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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영혼의 감탄사,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The Soul's Exclamation, 시편Psalm  2:1~12)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토마스 아퀴나스는 “사랑이란 사랑하는 대상을 간절히 생각할 때 태어나는 것이다. 사랑은 지식을 따른다.” 이 대명제로 2026년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의 문을 엽니다. 어떻게 이것이 이성을 가진 사람, 지성을 가진 사람에게 가능한 것인가? 그것은 시편 2편의 1절 말씀의 <영혼의 감탄사(The Soul’s Exclamation)>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어찌하여 이방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시편 2:1) 한 마디로 말하면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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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의 모략(The Prayer Conspiracy of Jesus Christ, 시편Psalm 143:1)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의 모략은 마태복음 7:7-11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의 모형이 된 다윗의 시편 143편이 <인생의 본질과 구속>임과 동시에 기도란 인격과 인격이 만나는 본연의 방식임을 잘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내 간구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내게 응답 하소서”(시편 143:1). 기도란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가장 진솔한 공간입니다. 절대자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이 대면하는 순간입니다. 그러므로, 기도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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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하나님께 사로잡힌 마음의 향성(The Tropism Of A Heart Captivated By God, 시편Psalm 16:1-11)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새해를 맞이한 우리의 마음의 가장자리에 아직 지난 과거의 흔적이 남아있다면 나탈리 사로트가 말한 ‘의식의 가장자리’ 곧 ‘향성(Tropism)’을 새롭게 정리정돈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윗의 믹담, 시편 16편은 인간이 노래한 시 가운데 ‘의식의 가장자리(= 향성, Tropism)’에 무엇이 우선순위에 있어야 하는지를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라는 기도로 ‘의식의 가장자리’를 정돈함으로써 의식의 가장자리가 하나님이심을 선명하게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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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 감사드려라’… 시편, 가장 많이 읽힌 구절

■ 추수감사절 인기 성경구절성경말씀서 위로와 감사  추수감사절 기간 미국인들은 시편을 즐겨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칠면조와 각종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한 가운데서도, 많은 미국인들은 성경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계 여론조사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가에 따르면, 미국인의 3분의 2 이상이 추수감사절에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성경 읽기 앱 ‘유버전’(YouVersion)은 11월을 ‘세계 성경의 달’(Global Bible Month)로 지정하고 자체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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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시편 3편 주제로…이승철 ‘아침의 노래’ 발표

가수 이승철이 성경 시편 3편을 주제로 한 새 싱글 ‘아침의 노래’를 발표했다고 ‘시편 150 프로젝트’측이 27일 밝혔다. ‘아침의 노래’는 성경 시편 1∼150편을 노래로 만들어 발표하는 ‘시편 150 프로젝트’ 가운데 3편을 주제로 한 곡이다. 앞서 1편 ‘복 있는 사람’은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2편 ‘로드 해브 머시 온 미’(Lord Have Mercy On Me)는 범키가 각각 불렀다. 이번 싱글 ‘아침의 노래’는 발라드, 알앤비(R&B), 팝, 펑크 장르가 어우러진 힙합 스타일의 음악이다. ‘두렵고 절망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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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 여호와께 감사하라,(시편106)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어느 날 절벽 가까이 서있는 나를 부르셨다. 가까스로 떨며 절벽 가까이 서있는 나를더 가까이 오라 부르시더니 깊은 낭떠러지 절벽 아래로 나를 밀어버리는 것이었다.나는 그때 깊은 절벽 낭떠러지로 떨어지면서 내게 날수 있는 날개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로버트 슐러 목사님 글 중에서)70년도 외교관으로 나온 남편은 전두환 정권의 광주학살로 사표를 제출하고 미국행을 결심했다. 내 젊은 뼈가 굵어진 광주 난 광주 여고 일학년때 4.19를 맞았다. 무참히 죽인 시체를 쓰레기통에 내던지고 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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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기도와 향성의 모략(The Conspiracy Of Prayer And Tropism, 시편 Psalm 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편 1:3). 생물의 이치를 가장 잘 설명해주고 또 그 이치를 우리의 영혼에 적용하여 본 시편의 저자는 <기도와 향성의 모략(The Conspiracy Of Prayer And Tropism)>으로 우리 영혼을 성숙하게 합니다. 