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사건 사고 2025년 12월 17일 사건

  • master
  • 2025-12-17 17:03:44

5세 자폐아동, 배수구 추락 위기… 귀넷 경찰, 40분 만에 '극적 구조'

지난 11월 15일, 귀넷 카운티 피치트리 릿지 공원에서 실종된 5세 자폐아동이 배수구에 빠졌다가 귀넷 경찰에 의해 40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경찰은 인근 울타리 훼손을 발견하고 수색 끝에 아이를 찾아냈으며, 아이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 귀넷 경찰은 인지 장애인 추적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라이프세이버'와 협력하고 있다.

 

애틀랜타 15세 10대, 강도 시도 중 총격 사망…경찰 “정당방위 가능성” 무게

애틀랜타 남동부에서 15세 10대가 강도를 시도하다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총을 쏜 피해자의 진술이 현장 증거와 일치하며, 사망한 10대의 몸에서 무기가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총기 폭력과 청소년 범죄에 대한 깊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025-12-17 15:58:31

 

MIT 저명 핵융합 과학자 총격 사망 충격... 경찰, 용의자 추적 총력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의 저명한 핵융합 과학자 누노 루레이로 교수가 자택에서 총격으로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지만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는 상태이다. 고인은 청정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그의 죽음은 과학계와 사회 전반에 큰 손실로 애도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최근 브라운 대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FBI는 밝혔다.

2025-12-17 13:32:52

 

게인즈빌 주택서 흉기 난동, 엄지손가락 절단…용의자 중상해 혐의 체포

게인즈빌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심야 모임 중 마체테 흉기 난동으로 한 남성이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용의자 카를로스 헤르난데스 니콜라스는 중상해 혐의로 체포되었으며, 피해자 또한 병원 치료 후 무관한 혐의로 체포되어 두 사람 모두 이민 구금 조치되었다.

2025-12-17 13:29:00

 

마리에타 광장서 '묻지마 폭행' 발생…시민들이 용의자 제압

지난 토요일 마리에타 광장에서 이반 카리요가 두 명의 낯선 사람을 무작위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용의자를 제압하여 경찰에 인계했으며, 피해자들은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시민들의 용감한 행동을 칭찬하며 범행 동기를 수사 중이다.

2025-12-17 12:05:39

 

라그랜지서 가정폭력 흉기 난동, 남성 중상…용의자 여성 체포

라그랜지에서 발생한 가정 폭력 흉기 난동 사건으로 한 남성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 남성의 자녀 어머니인 알렉시우스 스미스가 용의자로 체포됐다. 스미스는 가정 폭력 중상해 및 중범죄 실행 중 흉기 소지 혐의로 기소되어 트룹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으며, 경찰은 현재 사건 수사를 계속 진행 중이다.

2025-12-17 10:41:51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7에이클래스2026-01-08
[무료 LIVE 설명회] T20 대학 94%가 부활시킨 'SAT 점수 제출 의무화'15Upgrade Campus2026-01-08
♐신학기 성적 반등, 루브릭을 이해하면 GPA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19세이지프렙2026-01-08
G4-7 국제학교 주니어 고학년, 학습 전환기의 시작입니다.19세이지프렙2026-01-07
Ray Chen Live: 비르투오시티와 장엄함의 만남20judyoon2026-01-07
애틀랜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펑' 연쇄 폭발... 리마발 여객기 승객들 활주로 긴급 대피26master2026-01-07
"학습 4배 빠르고 비용은 1/10" 젠슨 황, 괴물 칩 '루빈'으로 전 세계 AI 공장 싹쓸이 선언26master2026-01-06
"코로나 봉쇄 불과 3주 전 구글 도장 찍었다"... 애틀랜타 부동산 거물 크리스 킬이 밝힌 '운명의 승부수'24master2026-01-06
마약 소굴로 쓰인 26만 불 주택과 현금 11만 불, 조지아주 정부가 통째로 몰수했다25master2026-01-06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52master2026-01-06
조지아 15년 만에 최악의 독감 비상... 사망자 속출에 병원 '마스크 의무화' 재개24master2026-01-06
나랏돈이 쌈짓돈? 귀넷·디캘브 대표하던 전 조지아 의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기소... 교회 월급 숨기고 1만 4천 불 수령24master2026-01-06
[무료 나눔] 3년 특례 합격생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합격 사례집 전격 공개!27Upgrade Campus2026-01-06
✅국제학교 루브릭을 기준으로 에세이를 분석하고 개선하는 실전 라이팅 가이드!25세이지프렙2026-01-06
2026년 주택시장, 모기지 금리, 주택 공급 확대, 내집 마련, 부동산 전망113master2026-01-05
2026년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 보고서44master2026-01-05
2026년 주택시장 보고서101master2026-01-05
2026년 1월 3일 사건 사고 정리104master2026-01-05
국제학교 수학, 버티는 실력 vs 시험에서 통하는 실력30세이지프렙2026-01-05
[무료나눔] 혼자만 받아가세요. 1타 강사의 IB 경제 개념 올인원 노트34에이클래스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