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근무 중 수감자와 성관계 충격" 조지아 교도관, 금지 품목 반입까지... 중범죄 혐의 체포

  • master
  • 2026-01-13 18:13:00

조지아주 베이컨 카운티 교도관 데이비드 잭슨(44)이 근무 중 여성 수감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맺고 금지 품목을 반입한 혐의로 체포됐다. GBI는 지난 1월 8일 보안관실의 의뢰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잭슨에게 성적 접촉 및 공직 선서 위반 등 3개의 중범죄 혐의를 적용했다. 현재 잭슨은 베이컨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이며 수사 완료 후 웨이크로스 지방 검찰청으로 사건이 송치될 예정이다.

조지아주의 한 교도관이 근무 중 수감자와 성관계를 맺고 교도소 내 금지 품목을 반입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조지아 수사국(GBI)은 지난 월요일, 베이컨 카운티 소속 교도관인 데이비드 잭슨(44)을 전격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베이컨 카운티 출신의 잭슨은 직원에 의한 부적절한 성적 접촉, 교도소 내 금지 품목 반입, 그리고 공직 선서 위반 등 총 세 가지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 모두 중범죄(Felony)에 해당한다.

이번 수사는 지난 1월 8일, 베이컨 카운티 보안관실이 교도소 직원의 비위 의혹에 대해 GBI에 공식적으로 수사를 의뢰하면서 시작되었다. 수사 당국에 따르면, 잭슨은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여성 수감자와 여러 차례에 걸쳐 성적 접촉을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GBI는 그가 교도소 내로 금지 품목(밀수품)을 수차례 반입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 잭슨은 자신이 근무하던 베이컨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다. GBI는 이번 사건에 대한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관련 서류를 웨이크로스 사법 회로 지방 검찰청(Waycross Judicial Circuit District Attorney’s Office)으로 송치할 예정이다.

 

소스:

https://www.wsbtv.com/news/georgia/georgia-jailer-accused-having-sexual-contact-with-inmate-while-duty/QMYWDRLIUFHX5N2DFSX6L6ANRU/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딱 500명만, 국제학교 필수 학습자료 5종 전부 무료나눔!13VETERANS2026-02-06
[무료선물 캠페인] 4탄 - 오직 채널 친구만! IB 1타 강사진이 준비한 ENG A 최신 기출문제&해설지 세트14로얄아이비2026-02-05
IGCSE 영어(First Lang): Mark Scheme 반영 & 1:1 피드26세이지프렙2026-02-05
트럼프 정부, 미네소타 연방 요원 700명 전격 철수... 풀턴 카운티 "FBI 압수 대선 문건 즉각 반환하라" 정면 충돌32master2026-02-04
"협조하면 철수한다" 트럼프 국경 차르, 미네소타 이민 요원 700명 전격 철수... 지자체 '백기' 투항 결과32master2026-02-04
G1–6 무료 렉사일 테스트|독서 레벨 바로 확인 가능 (선착순 마감)28세이지프렙2026-02-04
스케치와 수채화 교실35Lori2026-02-03
장기 투숙객도 '무단 점유자' 낙인... 조지아주, 호텔 즉각 퇴거 법안 강행에 서민들 '벌벌'35master2026-02-03
"캅 시티" 폭력 시위대 61명 전원 처벌하나... 조지아 검찰총장, 기각 판결에 전격 항소35master2026-02-03
털시 개버드 DNI 국장, 풀턴 카운티 FBI 압수수색 현장 동행 파문... "트럼프가 직접 지시했다"30master2026-02-03
✡️ IGCSE 영어 파이널ㅣ채점 기준(Mark Scheme) 핵심 정리33세이지프렙2026-02-03
"내 집 뺏고 쫓아내더니 이제야 사과?" 애틀랜타·디케이터 '흑인 배상' 본격화42master2026-02-02
"유지비만 1인당 15만불" 사바나 역사적 랜드마크 매각 위기... 애틀랜타 빌딩도 '처분' 대상35master2026-02-02
"내 방 침대도 안전하지 않다" 애틀랜타 18세 소녀, 벽 뚫고 날아온 총탄에 등 맞아 중태36master2026-02-02
"안 들려도 괜찮아, 엄마가 보여줄게"… 장애 아들 둘 둔 조지아 '봅슬레이 전설'의 5번째 질주35master2026-02-02
디캡 카운티 커빙턴 하이웨이 상수도관 파열로 전면 통제... 강추위에 빙판길 변해 '비상'35master2026-02-02
[SAT Math] 현재 600~700점대라면? 만점까지 단 한 걸음!42에이클래스2026-02-02
AP/IB로 이어지는 에세이 스킬&완성도 강화41세이지프렙2026-01-30
[무료선물 캠페인] 3탄 - 채널 친구만 받아가세요~! 1타 강사의 IB 생물 최신 기출문제&해설지 세트44로얄아이비2026-01-30
연 30% 성장 AI 헬스케어, 미국 내 '독점 딜러쉽'의 기회를 잡으세요!39johkin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