서 82세 노인 오티스 라이트가 크리스마스 아침 자택에서 실종되어 경찰이 긴급 수색을 벌이고 있다. 실종 당시 그는 파란색 체크무늬 파자마와 빨간색 후드티 차림이었으며, 경찰은 고령인 그의 안전을 우려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키 162cm에 회색 머리를 한 라이트를 목격한 경우 즉시 귀넷 경찰국으로 연락해야 한다.

2025-12-25 20:58:25

 

조지아 크리스마스 연휴 '비극의 시작'... 벌써 3명 교통사고 사망

조지아 공공안전부는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주 전역에서 현재까지 총 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추수감사절 연휴 당시 기록된 12명의 사망자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이나 주순찰대는 여전히 고속도로 단속을 강화하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당국은 연휴가 끝날 때까지 사고 통계를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음주운전 및 과속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2-25 20:56:36

 

크리스마스의 비극… 67세 남성, 애틀랜타 북서부 주택 돌진 후 끝내 사망

크리스마스 당일 애틀랜타 북서부 콜리어 하이츠의 한 주택으로 차량이 돌진해 67세 남성 운전자가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사고 당시 주택 내 추가 부상자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현재 사망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경찰의 추가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025-12-25 18: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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