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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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에 따르면 아시안 침 개미는 1년 중 7월과 8월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올해는 평년보다 일찍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아시안 침 개미는 길이가 약 5 mm 정도로 작고 갈색을 띠며 물릴 경우 대부분은 단순 통증에 그친다.하지만 특정 경우에는 두드러기와 피부 가려움, 혈압저하, 혀 또는 목 부종, 어지럼증과 실신에 이르

생활·문화 |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급성 쇼크, UGA |

출산기 코요테…주거지에도 서식지 ‘조심’

UGA연구진 생태연구 공개 “새끼 보호 위해 방어행동” 조지아 전역에서 코요테 출산기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주거지 인근에도 코요테 서식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한 연구보고가 나와 관심을 끈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은 최근 GPS 추적장치를 부착한 48마리의 코요테에 대한 생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요테의 주요 출산기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로 현재 많은 코요테들이 굴을 파고 새기를 낳는 시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이들 코요테를 추적한 결과 애틀랜타 지

사회 |코요테,UGA, 생태연구, 출산기, 서식지. 주거지 인근, GPS |

밴스 부통령 내달UGA 방문…조지아 정가 긴장

‘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4월  14일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카 커크도 밴스 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에리카 커크는 지난해 유타 밸리대 행사 참석 중 총격으로 사망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의 부인이다.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정치 |밴스 부통령, 터닝 포인트, UGA, 에리카 커크, 보수인사, 조지아 예비선거 |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사회 |이상무가간다, UGA의대, 현대일렉트릭, 벅헤드, 가스비폭탄 |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3월 지원 마감, 4월 합격자 발표 조지아대학교(UGA) 의과대학(School of Medicine)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역사적인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UGA 의과대학은 현재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3일 공식적으로 예비 인증(preliminary accreditation)을 획득하며 의대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이에 따라 예비 의대생들은 이제 애슨즈(Athens)에 기반을 둔 UGA 의과대학 프로그램에

교육 |조지아대 의과대학, 첫 신입생 모집 |

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UGA 온라인 학위 과정 전국 최상위권

조지아 대학교(UGA)의 온라인 학위 과정이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2026년 순위에서 종합 18위를 차지했다. 특히 석사과정 3위, 특수교육 4위 등 세부 전공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었으며, 학생 참여도 부문에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UGA는 최근 2년간 30개의 온라인 과정을 신설하며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교육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온라인 프로그램,순위,ㅕㅎ |

25년 미제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밝혀지나

다음 달 2일 첫 재판 앞두고사건 당시 충격 정황 드러나  25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조지아대학교(UGA)법대 여대생 살인사건 재판이 다음 달 2일 시작된다. 재판을 앞두고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해자의  마지막 충격적인 정황이 재판 관련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사건은 2001년 1월 19일 24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피해자 타라 베이커의 애슨스 집에서 일어났다.  당시 베이커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집 안에서 숨진 베이커가 발견됐다.수사당국은 화재를 방화로 결론 짓고 베이커의 죽음을 타살로 규정했지만 20년 넘게 용

사건/사고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미제, 파우스트, 애슨스-클라크 경찰,충격정황 |

"내년 조지아 경제 침체 가능성..고용시장은 안정"

UGA 경제전망 보고서관세전쟁·이민정책 등 워싱턴발 경제역풍 탓 내년 조지아 경제는 전국적인 경제 역풍 영향으로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지겠지만 고용시장은 비교적 안정세를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조지아대학교(UGA) 산하 싱크탱크인 셀릭 경제성장센터는 이번 주 이 같은 내용의 제43차 연례 경제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셀릭 센터는 보고서에서 “내년 조지아 경기가 침체에 빠질 가능성은 49%”라며 “약간의 외부 충격으로도 경기 침체로 기울 수 있다”고 진단했다.조지아 경제에 부담을 주는 가장 큰 요인으로는 워싱턴발 정

경제 |UGA, 셀릭 경제성장센터, 연례 경제전망 보고서, 경제역풍, 고용시장, 이민정책, 주택건설, 부동산 시장, 소비 |

UGA 총장관저 개발계획 크게 줄였다

개발사, 주민 반대로 수정안 호텔규모 축소·위치도 이동최종승인 여부 아직 불확실  조지아 대학(UGA)역대 총장 관저로 사용됐던 고택 ‘프레지던트 하우스’ 부지에 대규모 호텔을 건립하려던 계획이 크게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주민들의 거센 반발로 개발사가 수정안을 제출했기 때문이다.프레지던트 하우스 프로젝트 개발사인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은 지난 주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에 개발계획 수정안을 제출했다.수정안에 따르면 신규 건축면적은 당초 7만 6,000평방피트에서 절반 정도인 3만8,500평방피트로 줄었다. 설립

사회 |UGA, 총장관저, 프레지던트 하우스, 개발계획, 캡스톤 프러퍼티 그룹, 공청회, 주민반대.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

열악한 주거환경, 정신병 발병률 높인다

조지아대학 연구진 발표빈곤층 거주지역 주민정신병 발병 80% 높아 빈곤층 거주지역 주민이 부유층 거주지역 주민보다 정신병 발병률 위험도가 훨씬 높다는 연구 결과가 조지아 대학(UGA)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국제 학술지 ‘사회 정신의학 및 정신역학; Social Psychiatry and Psychiatric Epidemiology)’에 게재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소득 수준이 낮고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범죄율이 높은 빈곤층 거주 지역 주민은 부유한 지역 거주 주민과 비교해 정신별 발병률이 약 8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정신병, 발병률, 조지아 대학, UGA, 빈곤층, 부유층, 거주지역, 환경 |

