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와플로 뺨 맞는 조지아 주의원
로먼 의원∙와플하우스 로고 공방 주의원 후보자와 한 기업체의 로고를 둘러싼 공방이 화제다.올해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주상원 후보(7지구)로 나서는 루와 로먼(둘루스) 주하원의원은 최근 노크로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와플하우스로부터 선거 캠페인 로고 사용 중단 경고장을 받았다.문제가 된 로고는 로먼의 선거운동원들이 입은 티셔츠에 사용된 것으로 노란색 사각형에 검은색의 ‘팀 루와(Team Ruwa)’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와플하우스 측은 이 로고가 자사 상표를 연상시키며 마치 와플하우스가 로먼를 지지하는 것처럼 오해를 불러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