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미국 내 한인 200만 시대, 조지아는 인구수 7위 기록!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소식: 설맞이 한인은행 무료 송금 서비스부터 ICE 단속 현황, 홈디포 감원 소식까지 한인 사회의 주요 동정과 경제 변화를 요약해 드립니다.
(조지아) 관련 문서 2929건 찾았습니다.

미국 내 한인 200만 시대, 조지아는 인구수 7위 기록!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소식: 설맞이 한인은행 무료 송금 서비스부터 ICE 단속 현황, 홈디포 감원 소식까지 한인 사회의 주요 동정과 경제 변화를 요약해 드립니다.

북동부 식용닭 번식용 사육장서올해 들어 세번째…당국 긴장 조지아 상업용 가금 농장에서 치명적인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또 다시 확인됐다. 올해 들어 벌써 세번째로 보건당국은 대규모 확산을 우려하고 있다.27일 조지아 농무부(GDA)는 조지아 북동부 하트 카운티의 식용닭 번식용 시설에서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HPAI) H5N1 변이 양성반응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번 조류독감 변이의 인체 감염 위험은 낮다고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주 당국은 조류독감이 확산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타일러 하

이민단속 핵심지역 급부상 범죄자 비중 3분의1도 안돼거리 등 현장체포 64% 넘어이민 커뮤니티 공포감 최고조 조지아가 미 전역에서도 이민단속 핵심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9일 AJC가 연방자료 등을 토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민단속으로 인한 체포규모는 단연 전국 상위권이고 체포된 이민자 중 범죄전력 소유자는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 거리 등 현장 체포가 급증해 조지아 이민 커뮤니티에는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체포규모-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부터 지난해 10월 15일까지 조지아에서

ICE, 연 5만달러 보너스 제시 영입 GSP “일부 이탈..인력 충원 차질” 조지아 주순찰대(GSP)의 순찰인력 확보 노력이 예상하지 못한 암초를 만났다. 최근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시하면 순찰인력을 영입한 사실이 확인되면서다.빌리 히친스 조지아 공공안전국장은 지난주 열린 주의회 예산 청문회에서 “최근 ICE가 연간 5만달러의 채용 보너스 지급을 조건으로 GSP 소속 인력 일부를 빼갔다”고 밝혔다.현재 GSP 대원 초임 연봉은 6만 3,648달러로 ICE가 제시한 보너스 금액은 연봉 급여와

미쉘 강(조지아 민주당 하원99 지역구 후보) "ICE 로 인한 비극, 멈춰야 한다"지난 토요일 아침, 우리는 차마 믿기 힘든 비극을 목격했다. 미니애폴리스 보훈병원(VA)에서 환자들을 돌보던 37세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가 이민국(ICE) 요원들의 총격에 목숨을 잃었다. 그는 범죄자가 아니었다. 그저 최루액을 맞는 이웃을 도우려 했던 선량한 시민이었을 뿐이다. 하지만 현장에서 돌아온 것은 무차별 폭행과 5초간 쏟아진 10발의 총탄이었다.이 사건은 책임지지 않는 권력이 얼마나 위험한지 여실히 보여준다. 이런 비극이 우리 조지아


26일 시작된 소득세 신고에서 가구당 평균 약 1,000달러의 환급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지아주도 추가 환급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지역사회를 뒤흔든 ‘둘루스 트렁크 살해 사건’은 핵심 혐의가 기각되며 검찰이 항소에 나섰고, 로렌스빌에서는 가장이 아내와 친척을 살해한 비극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또한 기록적인 얼음폭풍으로 조지아 전역의 항공·물류·학교가 마비되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는 프리미엄 실내 골프장 오픈과 떡국 잔치 등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이어졌습니다.

대부분 공립대 운동팀 감독∙총장 주지사는 18만5,000달러 불과 지난해 조지아 공공부문에서100만달러 이상의 연봉을 받은 임직원이 20명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6명은 새롭게 100만달러 연봉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조지아 회계감사국 산하 오픈 조지아(Open Georgia)가 공개한 지난해 급여 분석 자료에 따르면 연봉 100만달러 이상 수령자 대부분은 공립대학 소속 스포츠팀 감독과 전문의, 최고위 행정직이 다수를 차지했다. 대학 소속이 아닌 주정부 기관 소속 인물은 조지아 항만청장이 유일했다.▪조지아 대학

현금, 카드, 선물 등 모두 비과세 추진 조지아주 전역의 서비스직 근로자들이 받는 팁에 대해 주 소득세를 폐지하는 내용의 2025년 입법 회기 법안이 조지아주 의회에 다시 제출되어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했다.상원 법안 2호(Senate Bill 2)에 따르면, 바텐더와 웨이터를 포함한 서비스 산업 종사자들은 앞으로 팁 소득에 대해 주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이 법안이 최종 통과될 경우, 고용주는 직원들에게 지급된 팁 총액 정보를 조지아주 국세청(Department of Revenue)에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구체적인 시

주말 아이스 폭풍이 지나간 후 조지아주 전역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나 블랙아이스와 정전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26일 기준 3만 7,000여 가구가 정전 상태이며, 애틀랜타 공항의 항공기 결항도 잇따르고 있다. 기온 하락에 따른 추가 결빙 우려가 있어 운전자와 여행객의 주의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학교는 27일부터 정상 수업을 재개할 전망이다.

