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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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라 시의원, 지방정부 전문 교육과정 참석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신임 선출직’ 전문 교육과정에 참석했다. 조지아에는 약 536개의 시가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시장과 시의원 약 250여 명이 1차 교육에 참여했다. 본 과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무를 넘어 시정 운영 전반을 다루는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 과정의 시작이다.교육에서는 ▲토지 이용 계획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신임 선출직 전문교육 과정 |

자민 하크니스 전 둘루스 시의원 주상원 출마 선언

사라 박 시의원과 지난해 경쟁조지아 상원 7지구 출마 선언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의 경쟁자였던 자민 하크니스(Jamin Harkness, 사진) 전 둘루스 시의원이 12일 조지아주 상원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귀넷 카운티 기획 위원인 하크니스는 공석인 주 상원 제7선거구 의원직에 도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는 나빌라 이슬람 파크스(Nabilah Islam Parkes) 상원의원이 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결정하면서 올해 공석이 되었으며, 하크니스는 이 자리에 출마 의사를 밝힌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정치 |자민 하크니스, 주상원의원 출마 |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찰스 바렛(Charles Barrett) 둘루스시 판사의 주재로 엄숙하게 거행된 취임 선서에서 박 의원은 가족들을 뒤에 두고 성경 위에 손을 얹은 채, 시민의 안녕과 도시의 번영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하며 시의원으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1지구 박사라 시의원 외에도 2지구 말린 토마스, 3지구 라마 도스 당선자가 나란히 선서를 하며 새 시의회

정치 |사라박, 둘루스 시의원 취임 선서 |

둘루스 시의원 사전투표 이틀 동안 고작 66명

사라 박 후보는 둘루스 시의원 선거 사전투표 이틀 동안 66명에 불과한 한인 유권자 참여율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둘루스 시청에서 진행되며, 선거 당일 투표는 11월 4일 둘루스 시청 지하 커뮤니티룸에서 진행된다.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와 캔버싱 봉사 참여 문의 또한 안내했다.

정치 |둘루스 시의원 선거, 사라 박 후보 |

[애틀랜타 뉴스] 박사라, 둘루스 첫 한인 시의원 '쾌거'…애틀랜타 '수돗물 냄새'·환율 급등 이슈 총정리 (영상)

'아틀란타 이상무' 11월 첫째 주 주간 종합 뉴스는 조지아 한인 사회의 역사적인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 11월 4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당선, 둘루스 시 첫 한인 시의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이번 영상에서는 박사라 당선자의 생생한 소감과 더불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돗물 흙냄새' 문제,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논란 등 주요 핫이슈를 심층 보도한다."시정의 문턱 낮추겠다"…박사라, 둘루스 새 역사 쓰다지난 4일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는 현직 의

사회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Sarah Park Duluth, 둘루스 한인, 애틀랜타 수돗물 냄새 |

귀넷 14개시 시의원 후보등록 시작

대부분 20일까지 등록마감 11월 4일 실시되는 올해 중간선거 일정이 18일부터 공식 시작됐다. 이에 따라 귀넷 카운티 각 시정부도 시의회 및 시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올해 중간선거 일정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다.귀넷 카운티 15개 도시 중 어번과 신생시인 멀베리를 제외한 13개 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어번은 22일 오전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게 되며 멀베리는 시 규정에 따라 2027년 말까지 현 시의회 임기가 유지된다.대부분의 시는 이번 중간선거에

정치 |시의회, 시의원, 후보자 등록, 중간선거, 귀넷 |

한인 박사라 후보 둘루스 시의원 당선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정치 |박사라 후보, 당선자, 돌루스 시의원, 1지구, 지방선거, 한인 최초, 조지아 |

시장·시의원 후보 10명 '한인 목소리 반영' 약속

월드옥타 애틀랜타와 한인상의는 귀넷 지역 시장 및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 후보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스와니, 둘루스, 로렌스빌 등 주요 지역 후보들이 참석했고, 글로벌 마켓팅 및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정치 |후보자 포럼, 시의원 후보 |

시장 및 시의원 선거 사전투표 시작

존박 시장 출마, 윤미 햄튼 시의원 출마 조지아 전역에서 시장과 시의원 등을 선출하는 지방자치 선거 사전투표가 16일 일제히 시작됐다.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시장 및 시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곳은 브룩헤이븐, 칼리지 파크, 둘루스, 던우디, 존스보로, 릴번, 스넬빌, 스톤크레스트, 스와니 등이다.두 명의 한인 후보가 이번 선거에 출마해 주목을 받고 있다. 존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시장직에 출사표를 던졌다.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도 재선에 나서 상대 후보와 경쟁하게 된다.사전투표 장소와 시간, 샘플 투표용지

정치 |사전투표, 시장 선거 |

옥타·한인상의,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 개최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11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열리며, 둘루스와 스와니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썬박 월드옥타 회장은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공약 질문 시간을 강조했고,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했다. 당일 11시부터 글로벌 마켓터 설명회와 미국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 |시의원 후보 포럼, 한인상의, 월드옥타 |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 23일 주민포럼 참여

