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세금 깎이나? 조지아 2026 입법회기 오늘 개막... '세금 감면 vs 의료 복지' 정면충돌
- master
- 2026-01-12 10:14:53
2026년 조지아주 정기 입법 회기가 오늘 오전 10시 애틀랜타 주 의사당에서 공식 개막하며 주민들의 삶에 직결된 다양한 법안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공화당은 주 하원과 상원의 다수당 지위를 바탕으로 강력한 세금 감면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당은 생활비 부담 완화와 의료 서비스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채널 2 액션 뉴스는 새벽 4시 30분부터 현장 생중계를 통해 이번 회기에서 다뤄질 핵심 쟁점들을 집중 보도한다.
조지아주 주민들의 세금 부담과 의료 혜택의 향방을 결정지을 2026년 조지아주 정기 입법 회기가 오늘(월요일) 애틀랜타 주 의사당(Gold Dome)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주 의회 개회는 조지아 전역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새로운 제안과 법안들이 쏟아져 나올 것임을 의미한다.
채널 2 액션 뉴스의 스티브 겔바흐 기자는 오늘 새벽 4시 30분부터 주 의사당 현장에서 이번 회기에 예상되는 주요 쟁점들을 생중계로 보도하고 있다. 이번 회기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단연 '세금' 문제가 될 전망이다. 현재 조지아주 하원과 상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는 공화당은 강력한 세금 감면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반면, 주 민주당 측의 최우선 과제에는 생활비 부담 완화(Affordability)와 의료 서비스 확대가 포함되어 있다.
주 입법 의원들은 오늘 오전 10시 개회 타종과 함께 양원 모두에서 본격적인 법안 심의와 토론에 돌입한다. 조지아 주민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주요 현안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오늘 오전 4시 30분부터 9시까지 채널 2 액션 뉴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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