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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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 코스트코 만장일치 승인

코스트코, 토지매입 뒤 착공교통혼잡 해소 최대 관건 로렌빌시가 관내 316도로 인근에 들어서게 될 코스트코 매장 건설 계획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로렌스빌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8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와 9일 시의회 심의에 이어 28일 시의회가 최종적으로 코스트코 건설 계획을 승인했다.이번 결정에 따라 현재 렌탈용 RV차량들이 주차돼 있는 해당 부지와 주변 일대는 코스트코 매장으로 전환 개발된다.시 관계자는 “시의회 승인에 따라 착공에 앞서 진행되는 코스트코의 토지 매입 절차는 6개월에서 1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

사회 |코스트코,로렌스빌, 만장일치. 시의회, 토지매입, 교통혼잡, 귀넷 |

“장사가 너무 잘돼서..." 로렌스빌 칙필레 매장 이전

주변 교통혼잡까지 야기하자  물려드는 고객들로 주변에 극심한 교통혼잡까지 야기한  칙필레 매장이 이전한다.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인근 둘루스 하이웨이와 프로페셔날 드라이브 교차로에 위치한 칙필레 매장이 보다 넓은 주차장 시설을 갖춘 인근 장소로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귀넷 데일리 포스트가 1일 전했다.해당 칙펠레 매장이 이전하게 되는 곳은 기존 매장과 한 블럭 떨어져 있는 애플비 매장 부지다. 이곳은 더 넓은 추자 공간을 갖추고 있어 매장 고객과 드라이브스루  차량을 수용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칙필레 측 판단이다.로렌스빌시

생활·문화 |칙필레, 로렌스빌 매장, 이전, 애플비,교통혼잡 |

로렌스빌시, 도심 연결 대형 트레일 추진

디포 디스트릭트~슈거로프 Pkwy내년 절차 시작 2029년 착공 목표 로렌스빌시가 시를 관통하는 대형 트레일을 추진한다.이번주 로렌스빌시는 디포 디스트릭트에서 디스커버리 파크를 거쳐 슈거로프 파크웨이의 새 공원까지 연결하는 레드랜드 크릭 트레일 조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총사업비는 약 1,300만 달러이며 2029년 착공이 목표다.발표에 따르면 트레일은 총 4단계로 조성된다. 1단계는 랭글리 드라이브로렌스빌-스와니 로드로, 이곳에서 현재 건설 중인 디스커버리 파크와 연결된다. 2단계는 로렌스빌-스와니 로드를 따라 로렌스빌

사회 |로렌스빌. 트레일, 도심 관통, 레드랜드 크릭 트레일. SPLOST |

로렌스빌에 코스트코 매장…귀넷 네번째

시에 매장 건설 신청서 제출316도로∙뷰포드Dr 교차로도시계획위, 내달 8일 심의  로렌스빌에 귀넷 네번째 코스트코 매장이 들어선다.코스트코는 최근 316도로 콜린스힐 로드와 뷰포드 드라이브 교차로 인근 부지에 매장을 건설하기 위한 신청서를 로렌스빌시에 제출했다.코스트코는 19.9에이커 면적의 해당 부지에 15만 8,000스케어피트 규모의 매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매장 건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6개 필지로 구성된 해당 부지는 모두 로렌스빌 다운타운 개발청 소유로 현재는 부지 중심에 RV 렌탈 업체가 영업

경제 |코스트코, 로렌스빌, 귀넷, 316도로, 뷰포드 드라이브, 신청서 |

귀넷에 첨단 방사선 암 치료 센터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귀넷 카운티에 첨단시설의 새로운 방사선 암 치료센터가 생겼다.로렌스빌에 있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은 지난달 30일  방사선 종양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1만 6,000여 스케어피트 규모의 새 방사선 종양 센터는 트루빔 선형 가속기와 헬시온 시스템, 고선량률 근접 방사선 치료기 그리고 CT 시뮬레이션 장비 등 첨단 장비를 고루 갖추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개소식에서 노스사이드 귀넷과 둘루스의 데비 빌브로 CEO는 “지역 주민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멀리 가지 않고도 가장 앞선 암 치료를

사회 |노스사이드 귀넷, 방사선 종양 센터, 암, 로렌스빌, 귀넷 |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아트센터 입주

LSO 신규 상주단체로 영입돼귀넷 문화 허브로 도약 기대 귀넷 카운티의 문화적 중심지인 로렌스빌 아트센터(Lawrenceville Arts Center, 이하 LAC)가 새로운 상주 예술 단체를 영입하며 공연 예술의 지평을 대폭 넓힌다. LAC는 최근 서던 발레 시어터(Southern Ballet Theatre)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awrenceville Symphony Orchestra)를 새로운 상주 파트너로 맞이했다고 밝혔다.기존 상주 단체인 오로라 시어터(Aurora Theatre)와 함께 이번에 합류한 두