환경은 모든 생물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별히 나무에게 있어서 <시냇가의 물>은 그 뿌리에 물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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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반전(反轉)의 가정(假定)(The Hypothesis Of Reversal, 시편Psalm 55:6)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마더 테레사는 <반전의 가정(The Hypothesis Of Reversal)>의 잠언을 세상에 남겼습니다. “나는 당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고 당신은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함께 큰 일을 할 수 있다.” 이것에 대한 참 이해의 해결책은 인간의 질서와 하나님의 질서 사이에는 “위대한 반전”이 있음을 시인해야만 합니다. 반전의 가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 다윗은 자신의 한계에 부딪쳐서 어쩔 수 없는 난감한 상황에 처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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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새소망, 새해(New Hope, New Year, 시편Psalm 102:25-27)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로고스 하나님은 태초에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습니다(창 1:1). 다사다난했던 2024년도 현하, 곧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희망찬 대망의 새해, 2025년, <을사년>의 아침이 곧 밝아옵니다.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니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시 102:25). 천지창조의 대주재이신 우주의 주인, 하나님께서 친수로 우주를 창조하셨듯이 현재도 여전히 역사의 수레바퀴를 친수로 이끄십니다. 한 해가 가고, 또 새해가 오는 모든 이치가 이미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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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기쁨의 모략(Conspiracy Of Joy, 시편Psalm 37:4)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하나님의 진정성(Authenticity of God)을 가장 잘 대변해주는 단어 중에 “기쁨”이 있습니다. 이 기쁨의 저변에 무엇이 모략의 진정성(Authenticity of Conspiracy)이 있을까? 때때로, 어려움과 역경을 만나면 그 정체성을 파악하기도 전에 가급적이면 재빨리 모면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듯이 기쁨의 순간을 만나는 순간, 그 기쁨의 피상성(Superficiality of Joy)에만 매료되어 기쁨의 모략(Conspiracy Of Joy)을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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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썩지 않는 사람들(The People Who Don’t Decay, 시편Psalm 16:8~11)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다윗의 시편 가운데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희망의 시편을 쓴 말씀 중에 백미의 말씀이 시편 16편입니다. 시편 16편은 메시아의 부활의 산 소망을 가장 뚜렷하게 묘사한 부활의 시편입니다. 본 시편에서 다윗은 <영혼의 안전지대>가 어디에서 출발해야 되는지를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로 거듭남으로써 깨달았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은 <짧은 5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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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마음의 혁신(Renovation of the Heart, 시편Psalm 43:1–5)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예수님의 신적 존재와 인간의 육신적인 존재는 언제나 <대립과 상충의 관계>를 면치 못하는 것이 <율법선생, 니고데모>와 <예수님>과의 만남과 대화에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접근법이 천양지차의 간격을 역력하게 보임으로써 이미 입증되었습니다(요한복음 3장). 이에 대하여 개혁신학의 선구자, 달라스 윌러드는 <마음의 혁신>을 주창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하나님과 인생의 의미에 대한 모든 거짓 정보를 정면으로 부인한다. 복음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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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황금(黃金)의 비문(碑文)(Golden Monument, 시편Psalm 16:6~11)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믹담시(詩)의 이름을 쉽게 풀이하면 <황금(黃金)의 비문(碑文)>입니다. 결코 지워지지 않는 지울 수 없는 글을 남길 때, 비문(碑文)으로 남기는 것이 역사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삶과 죽음의 위기직면(危機直面)의 상황에 봉착할 때, 마치 죽은 사람의 무덤 앞에 새기는 비문(碑文)처럼, 삶의 위기 모면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다윗의 시편을 <다윗의 믹담시(詩)>라 부릅니다. 