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 '물폭탄' 비상... 최대 4인치 폭우에 토네이도 경보까지
- master
- 2026-01-09 15:05:44
조지아 북부 지역에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한랭전선이 통과하며 최대 4인치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고되어 침수 피해가 우려된다. 전반적인 위험도는 낮으나 돌풍과 토네이도를 동반한 국지적 폭풍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주민들은 실시간 기상 앱을 확인하며 개울이나 하천 범람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조지아 북부 지역에 이번 주말 최대 4인치의 폭우와 함께 토네이도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우가 예고되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채널 2 액션 뉴스(Channel 2 Action News)의 '세비어 웨더 팀 2(Severe Weather Team 2)'는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조지아 북부를 관통하는 느리게 이동하는 한랭전선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소식은 오후 4시부터 채널 2 액션 뉴스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토요일의 전반적인 악천후 위협 수준은 낮지만, 국지적인 강한 폭풍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피해를 줄 수 있는 돌풍이나 짧은 시간 발생하는 토네이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가장 큰 영향은 폭우가 될 전망이다. 한랭전선이 우리 지역 북부 절반에 걸쳐 많은 비를 뿌리면서 개울, 하천, 배수 시설이 취약한 지역의 침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기상팀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2인치에서 최대 4인치의 강우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은 실시간 알림을 위해 무료 WSB-TV 기상 앱이나 StormTracker 2HD 레이더를 활용해 기상 변화를 주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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