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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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토요일인 26일 밤 램블러 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났다.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여학생은 8층 아파트 창문에서 떨어져 중앙 안뜰과 수영장 구역에 추락했다. 중상을 입은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 중이다.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단지 내 모든 아파트 창문에는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이번

사건/사고 |추락, 학생 아파트, 창문, UGA, 여학생, 중상, 안전장치. 애슨스 |

GT∙에모리, 전국 대학순위 ‘엎치락뒤치락’

US뉴스 발표선 에모리가포브스 순위는 GT가 앞서 조지아의  대표적인 공사립 명문대인 조지아텍과  에모리대가 각종 대학 순위 평가에서 치열한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발표에서는 에모리대가, 앞서 포브스지가 선정한 순위에서는 조지아텍이 높은 랭킹을  기록했다.유에스 뉴스가 22일 발표한 올해 베스트 칼리지 순위에서 에모리대는 조지타운대와 공동 23위, 조지아텍은 UC 샌디에이고와 공동 29위를 기록했다. 조지아대학교(UGA)는 버지니아텍과 월리엄앤드메리와 공동 52위로 평가됐다.  에모리대와

교육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대학순위, 에모리, 조지아텍, UGA, 포브스, |

GT 27위∙에모리 41위∙UGA 85위

▪포브스 2027 대학 순위MIT 1위·프린스턴2위졸업 후 성과 중점 평가    포브스가 발표한 ‘2027 미국 최고 대학’ 순위에서 MIT가 최고에 이름을 올렸다.  조지아에서는 조지아텍이 27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포브스는 올해 1,600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 학교의 명성이나 입학 경쟁률보다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어떤 성과를 거두고 졸업 후 어떤 결과를 얻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평가에는 졸업생 임금, 학자금 부채, 투자 대비 수익률, 학업 성취도, 졸업 후 리더 배출, 재학생 유지율

교육 |포브스, 2027 대학순위, MIT, 프린스턴, 조지아텍, 에모리. UGA |

조지아 가축 수의사 부족 해소 나선다

UGA∙ABAC 공동 프로그램 신설5년 간 시행…지원 학생 집중 지원   조지아 농촌지역과 축산업계의 수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들이 수의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조지아대(UGA)와 에이브러햄 볼드윈 농업대학(ABAC)는 지난 2일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Georgia Rural Practice Veterinary Incentive Program)’ 공동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및 식용가축 수의학 분야에  관심있는 학부생을

교육 |수의사. 가축 수의사, 양해각서 , 공동 프로그램, UGA,ABAC, 조지아 농촌 수의진료 인센티브 프로그램 |

무서워 보여도 겁많은 조로 거미…생태 위협 없어

UGA “토종 거미와 먹이 달라”“살충제 살포 되레 해충에 유리” 조지아 전역에서 개체수가 크게 늘고 있는 외래종 조로 거미가 우려와 달리 토종 생태계에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조지아대학교(UGA) 산하 생태계 연구센터는 조로 거미는 토종 거미들이 먹지 않는 매미충과 잔딧물 등 26종의 곤충을 잡아 먹는다는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이에 따라 조로 거미 서식지와 비서식지의 토종 거미의 먹이 구성에는 차이가 없어 결과적으로 조로 거미가 토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연구진은 이번

생활·문화 |조로 거미.UGA, 토종 거미, 외래종, 생태계, 살충제 |

한 밤 애슨스 도심서 UGA 여학생 성폭행?

경찰,노숙자 용의자 조사 중도심 노숙자 대책 놓고 공방 애슨스 도심에서 UGA 여학생이 노숙자에 의해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WSB-TV가 25일  경찰 보고서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세의  UGA 여학생이 지난 20일 자정 직전 친구들과 술을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이후 정신을 차렸을 때 자신은 골판지 상자 위에 누워 있었고 뒤에서 한 노숙인이 성적 행위를 하고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당시 이 여학생은 치마가 뒤집힌 채로 입혀져 있었고 휴대전화와 지갑은 분실된 상태였다. 이후 이

사건/사고 |성폭행, UGA, 여학생, 도심, 애슨스, 노숙자 |

조지아텍⋅UGA, 지원자 추가 에세이 제출 폐지

공통지원서 에세이는 계속 유지이번 조치로 지원자 급증 전망  조지아주 명문 대학인 조지아대학교(UGA)와 조지아텍(GT)에 지원하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의 입시 부담이 한층 줄어들 전망이다. 두 대학은 앞으로 지원자들에게 추가 에세이(supplemental essays) 제출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메리 팁턴 울리 조지아텍 학부 입학처 담당자는 "궁극적인 목표는 학생들이 지원 과정을 단순화하고, 절차에서 한 단계를 덜어내는 것"이라며 "우리는 지원 과정에 시간과 학생들의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잘