밤새 내린 진눈깨비·비로 곳곳 결빙귀넷·뷰포드시·풀턴 내일 원격 수업I-85 귀넷 · 디켑 구간 특히 위험 오후 녹았다가 재차 결빙 가능성항공편 오전에만 1천여편 결항 25일 오후 또 한 차례 진눈깨비와 어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한 때 녹았던 도로가 밤새 다시 결빙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귀넷 카운티 페이스북> 24일 밤부터 25일 새벽에 내린 진눈깨비와 어는 비(Freezing Rain)로 인해 조지아 전역이 멈춰 섰다.국립기상청과 지역 주류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새벽에 내린

2025년도 소득세 신고가 26일부터 시작되며, 65세 이상 노년층은 더 높은 표준 공제액이 적용된다. 신고 의무 기준은 부부·연령·싱글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65세 이상일수록 신고 기준 소득이 더 높다. 기준 이하 소득이라도 신고하면 자녀 세액공제·교육비 공제·원천징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오늘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중부지역 중심...최대 3인치 일요일인 18일 이른 아침부터 조지아 다수 지역에 올 겨울 들어 사실상 첫 눈이 내렸다.국립기상청 및 주요 언론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눈은 조지아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지역에서 관측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인치의 눈이 쌓인 것으로 관측됐다18일 오후 1시 현재 눈은 서부 지역에서는 라그랜지 북쪽지역에서부터 도날슨빌 남쪽, 플로리다 주경계 인근지역에서도 내렸다.이어 동쪽으로 이동한 눈은 세노이와와 그린빌을 거쳐 메트로 애틀랜타 남부 지역인 헨리 카운티까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는 지난 22일 조지아주 보훈처를 방문해 패트리샤 로스 처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 귀넷 법원 기념비의 'Korean Conflict' 문구 정정 요청, 한국전 기념 거리 명칭 추진, 한인 2세 사관학교 진학 추천서 지원 등이 다뤄졌다. 특히 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박윤하 학생이 참석해 관련 정보를 공유받았다.

국토안보부∙ICE에 공개서한소셜셔클 당국∙주민 반대 알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조지아 소도시 소셜서클시에 추진하고 있는 이민자 구금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오소프 의원은 22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과 토드 라이언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국장 대행에게 보낸 서한에서 “산업용 창고를 이민자 구금시설로 전환하려는 계획을 폐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어 오소프 의원은 해당 시설 후보지역으로 지목된 소셜서클시와 관련 시 당국의 우려를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질문에 행정

교통법규 위반으로 체포 6일만…멕시코 당국 "사망 경위 밝혀야"조지아주 이민구치소[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배포 및 DB 금지]조지아주 이민자 구금시설에서 멕시코 국적자가 수감 6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이민세관단속국(ICE)은 16일 성명을 통해 멕시코 국적자 헤베르 산체스 도밍게스(34)가 지난 14일 새벽 조지아주 러브조이 이민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도밍게스는 지난 7일 리치먼드 카운티에서 교통 법규 위반으로 체포돼 이민구치소에 수감됐다. 그는 2023년 12월 애리조나 국경을 통해 불법

미국, 고물가 속 경기침체 향해조지아 경제 안정적, 재정 탄탄 조지아주 경제학자가 미국 경제가 고물가 속 경기 침체인 '스태그플레이션'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나 조지아주 경제는 안정적이라고 진단했다. 로버트 부시먼 조지아주 수석 경제학자는 지난 20일 주 의사당에서 열린 입법자들과의 예산 회의에서 주 경제의 현주소와 향후 수개월간 닥칠 위기에 대해 브리핑했다. 부시먼 박사는 현 상황에 대해 "경기 둔화는 시작됐으나 아직 경기 침체(Recession) 단계는 아니다"라고 진단했다.그의 분석에 따르면 경제 지표는 엇갈리고

오는 24일부터 26일 오전까지 조지아주에 겨울 폭풍이 덮칠 것으로 보인다. 북부 지역은 눈, 애틀랜타는 눈과 비가 섞여 내릴 전망이며,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비상관리청과 협력해 기상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기상청은 결빙으로 인한 정전과 사고에 대비할 것을 권고했다.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250달러 또는 기본 35달러 + 1인당 100달러의 당일 입장료를 내야 하며, 시민·영주권자는 기존 요금(연간 80달러, 차량당 20~35달러)이 유지된다. 입장권 구매 시 시민권·거주 여부 확인 절차가 사실상 신분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정부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부과를 위한 행정 절차”라고 해명했다.[조지아 뒤흔든 켐프 주지사의

[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은 피해 고객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적용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크레딧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며, 장애 원인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조사 중이다.[애틀랜타 꽁꽁…한파에 배관 터지기 직전, 긴급 동파 경보]메트로 애틀랜타에 기록적 한파가 닥치며 배관 동파 피해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난방되지 않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