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이 글 보시면 15만원 버는 겁니다. 국제학교 인강 무료 수강권 선착순 20명"

  • 에이클래스
  • 2025-11-27 03:02:20

안녕하세요.

국제학교 전문 인터넷강의의 새로운 기준, 에이클래스입니다.

해외에서 아이를 키우시다 보면 문득문득 불안한 마음이 드실 때가 있죠. 

"한국 엄마들은 발 빠른데, 나만 정보가 늦는 건 아닐까?"

해외 현지 학원들은 비용도 비용이지만

실력을 검증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강'을 알아보시지만,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수십 번 망설이게 됩니다.

 

​우리 아이 학교 진도랑 맞을까?

맛보기 영상만 그럴싸하고 본 강의는 별로면 어쩌지?​

비싼 돈 냈는데 아이가 안 들으면 낭비 아닐까?

이런 걱정 하시는 게 당연합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지 않고 덜컥 결제하기엔 한두 푼 하는 금액이 아니니까요.

그래서 저희 에이클래스가 과감한 결정을 했습니다.

"15만원 상당의 유료 강의, 먼저 들어보고 결정하세요"

단순한 체험판이 아닙니다.

​실제 결제를 해야만 볼 수 있는 '진짜 강의'를 드립니다.

저희는 이 15만원이라는 금액을 학부모님의 불안함을 없애는 데 쓰기로 했습니다. 

​왜냐고요? 그만큼 자신이 있으니까요.

보통의 무료 체험은 5분짜리 하이라이트나 오리엔테이션 영상만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다릅니다.

 

모든 정규 유료 강의 중

​학생들이 가장 필요로하는 단원을 선생님이 직접 골라 무료로 제공합니다.(최대 3과목)

​게다가 이번 혜택이 특별한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 12월 15일 오픈하는 '최신상 강의'도 포함됩니다.

기존 강의는 물론,

이번 겨울방학 승부처가 될 따끈따끈한 신규 강의 5종도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 12/15 오픈예정 신규인강

​SAT BRIDGE: 기초가 부족한 학생을 위한 필수 코스

​SAT MATH: SAT 1500+을 위한 완벽 대비

IB MATH Y1 and Y2 Part.2: (강력 추천)많은 학부모 및 학생들이 오픈날짜를 물어본 바로 그 강의

IB PHYSICS: 혼자 공부하기 힘든 물리의 구세주

특히 IB나 AP 과목은 해외에서 제대로 가르치는 선생님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죠.

하지만, 15만원 상당의 무료수업을 미리 들어본다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숫자가 증명하는 에이클래스의 퀄리티,

​직접 경험해 보시면 그 다름을 알게 되실 겁니다.

 

◆ 국내 최다 누적수강생 5,769명

◆ SAT 1500점 이상 고득점자 971명 배출

◆ 적중률 97.25%의 디지털 SAT 모의고사 보유

◆ 실전 정확도 96.5%의 자체 제작 교재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강의 수강이 확실합니다.

단언코 그 어디에서도 절대 따라 할 수 없는 자신감입니다.

 

"들어보면 무조건 등록하게 될 것이다"

 

이 확신이 없었다면 15만원 혜택을 드리지 않았을 겁니다.

★ 단, 무료수강권 혜택은 선착순 20명 마감입니다.

신규 강의 오픈을 앞두고 트래픽이 몰리고 있어 부득이하게 인원을 제한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민하는 사이에 혜택은 사라집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서 '확실한 이득'부터 챙겨두세요!

★ 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카카오채널 ‘에이클래스’ 친구추가

2. 채팅창에 ‘오픈수강권'이라고 남기면 끝!

*인당 최대 3과목으로 한정 

★ 신규강좌 무료수강권 신청기한: 12/14(일) 까지!

★ [선착순 20명! 15만원 무료수강권 신청하기 (클릭)]

http://pf.kakao.com/_mNzBG/chat

 

 

 

loading...
이상무가 간다
제목조회수이름등록일
"앱 믿고 잠갔는데 1분 만에 털렸다"…조지아주 푸드스탬프 사기 전국 '최악'15master2026-01-09
미국 관세 폭탄에 세계 경제 '휘청'... UN, 올해 성장률 2.7%로 하향 전망28master2026-01-09
4천 달러 뜯기고 '무단 점유자' 전락... 사우스 풀턴서 정교한 렌트 사기 기승12master2026-01-09
"치즈케이크에 곰팡이, 조리대엔 쥐 배설물" 로건빌 인도 식당 41점 '충격' 낙제... 둘루스 BEP 코너는 100점 만점 반전8master2026-01-09
"백신 안 듣는 변종 91% 점령" 사상 최악 독감 공포... 어린이 접종 권고 중단에 '발칵'8master2026-01-09
이번 주말 조지아 북부 '물폭탄' 비상... 최대 4인치 폭우에 토네이도 경보까지9master2026-01-09
계단 오르는 청소기·죽은 이와 재회... CES 2026, '피지컬 AI'가 당신의 삶을 통째로 바꾼다9master2026-01-09
☀️다음 에세이부터 점수가 달라지는 G7-8 실전 라이팅 교정 수업11세이지프렙2026-01-09
[무료나눔4]대치동 엄마들이 조용히 돌려보는 'SAT 주제별 단어장'13에이클래스2026-01-08
[무료 LIVE 설명회] T20 대학 94%가 부활시킨 'SAT 점수 제출 의무화'18Upgrade Campus2026-01-08
♐신학기 성적 반등, 루브릭을 이해하면 GPA 흐름을 바꿀 수 있습니다21세이지프렙2026-01-08
G4-7 국제학교 주니어 고학년, 학습 전환기의 시작입니다.23세이지프렙2026-01-07
Ray Chen Live: 비르투오시티와 장엄함의 만남21judyoon2026-01-07
애틀랜타 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펑' 연쇄 폭발... 리마발 여객기 승객들 활주로 긴급 대피31master2026-01-07
"학습 4배 빠르고 비용은 1/10" 젠슨 황, 괴물 칩 '루빈'으로 전 세계 AI 공장 싹쓸이 선언27master2026-01-06
"코로나 봉쇄 불과 3주 전 구글 도장 찍었다"... 애틀랜타 부동산 거물 크리스 킬이 밝힌 '운명의 승부수'24master2026-01-06
마약 소굴로 쓰인 26만 불 주택과 현금 11만 불, 조지아주 정부가 통째로 몰수했다27master2026-01-06
2026년 1월 6일 사건 사고54master2026-01-06
조지아 15년 만에 최악의 독감 비상... 사망자 속출에 병원 '마스크 의무화' 재개25master2026-01-06
나랏돈이 쌈짓돈? 귀넷·디캘브 대표하던 전 조지아 의원, '팬데믹 지원금' 사기 기소... 교회 월급 숨기고 1만 4천 불 수령24master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