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그간 발전해온 역사와 한-조지아 우호 협력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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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그간 발전해온 역사와 한-조지아 우호 협력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요셉 기자

한국 국가보훈부 밝혀 동해와 일본해를 병기한 메릴랜드 한국전 참전비. [국가보훈부 제공]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미국 내 14개 한국전 참전시설물 중 4개가 일본해 단독 표기에서 동해와 일본해 병기로 변경됐다.15일 한국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보훈부가 재외공관을 통해 미국내 지방정부와 한국전 참전협회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꾸준히 요구해 미국 측이 우리 측 요청을 수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보훈부에 따르면 작년 5월 기준으로 미국내 14개 한국전 참전시설물은 한반도 동쪽의 바다를 ‘동해’(East Sea)가 아닌 ‘일본해’(

13일 부임한 서상표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14일 부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해 헌화하고 참배했다.서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명단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 70주년과 한-조지아 우호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19대 애틀랜타 총영사로 부임한 서상표(徐尙杓) 대사는 1965년생으로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제27회 외무고시를 통해 외교부에 입부했다. 이후 주경제협력개발기구(O

5일 잭슨빌 국립묘지서 제막식김영출 회장 한글 추모문 새겨 플로리다 잭슨빌에 한국전 참전기념비가 세워져 지난 5일 제막식이 열렸다. 잭슨빌 국립묘지에서 잭슨빌 한국전 참전용사협회 200지부와 미 해군및해병대 용사회(Semper Fidelis Society)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생존 노병들은 한국전에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지역 출신 전우의 이름을 새긴 비석을 바라보며 전사자들을 추모했다.행사에는 주애틀란타총영사관 조우형 영사, 잭슨빌 한인회 김영출 명예 6.25 참전용사 회원, 이재열 6.25 명예참전용사,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베테런스데이를 맞아 차기 대통령으로서 공식 행보를 한 것으로, 마침 찾은 곳이 한국전 참전 기념비여서 한미동맹 강화의 신호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이날 바이든 당선인 부부가 ‘Korean War Memorial’이라고 쓰인 기념비 앞에서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있다. [로이터]바이든,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바이든, 한국전 참전기념비 헌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 재향군인의 날인 11일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들에게 경의를 표했다.바이든 당선인은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기념비에 헌화하고 잠시 기념비 앞에 서 있었다고 WP는 전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 당선 이후 첫 전화 통화를 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바이든 당선인은 전날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의 우방국과 잇따라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