교육 |추가 에세이 폐지, 조지아텍, 조지아대 |

생태계 심각한 피해 ‘꽃매미’ 조지아 확산

복숭아 등 농작물 피해 우려 당국, 발견시 신고∙제거 당부 농작물과 수목에 심각한 피해를 주는 꽃매미(Spotted Lanternfly)가 조지아에서 확산되고 있다.조지아대(UGA) 연구진에 따르면 꽃매미는 조지아에서는 2024년 풀턴 카운티에서 처음 확인된 이후 디캡 과 캅 카운티 등에서도 발견되는 등 확산 추세다.꽃매미는 중국과 동남아시아가 원산지인 외래 침입종으로 활엽수와 장미, 포도 등 70종 이상의 식물에서 수액을 빨아 먹는 해충이다.특히 조지아의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에도 피해를 줄 수 있어 생산량 감소와 이에

사회 |꽃매미, 외래칩입종, 해충, UGA, 조지아 칩입종 태스크포스, 신고, 제거 |

물리면 죽을 수도…’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작년 이어 올해도 주 전역 확산 독성이 강한 외래종인 아시안 침 개미 (Asian needle ant)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조지아 전역에 확산되면서 주의가 요구된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에 따르면 아시안 침 개미는 1년 중 7월과 8월에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지만 올해는 평년보다 일찍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아시안 침 개미는 길이가 약 5 mm 정도로 작고 갈색을 띠며 물릴 경우 대부분은 단순 통증에 그친다.하지만 특정 경우에는 두드러기와 피부 가려움, 혈압저하, 혀 또는 목 부종, 어지럼증과 실신에 이르

생활·문화 |아시안 침 개미, 주의보, 급성 쇼크, UGA |

출산기 코요테…주거지에도 서식지 ‘조심’

UGA연구진 생태연구 공개 “새끼 보호 위해 방어행동” 조지아 전역에서 코요테 출산기가 시작되면서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주거지 인근에도 코요테 서식지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한 연구보고가 나와 관심을 끈다.조지아 대학교(UGA) 연구진은 최근 GPS 추적장치를 부착한 48마리의 코요테에 대한 생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코요테의 주요 출산기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로 현재 많은 코요테들이 굴을 파고 새기를 낳는 시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이들 코요테를 추적한 결과 애틀랜타 지

사회 |코요테,UGA, 생태연구, 출산기, 서식지. 주거지 인근, GPS |

밴스 부통령 내달UGA 방문…조지아 정가 긴장

‘터닝 포인트’ 행사 참석 위해 예비선거 한 달 앞두고 관심↑ JD 밴스 부통령이 다음 달 조지아 대학교(UGA)를 방문한다.UGA의 보수 성향 학생단체인 터닝 포인트UGA 지부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밴스 부통령이 4월  14일 UGA 애슨스 캠퍼스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석한다고 전했다.터닝 포인트 USA의 CEO 에리카 커크도 밴스 부통령과 함께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에리카 커크는 지난해 유타 밸리대 행사 참석 중 총격으로 사망한 터닝 포인트 USA 설립자 찰리 커크의 부인이다.밴스 부통령의 UGA 방문은

정치 |밴스 부통령, 터닝 포인트, UGA, 에리카 커크, 보수인사, 조지아 예비선거 |

제목: [애틀랜타 뉴스] UGA 의대 신설·현대일렉 채용·벅헤드 단수 사태까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이상무가 간다’에서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소식과 140명 추가 채용에 나선 현대일렉트릭 앨라배마 공장 소식을 전합니다. 3주째 이어진 벅헤드 호화 아파트 단수 사태와 가스비 폭탄 논란, 홍역 비상 소식 등 애틀랜타의 긴박한 현안들을 영상 브리핑으로 확인하세요.

사회 |이상무가간다, UGA의대, 현대일렉트릭, 벅헤드, 가스비폭탄 |

UGA 의대 첫 신입생 모집 시작

3월 지원 마감, 4월 합격자 발표 조지아대학교(UGA) 의과대학(School of Medicine)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역사적인 첫 신입생 모집에 나섰다.UGA 의과대학은 현재 첫 번째 신입생 모집을 위한 지원서 접수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번 신규 프로그램은 지난 2월 13일 공식적으로 예비 인증(preliminary accreditation)을 획득하며 의대 운영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이에 따라 예비 의대생들은 이제 애슨즈(Athens)에 기반을 둔 UGA 의과대학 프로그램에