시편문학의 전체 150편의 시(詩) 가운데 무려 여섯 편의 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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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별을 세시는 하나님(God Who Determines The Number Of The Stars, 시편Ps.147:4)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한국의 시성(詩聖), 윤동주의 “별 헤는 밤”에서,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헤일 듯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어머님,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 마디씩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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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새벽을  깨우는 사람들(The Men Who Awaken The Dawn, 시편Psalm 57:7~11)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빠름빠름”은 현대인들의 대명사입니다. 무엇이든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본문 속에 등장하는 대조적인 두 사람은 바로 이 시대의 기현상(奇現象)과 전혀 다르지 않는 이 “빠름빠름의 속도전의 맹추격과 신속한 임기응변”의 대결입니다. 엔게디 굴 속에서, 두 사람, 사울왕과 다윗은 적과의 동침같은 아이러니컬한 장면이 펼쳐지고 있습니다(삼상 21장, 24장). “사울은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는 여인들의 노래 가사 한 귀절로 인해 시기와 질투가 변하여 맹목적 미움으로 돌변하고, 그 미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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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영혼을 소생시키시고(The LORD restores my soul, 시편Psalm 23:1~4)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영혼의 중대성(重大性)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 시인, 다윗의 대표적인 시는 시편 23편입니다. 시인은 시로써 자신의 신앙을 피력하여 <영혼의 핵심가치>를 신앙간증형식으로 세 가지를 영혼의 대전제로 내세웠습니다. 첫째, “나는 부족함이 없다”(1절). 둘째, “나는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다”(4절). 셋째, “나는 거(居)하리로다”(6절) 이것은 단순히 시인만의 고백이 아니라 이 세상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의 신앙고백입니다.이러한 관점의 근간은 시편 23편을 “나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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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Fruitful Waiting, 시편Psalm 40:1~7)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시인 윤동주는 “참회록(懺悔錄)”에서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물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나는 나의 참회의 글을 한 줄에 줄이자/ - 만 이십사 년 일 개월을/ 무슨 기쁨을 바라 살아왔던가/ 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 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 - 그때 그 젊은 나이에/왜 그런 부끄런 고백을 했던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 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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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안전지대(Eternal Security, 시편Psalm 16:1-11)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영원한 안전지대(安全地帶)”를 노래한 시인 다윗은 시편 16편에서 분명한 어조로 밝히고 있습니다. 시편 16편 1절과 12절에서,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기쁨이 있나이다.” 다윗에게 있어서 안전지대는 시간과 공간의 3차원적인 개념에서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4차원의 세계 즉, 영적인 차원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기도>입니다.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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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칼럼] 피곤할 때 드리는 기도(Prayer In Urgency, 시편Psalm 143:7-12)

방유창 목사(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내 영혼이 피곤합니다.” 전쟁의 영웅, 이스라엘의 성군, <다윗 왕의 기도>입니다. 무엇으로부터 자유하기를 간절히 원할 때, 거기에는 구체적인 상황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윗은 자신의 “영혼의 피곤”을 하나님 앞에 솔직히 털어놓고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있습니다. <피곤의 패러다임>을 크게 그려본다면, “육체적 피곤”, “정신적 피곤”, “영적 피곤”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복잡다단(複雜多端)한 우리 인생의 구조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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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칼럼] 중년의 시편

이용희 목사 성경에는 중년에 대한 가르침이 있습니까? 중년기에 대한 성경적인 조명은 몇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시편102편은 중년의 시편이라고 말합니다. 시편 중 어떤 부분은 인생에서 특히 중년기라는 이시기적 특성과 아주 정확하게 부합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시편102편:23-24에서 시편기자는 “저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케 하시며 내 날을 단촉케 하셨도다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라고 고백합니다. 인생의 날이 가고 있다는 허무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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