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무료 AI 특강] 초보자도 바로 활용하는 실전 활용법 10가지 – 선착순 50명

  • Kai Change
  • 2025-12-02 06:40:44

AI 초보자 필수 무료 특강 – 단 50명만! (선착순 마감)

AI가 어렵다고 느끼셨나요?

이번 강좌는 기술 강의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상과 업무에 바로 도움이 되는 실전 기능 10가지 알려드립니다.

✔ 글·문서·이미지 자동 작성

✔ 여행 일정·식단·루틴 즉시 생성

✔ 사진·문서 분석

✔ SNS 이미지·홍보물 자동 제작

✔ 10초 짧은 영상 생성

✔ 아이 공부·설명 도우미

✔ 자영업자 홍보 자동화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초보자·시니어·직장인·자영업자 모두 환영합니다.

 

일시: 2025년 12월 6일(토) 오전 10시

장소: 둘루스 서라벌 식당 (세미나룸)

정원: 선착순 50명 (조기마감 가능)

강사:David Kim-AI 활용 전문가 · Kai Marketing 대표 

등록 링크:

https://forms.gle/pxBKQVfw2yg1jDHe6

 

* 이 강의가 유익한 분들

AI가 뭔지 모르지만 써보고 싶은 분

글쓰기·문서 작성이 어려운 분

아이 공부·설명 도움 받고 싶은 부모님

여행 계획 세우기 번거로운 분

자영업자 / 쇼핑몰 / 스몰 비즈니스 운영하시는 분

카카오톡·인스타그램 포스트가 어려운 분

나이 때문에 AI를 못 배운다고 생각하셨던 분

쉬운 실습 중심 강좌를 원하는 모든 분

 

* 강의 특징

기술 설명 없음!

따라만 하면 바로 완성

실습 중심 1시간 + Q&A

강의자료 제공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100% 참여 가능

 

*중요

현재 예약 진행 중이며 좌석 제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꼭 사전 등록 부탁드립니다.

문의: Text 770-733-5919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앱 믿고 잠갔는데 1분 만에 털렸다"…조지아주 푸드스탬프 사기 전국 '최악'15master2026-01-09
미국 관세 폭탄에 세계 경제 '휘청'... UN, 올해 성장률 2.7%로 하향 전망28master2026-01-09
4천 달러 뜯기고 '무단 점유자' 전락... 사우스 풀턴서 정교한 렌트 사기 기승12master2026-01-09
"치즈케이크에 곰팡이, 조리대엔 쥐 배설물" 로건빌 인도 식당 41점 '충격' 낙제... 둘루스 BEP 코너는 100점 만점 반전8master2026-01-09
"백신 안 듣는 변종 91% 점령" 사상 최악 독감 공포... 어린이 접종 권고 중단에 '발칵'8master2026-01-09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 '물폭탄' 비상... 최대 4인치 폭우에 토네이도 경보까지9master2026-01-09
계단 오르는 청소기·죽은 이와 재회... CES 2026, '피지컬 AI'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다9master2026-01-09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11세이지프렙2026-01-09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13에이클래스2026-01-08
[무료 LIVE 설명회] T20 대학 94%가 부활시킨 'SAT 점수 제출 의무화'18Upgrade Campus2026-01-08
♐신학기 성적 반등, 루브릭을 이해하면 GPA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21세이지프렙2026-01-08
G4-7 국제학교 주니어 고학년, 학습 전환기의 시작입니다.23세이지프렙2026-01-07
Ray Chen Live: 비르투오시티와 장엄함의 만남21judyoon2026-01-07
애틀랜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펑' 연쇄 폭발... 리마발 여객기 승객들 활주로 긴급 대피31master2026-01-07
"학습 4배 빠르고 비용은 1/10" 젠슨 황, 괴물 칩 '루빈'으로 전 세계 AI 공장 싹쓸이 선언27master2026-01-06
"코로나 봉쇄 불과 3주 전 구글 도장 찍었다"... 애틀랜타 부동산 거물 크리스 킬이 밝힌 '운명의 승부수'24master2026-01-06
마약 소굴로 쓰인 26만 불 주택과 현금 11만 불, 조지아주 정부가 통째로 몰수했다27master2026-01-06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54master2026-01-06
조지아 15년 만에 최악의 독감 비상... 사망자 속출에 병원 '마스크 의무화' 재개25master2026-01-06
나랏돈이 쌈짓돈? 귀넷·디캘브 대표하던 전 조지아 의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기소... 교회 월급 숨기고 1만 4천 불 수령24master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