생활·문화 |로렌스빌 아트센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

로렌스빌 재산세액 10% 늘어날 듯

재산세율 3년 연속 동결 불구부동산 가격 ↑…공시가 인상  올해 로렌스빌시 주택소유주가 납부해야 할 재산세액 규모가 지난해 대비 평균 10% 정도 오를 것으로 보인다.시는 일단 올해 재산세율은 3년 연속 3.26밀즈(Mills)로 동결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인한 공시가격 인상으로 실제 재산세 납부액 규모는 이 같이 늘어날 것으로 시는 1일 추정 발표했다.이날 시의 재산세액 추정 발표는 지방정부는 세율이 그대로 유지되더라도 부동산 가치 상승으로 세금이 늘어날 경우 주민들에게 예상 인상폭을 공지해야 한다

사회 |로렌스빌, 재산세율, 동결, 재산세 납부액, 부동산 가치. 공시가, 주민공청회 |

지은 지 4년 로렌스빌 아트 센터 천장 붕괴

2일 리허설 홀서…인명피해 없어 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지난 주말 일부 시설 천장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아트 센터의 오로라 극장 측에 따르면 지난 2일 극장 소속 배우들이 뮤지컬 연습을 진행하던  리허설 홀 천장이 갑자기  무너졌다.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배우들은 긴급히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극장 측은 전했다. 그러나 당시 진행 중이던 일부 행사는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조사 결과 스프링쿨러 배관 연결 부위가 분리되면서 천장이 붕괴된 것으로 파악됐다.시 관계자는 “보다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계

사건/사고 |로렌스빌 아트 센터, 오로라 극장, 천장 붕괴, 리허설 홀 |

귀넷도 조기투표 열기…이틀만에 3천여명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도 올해 예비선거 조기투표 첫날 투표자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귀넷 카운티에서도 이틀만에 3,000여명의 유권자가 조기투표에 참여했다.귀넷 카운티 발표에 따르면 조기투표 이틀째인 28일 오전 11시 기준 모두 2,773명이 투표를 마쳤다. 민주당 예비선거 투표자가 1,913명, 공화당 784명, 무당파 투표자가 76표로 집계됐다.이번 예비선거에서 귀넷에서는 주 단위 선거 외에 공화당 카운티 커미셔너 4지구와 민주당 검사장 경선이 있고 무당파 선거로 교육위원회 2지구와 4지구, 귀넷 고등법원  

정치 |예비선거,조기투표, 귀넷, 로렌스빌 편입, 주민투표 |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미래 불투명

시와 극장 운영 놓고 정면충동20년 파트너십 붕괴위기 직면 로렌스빌 시 지도부와 오로라 극장(Aurora Theatre)이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미래를 두고 갈등을 빚으면서,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핵심 문화 시설 중 하나인 이곳의 장기적 안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현재 로렌스빌 시와 극장 측은 시설 이용에 관한 파트너십 재협상을 진행 중이다. 시 당국은 운영 전반에 대한 책임을 시가 맡고, 오로라 극장은 오직 공연 제작에만 집중하는 방식으로 역할 분담을 변경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오로라 극장의 공동 설립자인 앤 캐롤

생활·문화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 시 당국과 극장 정면충돌 |

고전주의와 낭만주의가 어우러진 무대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의악 연주회플루티스트 사라 신 협연에 기립박수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봄 정기 연주회 ‘고전주의 vs 낭만주의’를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이며, 음악적 차이와 조화를 관객들에게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무대였다.공연은 차이코프스키의 웅장한 ‘1812 서곡’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프린스턴 대학교 플룻 교수이자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사라 신이 협연한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평강 음악감독 |

로렌스빌 발견 유골은 실종 둘루스 남성

발견 1년여 만에 신원 확인경찰,사망경위 등 추가조사 지난해 로렌스빌 공사 현장에서 인부들에 의해 발견된 유골 신원이 1년여 만에 확인됐다.귀넷 카운티 검시관실은 26일 “2025년 2월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신규 타워 공사장에서 발견된 유골의 신원이 6년 전 실종된 둘루스 거주 티모시 월리암스라는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윌리엄스는 2020년 7월 18일 어머니와의 전화 통화를 마지막으로 행방이 끊겼다.당시 확인된 통화 위치는 둘루스 자택 인근이었다.이번 신원확인은 전통적인 수사 방식과 최신 과학기

