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이변 나오나
그린 전 의원 사임 14지구 내달10일 보궐선거 앞두고 공화,후보난립 속 ‘노심초사’민주,진영단결 속 ‘호시탐탐’ 마저리 테일러 그린 전 연방하원 사임으로 실시되는 특별 보궐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은 노심초사하는 반면 불비불명하던 민주당은 드디어 때가 왔다는 기세다.조지아 연방하원 14지구에서 치러지는 이번 특별 보궐선거 일자는 약 한 달 뒤인 3월 10일이다.이 지역은 전통적인 공화당 초강세 지역을 일컫는 ‘딥 레드’로 불린다. 이곳에서 그린 전 의원은 63%의 득표율로 승리했고 지난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