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조지아주 부동산, Fed 추가 금리 인상에 부정적인 영향 우려

  • 행인1
  • 2024-01-04 11:54:56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 주택 구입 부담 증가

주택 가격 하락 가능성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조지아주 부동산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Fed는 3일(현지시간) 2023년 12월 12~13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을 공개했습니다. 의사록에 따르면, 일부 Fed 위원들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될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Fed가 추가 금리를 인상할 경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상승하면 주택 구입 부담이 커져 주택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Fed가 지난 2022년 6월부터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한 이후, 조지아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5.5%에서 6.5%로 상승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택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은 주택 구입을 미루거나, 주택 구입을 포기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지아주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Fed의 추가 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주택 수요 감소로 이어져 주택 가격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Fed가 추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Fed가 경기 침체를 우려해 금리 인상을 더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Fed가 추가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도 여전히 높기 때문에, 조지아주 부동산 시장은 당분간 불확실성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앱 믿고 잠갔는데 1분 만에 털렸다"…조지아주 푸드스탬프 사기 전국 '최악'15master2026-01-09
미국 관세 폭탄에 세계 경제 '휘청'... UN, 올해 성장률 2.7%로 하향 전망28master2026-01-09
4천 달러 뜯기고 '무단 점유자' 전락... 사우스 풀턴서 정교한 렌트 사기 기승12master2026-01-09
"치즈케이크에 곰팡이, 조리대엔 쥐 배설물" 로건빌 인도 식당 41점 '충격' 낙제... 둘루스 BEP 코너는 100점 만점 반전8master2026-01-09
"백신 안 듣는 변종 91% 점령" 사상 최악 독감 공포... 어린이 접종 권고 중단에 '발칵'8master2026-01-09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 '물폭탄' 비상... 최대 4인치 폭우에 토네이도 경보까지9master2026-01-09
계단 오르는 청소기·죽은 이와 재회... CES 2026, '피지컬 AI'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다9master2026-01-09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11세이지프렙2026-01-09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13에이클래스2026-01-08
[무료 LIVE 설명회] T20 대학 94%가 부활시킨 'SAT 점수 제출 의무화'18Upgrade Campus2026-01-08
♐신학기 성적 반등, 루브릭을 이해하면 GPA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21세이지프렙2026-01-08
G4-7 국제학교 주니어 고학년, 학습 전환기의 시작입니다.23세이지프렙2026-01-07
Ray Chen Live: 비르투오시티와 장엄함의 만남21judyoon2026-01-07
애틀랜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펑' 연쇄 폭발... 리마발 여객기 승객들 활주로 긴급 대피31master2026-01-07
"학습 4배 빠르고 비용은 1/10" 젠슨 황, 괴물 칩 '루빈'으로 전 세계 AI 공장 싹쓸이 선언27master2026-01-06
"코로나 봉쇄 불과 3주 전 구글 도장 찍었다"... 애틀랜타 부동산 거물 크리스 킬이 밝힌 '운명의 승부수'24master2026-01-06
마약 소굴로 쓰인 26만 불 주택과 현금 11만 불, 조지아주 정부가 통째로 몰수했다27master2026-01-06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54master2026-01-06
조지아 15년 만에 최악의 독감 비상... 사망자 속출에 병원 '마스크 의무화' 재개25master2026-01-06
나랏돈이 쌈짓돈? 귀넷·디캘브 대표하던 전 조지아 의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기소... 교회 월급 숨기고 1만 4천 불 수령24master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