사건/사고 |유골, 로렌스빌, 노스사이드 귀넷 병원, 신원 확인, 둘루스 남성, 얼굴 복원 스케치 |

내달 4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만남 플루티스트 사라 신과 협연 무대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가 오는 4월 4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Classical vs Romantic (고전 vs 낭만)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서양 음악사의 양대 산맥인 고전주의와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두 거장,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을 통해 각 시대가 추구하는 서로 다른 음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이번 연주회는 LSO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인 박평강 (Pyeongkan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정기연주회, 사라 신 |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류

마이애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플로리다 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 바이올리니스트 박수미가 미국의 대표적인 오케스트라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Baltimore Symphony Orchestra) 단원 오디션에 최종 합격했다.박수미는 2026년 1월 진행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으며, 2026/27 시즌부터 정식 단원으로 합류해 활동할 예정이다.박수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이후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이후 서더 캘리포니아대학교(USC)에

생활·문화 |바이올린, 박수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

귀넷 남성, 부부다툼 끝 아내∙친척4명 살해

23일 새벽 로렌스빌 주택서옷장 숨어있던 아동3명 구조 귀넷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 성인 4명이 총격으로 사망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23일 새벽 2시 30분께 로렌스빌 지역 한 주택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해당 주택 안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성인 4명을 발견했다.이후 집안 수색과정에서 옷장에 숨어있던 어린이 3명이 발견됐다. 구조된  어린이들은 모두 특별한 외상은 입지 않았다.경찰은 수시간 뒤 사건 현장과  멀지 않은 곳에서 용의자 비제이 쿠마르(51)를

사건/사고 |귀넷,로렌스빌, 총격, 어린리, 구조, 사망 |

[인터뷰] 목소리로 쓰는 시(詩)... 애틀랜타에 희망을 울리다

2026년 새해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공연하는 테너 김홍태 교수는 정통 벨칸토 창법을 바탕으로 '위로'와 '희망'을 노래한다. 그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하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한인 동포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

생활·문화 |로렌스빌 신년음악회, 테너 김홍태 교수, 박평강 지휘자 |

로렌스빌 심포니 "지역 문화 아이콘 부상"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난 11일 오로라 극장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박평강 지휘자의 리드로 테너 김홍태와 피아니스트 안나 카이저만이 협연하며 관객들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오케스트라는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4일 '고전 음악 대 낭만 음악'을 주제로 모차르트와 차이코프스키의 명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치 |로렌스빌 심포니, 박평강 지휘자, 김홍태 테너, 오로라 극장, Aurora Theatre |

귀넷서 우버 기사 피살...15세 소년 체포

살해 뒤 차량 탈취...살인혐의 기소  새해 첫날 로렌스빌에서 우버 기사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15세 소년을 용의자로 체포했다.수사당국에 따르면 1일 새벽 5시 20분께 911신고를 접수받고 그로블랜드 파크웨이 일대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총상을 입고 숨진 남성을 발견했다.경찰 조사 결과 숨진 남성은 58세의 우버 기사로 확인됐다.  피해자 신원은 유가족 통보가 이뤄질 때까지 공개가 유보됐다.경찰은 현장 인근 링 도어벨 영상을 통해 검은색 SUV 차량이 도로에 정차한 뒤 피해 남성을 내려 놓고 현장을 떠나는 장면을

사건/사고 |귀넷, 로렌스빌, 우버 기사, 살해, 소년, 새해 첫날, 기소 |

로렌스빌 심포니, 2026년 신년음악회 개최

1월 10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LSO, 설립 및 음악 감독 박평강)가 오는 1월 10일(토) 오후 5시, 로렌스빌 오로라 극장에서 ‘2026 New Year’s Concert’를 개최하며 새해의 포문을 연다.매년 새해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동경의 대상이다. 박평강 음악 감독이 이끄는 이번 공연은 멀리 빈까지 가지 않아도 우리 곁에서 그 우아하고 유쾌한 신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뉴욕 콘서트 리뷰로부터 “눈부신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26 신년음악회 |

"둘루스, 일상이 스토리가 되는 곳"

'홀마크 영화 같은 도시' 1위 선정2위 로렌스빌·3위 커밍·5위 스와니 둘루스가 조지아에서 가장 '홀마크 영화 (Hallmark Movie)같은 도시'로 선정됐다.디지털 스포츠 미디어 웹사이트 ‘더 액션 네트워크’는 최근 전국 3,000여개 도시를 대상으로 주별 가장 홀마크 영화 같은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더 액션 네트워크는 이번 조사를 위해 인구 규모와 주민 대비 역사적 장소 비율, 소상공인 수, 12월 평균 적설량 등을 기준으로 ‘홀마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얼마나 갖췄는지를 평가했다.홀마크 영화는 홀마크 채널에서

사회 |홀마크 영화, 둘루스, 로렌스빌, 커밍, 디케이터, 스와니, 더 액션 네트워크, 커밍, 디케이터, 스와니, 더 액션 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