UGA, 외국인 근로자 채용 크게 줄인다

H-1B 수수료 폭등 여파 조지아 대학교(UGA)가 외국인 근로자 채용을 크게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문직 취업비자(H-1B)수수료를 10만달러로 인상한 조치때문이다.UGA는 지난 3일 각 단과대학장과 학과장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H-1B비자와 함께 폭등한 수수료를 감수해야 하는 채용 요청은 예외적인 상황에서만 검토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이메일에는 “만약 채용 과정에서 10만달러 수수료가 요구되는 경우 대학 측은 후보자에게 비용부담 불가를 통보하고 채용절차는 종료될 수 있다”는 내용도 명시돼

사회 |UGA, 전문직 취업비자, H-1B, 수수료, 인상 |

셧다운 장기화...조지아 대학들 '비상'

연방 셧다운 장기화로 조지아텍, 조지아대학교(UGA), 에모리대 등 조지아 주요 대학들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지아텍은 컨설팅, 대형 구매, 신규 채용, 비필수 출장 제한 등의 긴축 조치를 발표했으며, UGA와 에모리대 역시 비상자금 관리 및 대응 전략을 마련 중이다. 특히 조지아텍은 연구비 집행이 월 1억 달러 이상 지연되는 상황에 직면했다.

사회 |연방보조금, 송금 중단, 조지아 대학들, 조지아텍, UGA, 에모리대, 비상 전략, 셧다운 |

“확산일로 조로 거미…함께 대처해요”

UGA 생태계 연구센터가 조로 거미 사진 공모전 ‘Joro Watch’를 4번째로 개최한다. 조로 거미 확산 경로 추적 및 생태계 영향 분석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조로 거미는 2014년 일본 등 동아시아에서 유입되었으며, 한국에서 무당 거미로 불린다. 확산 경로 정보 수집을 위해 사진 공모전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경품이 제공된다. 6월 12일까지 사진 제출이 가능하며, 웹사이트(JoroWatch.org)나 앱(EDDMapS)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사회 |조로 거미, UGA 생태계 연구센터, 사진 공모전 |

코요테에 손 들은 조지아 당국

조지아 주 전역에 코요테가 확산됨에 따라 당국의 포획 및 사냥 노력에도 불구하고 효과를 내지 못했다. UGA 연구 결과, 코요테는 주 159개 카운티에 정착, 일부 지역에서 급증했다. 1970년대 유입 이후 풍부한 먹이와 번식력으로 빠르게 확산된 코요테는 여우 개체수 감소 및 반려동물 공격 등의 문제를 야기했다. 당국은 무제한 사냥 및 포획을 허용했지만, 연구진은 이제는 코요테와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회 |코요테, 개체수, 확산, 사냥, 포획, 공존, UGA |

169년 UGA 상징 건물을 주점으로...주민들 뿔났다

UGA 169년 역사를 지닌 프레지던트 하우스 부지에 호텔 건립 계획이 제기돼, 에슨스-클라크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가 주최한 공청회에 100여 명이 참석해 과도한 규모와 소음, 환경 영향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대. 개발업자 제프 페인은 5에이커 부지를 상업용으로 전환 신청했고, 호텔 운영은 힐튼이 맡을 예정. 조지아 트러스트는 연방 보존 기준 미충족을 지적. UGA는 유지보수 비용 상승을 이유로 매각을 결심했고, 수익은 학부·대학원 교육지원에 사용될 예정. 최종 승인권은 카운티 위원회에 있으며, 다음 공청회에서 수정안이 제출될

사회 |UGA, 프레지던트 하우스, 호텔 건립, |

에모리 24위·GT 32위⋅UGA 46위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2025년 전국 대학 순위를 발표했다. 에모리는 24위, 조지아텍은 32위, UGA는 46위로 조지아 대학 중 상위권을 차지했다. 프린스턴이 1위를 차지했으며, MIT와 하버드는 각각 2위와 3위로 평가받았다. 유에스 뉴스는 17개 요소를 평가하여 순위를 결정했다.

교육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2025 순위. 에모리. 조지아택, UGA ,프린스턴 |

조지아 대학들 성소수자 차별 조장하나

UGA 등, 차별금지 정책 조항서성소수자 관련  문구 삭제 나서“캠퍼스 안전 악화 우려"반발↑ UGA와 조지아 서던대가 대학 내 차별 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소수자 보호 관련 내용을 삭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단체들은 해당 대학에서 성소수자 학생들에 대한 괴롭힘과 차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다.최근 공식 확인된 바에 따르면 UGA는 올해 3월 대학의 차별금지 정책 조항에서 ‘성적 지향(sexual orientation)과 ‘성별 정체성(gender identity’) 문구를 삭제했다 .이어 몇 개월 뒤

사회 |UGA, 조지아 서던대 USG, 성소수자 보호, 차별금지 정책 |

UGA-한인상의, SBA 대출 세미나 개최

"대출 위한 꼼꼼한 기록 자료 필요" 조지아대학(UGA) 산하 소상공인개발센터(SBDC)가 12일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AAPI 아웃리치&인게이지먼트(대표 미쉘 강)와 공동으로 한인들을 위한 중소기업청(SBA) 대출 관련 세미나를 열었다.한오동 회장은 “AAPI Outreach & Engagement 의 미쉘 강대표가 UGA SBDC를 연결해 주어서 이번 세미나는 개최하게 되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한인 사업주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SBA 융자를 받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의 인

경제 |SBA대출 세미나, SBDC, 한인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