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10월 23-24일, 마이애미 순회영사 업무 실시

플로리다 | | 2024-09-25 12:27:22

애틀랜타 총영사관, 마이애미, 순회영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FL 마이애미 한인장로교회서

사전예약 필수 954-655-4404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오는 10월 23일(수)-24일(목) 이틀동안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마이애미 및 인근 플로리다 지역 동포들의 민원업무 편의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순회영사는 마이애미 한인장로교회(9370 Stirling Rd, Hollywood, FL 33024)에서 열리며, 23일운 오후 1시-오후5시, 24일은 오전 8시30분-오전 11시에 걸쳐 운영한다.

처리업무는 여권발급 신청과 영사확인(사서인증 및 공증 등), 위임장, 재외국민등록 및 교부 신청 접수, 국적관련 업무, 가족관계 등록(혼인, 출생 신고 등) 및 증명서 발급신청 접수 또한 국적 및 병역문제에 대한 민원업무 안내 및 상담도 진행된다. 순회영사 업수는 접수만 받고 증명서 등은 추후 우편으로 교부된다. 따라 서류발급 시 반송봉투(우표 점부)를 준비해야 한다.

순회영사를 찾을 때는 유효기간이 남아 있는 여권(여권갱신시 만료된 여권)을 소지해야 하며 복수국적자 최초 접수를 위해서는 미국 출생증명서, 재발급 신청을 위해서는 미국여권을 지참하면 된다. 미성년자를 위한 대리신청을 위해서는 친권자가 한국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여권 발급 신청자는 반드시 사진2매를 미리 준비해야 하며 신청수수료를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 성인은 50달러, 8세 이상 미성년자는 42달러, 8세 미만은 33달러이다. 또한 여권 발송을 위해 15.95달러짜리 우표나 일반(0.73)우표 23장도 준비해야 한다.

혼잡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업무처리를 위해 사전예약을 해야한다. 사전예약은 마이애미 민주평통 임창현 간사(954-655-4404, 561-301-2508)에게 하면 된다. 업무문의는 404-522-1611.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여승무원 엉덩이 때린 승객 LA행 여객기 긴급 비상착륙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발해 LA로 향하던 델타항공 여객기에서 한 승객이 음료 서비스를 하던 승무원의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체포돼 연방 중범죄로 기소됐다. 연방 수사당국에 따

“심각한 위험 은폐하고 챗GPT 출시”

플로리다주, 오픈AI 소송총기 난사범에 조언 제공 플로리다주가 1일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인 챗GPT 운영사인 오픈AI와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H 마트 올랜도점, ‘스마트 리워드’ 신규 가입 프로모션 실시

“웰컴 선물 증정 및 포인트 적립”15일부터 3개월간 진행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2026년 15일부터 올랜도점에서 신규 스마트 리워드(Smart Rewa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의회, '연방하원 공화 4석 추가' 선거구 조정안 승인

플로리다 주의회가 올해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여당인 공화당에 연방 하원 의석 4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선거구 획정안을 29일 승인했다.AP 통신 등에 따르면 주의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플로리다도 게리맨더링 추진…성사땐 공화 하원 4석 추가 가능성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텍사스·캘리포니아·버지니아주 등에 이어 플로리다주도 연방의회 선거 지역구를 인위적으로 재조정하는 '게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구호자금 빼돌려 다이아 구입 의혹' 민주 하원의원 사퇴

의회 징계위 절차 와중에 사직비위 의혹으로 사퇴한 실라 처필러스-맥코믹 의원[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실라 처필러스-맥코믹(민주·플로리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이 의회 윤리위원회의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 '팜비치 공항→트럼프 공항' 명칭 변경

플로리다주 팜비치 국제공항의 명칭이 '도널드 트럼프 국제공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3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아 주의회를 통과

트럼프 안방마저… 공화 보선 충격패

플로리다 마러라고 지역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가 있는 플로리다주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승리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마이애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altimore Symphony O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