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실 옷장에서 제자와 관계, 조지아 여교사 체포
더글라스빌 고교 여교사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더글라스빌의 알렉산더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한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체포 영장에 따르면, 올해 25세인 마리스 니콜스는 감독 또는 징계 권한을 가진 자에 의한 성폭행 혐의 2건을 받고 있다. 그녀는 지난 금요일 더글라스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었으며, 현재 보석은 허용되지 않은 상태다.조사 결과 니콜스는 동일한 학생과 두 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첫 번째 사건은 지난 4월 23일 학교 교실 내 옷장에서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