교육 |조지아대 의과대학, 첫 신입생 모집 |

조지아 대학 캠퍼스에 나타난 이민국 요원들

CPB, 대학 취업박람회 참여학생들 박람회장 밖 항의시위 조지아 대학 취업박람회에 연방국경세관보호국(CPB)이 참가하자 학생들 사이에서 찬반논란이 일고 있다.CPB는 최근 조지아대(UGA)와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 등에서 열린 취업박람회에 참여했다.그러자 지난 4일 UGA 일부 학생들이 박람회장 밖에서 CPB 참여를 반대하는 항의시위에 나섰다.시위에 참여한 이 학교 4학년 햄프턴 베리노는 “미네소타 총격사건에 책임이 있는 CPB가 캠퍼스에 나타난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베리노는 연방자금에 의존하는 공립대학으로서

사회 |대학 취업박람회, CPB, 항의시위. UGA, 케네소대, 노스조지아대,ICE |

두살배기까지 구금… 미 전역으로 번지는 “ICE OUT”

이민단속 항의시위 확산차 창문 깨고 부녀 체포5세 아이와 아빠는 석방  지난달 30일 LA 다운타운에서 무차별 이민단속 반발 시위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 당국의 총격 사건 이후 당국이 2세 유아까지 구금하면서 여론이 급속도로 악화하고 있다. 미니애폴리스를 넘어 LA와 뉴욕·워싱턴 DC 등 미 전역으로 시위가 확산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법원 프레드 비에리 판사는 전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사회 |미 전역으로 번지는 ICE OUT,이민단속 항의시위 확산 |

“표현의 자유 존중…규정은 지켜라”

GCPS,학생시위에 입장 재천명 “수업시간 중 무단이탈은 징계” 귀넷 교육당국(GCPS)가 최근 확산되고 있는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항의시위에 대해 표현의 자유는 존중하되 학교 규정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GCPS는 29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이번 시위는 많은 학생들이 (이민단속에 대한) 자신들의 목소리와 우려를 표현하고 싶다는 점을 보여 준다”면서 “학생들의 수정헌법 제1조의 권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다만 GCPS는 학생들에게 “수업 중 교내 혹은 수업 공간을 무단으로 이탈하는 행

정치 |GCPS, 귀넷교육당국, 시위,ICE, 항의시위. 표현의 자유, 징계 |

고교생도"ICE OUT"…주 전역서 수천명 항의시위

교육당국 대부분 지지 ∙ 환영 일부지역 ‘정학’등 강경 예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무차별 이민단속에 대한 항의 시위가 애틀랜타 지역 고등학교까지 확산되고 있다. 고등학생의 시위에 대해 대부분의 교육당국에서는 허용하는 분위기이지만 일부 교육 당국은 강경 조치를 예고해 자칫 불상사 가능성도 예견된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요원들이 미네소타에서의 시위 진압 중 두 명의 주민을 살해한 사건 이후 전국은 물론 조지아에서도 ‘ICE OUT’을 외치는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시위는 일반 주민과 대학교에 이어 고등학교까지 확산돼 지난주

사회 |ICE, 이민단속, 고등학교, 시위, 확산, 강경예고, 아처고, 메도우 크릭고, 캅 , 귀넷, 디캡 교육청 |

UGA 온라인 학위 과정 전국 최상위권

조지아 대학교(UGA)의 온라인 학위 과정이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2026년 순위에서 종합 18위를 차지했다. 특히 석사과정 3위, 특수교육 4위 등 세부 전공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었으며, 학생 참여도 부문에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UGA는 최근 2년간 30개의 온라인 과정을 신설하며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교육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온라인 프로그램,순위,ㅕㅎ |

25년 미제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밝혀지나

다음 달 2일 첫 재판 앞두고사건 당시 충격 정황 드러나  25년 넘게 미제로 남아 있던 조지아대학교(UGA)법대 여대생 살인사건 재판이 다음 달 2일 시작된다. 재판을 앞두고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피해자의  마지막 충격적인 정황이 재판 관련 서류를 통해 드러났다.사건은 2001년 1월 19일 24번째 생일을 하루 앞둔 피해자 타라 베이커의 애슨스 집에서 일어났다.  당시 베이커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집 안에서 숨진 베이커가 발견됐다.수사당국은 화재를 방화로 결론 짓고 베이커의 죽음을 타살로 규정했지만 20년 넘게 용

사건/사고 |UGA법대 여대생, 살해사건, 미제, 파우스트, 애슨스-클라크 경찰,충격정황 |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긴장 고조

ICE 총격 사망 후폭풍미네소타서 시위대 충돌  지난 7일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 현장에 8일 수많은 꽃과 촛불들이 놓여진 가운데 주민들이 모여 사망자를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르네 니콜 굿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단속 과정 중 시민권자 백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을 사살한 사건을 계기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총격의 정당성을 둘러싼 연방 당국과 민주당 주도의 주·지방정부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사건의 진상에 대한 공방도 격화되고 있어 사회적

사회 |이민 단속 중 여성 피살에 항의시위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