릴번여성클럽 후보자 포럼 릴번 여성 클럽은 오는 23일 저녁 릴번 시장과 시의원 후보 포럼을 개최하고 만남과 인사 시간도 갖는다.이번 포럼에는 시장 후보 3인과 시의원 후보 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의원 후보에는 한국계 윤미 햄튼(사진) 현직 시의원이 포함된다.주민들은 오는 14일 릴번 시티 파크에서 열리는 릴번 데이즈 행사에서 후보자에게 질문을 제출할 수 있다.시장 후보에는 현 시장인 팀 던에 자니 크리스트 전 시장, 모하메드 호세인 등 3인이 나섰다. 시의회 제1구역에는 현직인 윤미 햄튼에 크리스티나 밴 마넨

정치 |윤미 햄튼, 재선 도전 |

[삶과 생각] 사라 박 시의원 후보

지천의 수필가·칼럼니스트 권명오가 사라 박 후보의 1.5세 배경과 두루스시 시정 공약을 강조했다. 그는 후보의 실력과 가족 배경을 소개하며, 한인사회와 미국 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후보를 지지한다. 동시에 1세·1.5세·후세의 책임과 분열을 경계하며, 정의로운 정치인 양성을 촉구했다.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사라 박 시의원 후보 |

"로렌스빌 시장, 시의원 2명 단독 후보, 당선 확정"

 데이비드 스틸 현 시장 단독 출마시의원 2명 단독 입후보 자동 당선 11월에 치러질 로렌스빌 시장 선거와 시의원 2명의 선거에 입후보자가 모두 단독으로 출마하여 선거 없이 자동 당선될 전망이다.현재 시장 선거 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로렌스빌의 현재 시장인 데이비드 스틸 시장이 단독으로 입후보했으며, 브루스 존슨은 시의원 포스트 1 자리에 단독으로 출마했고, 시의원 포스트 2 자리에는 빅토리아 존스 후보가 단독 입후보한 상태다.데이비드 현 시장은 평생을 로렌스빌에서 살아온 로렌스빌 토박이로, 조지아 대학교

정치 |로렌스빌 시장, 데이비드 스틸, 로렌스빌 시장 선거 |

"둘루스 한인 시의원 꼭 배출" 한인 후원 열기

16일 한인사회 후원회 2만 달러 모금"출마는 소명...반드시 당선돼 인사"  조지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박사라(박유정) 후보가 16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2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선거 전망을 밝게 했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린 한인사회 후원모임에는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50여명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접수된 후원금은 2만600달러이다. 하지만 약정된 금액이 추가로 도착하면 후원금 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이승희씨의 사회로 열린 후원행사에서 박사라 후보는 “한

정치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후원회 |

한인 차세대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출마 선언

남편과 다양한 영역에서 봉사활동 펼쳐와현직 하크니스, 아메드 후보와 3파전 예상 한인 차세대 리더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사라 박(사진)씨가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지방자치 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역구(Post1)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다. 사라 박은 26년 전 둘루스로 이민 와 성장한 뒤, 조지아 주립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비영리단체를 이끌며 오랜 기간 귀넷카운티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둘루스에서 커피샵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으로 활동 중이다. 남편 마이클 박씨와 사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박 후보는 “둘루스

정치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 출마 |

“한인들과 함께 합니다” 둘루스 시의원 후보 쉬네 홀로웨이

11월 7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 둘루스 시청11월 3일까지 사전 투표 한인들과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쉬네 홀로웨이 (Shennee Holloway) 둘루스 시의원 후보가 한인 기자들을 초대해 11월 7일 치러지는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과거 둘루스 고등학교와 헐(Hull)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봉직했으며, 현재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가족 참여 코디네이터, 둘루스시 운영 커미셔너로 활동하고 있는 홀로웨이는 이번에 둘루스 포스트 5 지역 시의원으로 출마했다.쉬네 홀로웨이

정치 |둘루스 시의원 선거, 쉬네 홀로웨이, Shennee Holloway |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 11월 재선 도전

도전자 크리스티나 밴 마넨과 대결 귀넷카운티 205년 역사상 첫 한국계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릴번시 윤미 햄튼(Yoon-Mi Hampton, 사진) 씨가 오는 11월 재선에 도전하면서 경쟁자를 상대하게 됐다.릴번시 1지역구(Post 1) 시의원인 윤미 햄튼 씨는 지난 2021년 특별 보궐선거에서 단독 입후보 해 시의원 당선이 확정됐다.그러나 금년 11월 7일 열리는 지방자치 선거에는 도전자가 생겼다. 크리스티나 밴 마넨이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윤미 햄튼 시의원은 시의원 재임 기간 중 꾸준하게 한인사회 이벤트에

정치 |윤미 햄튼, 재선, 도전자 |

그렉 휘트락 시의원, 둘루스 시장 출마

16년 시의원 재직, 도시 성장 공약 16년간 재임한 낸시 해리스 둘루스 시장이 올해 5선에 도전하지 않기로 발표하자 현직 시의원인그렉 휘트락(Greg Whitlock, 사진)이 출마를 선언했다.둘루스에 20년 이상 거주하고 16년 동안 시의원으로 재직한 휘트락은 “둘루스를 계속 섬길 수 있는 기회에 흥분된다”며 “20년 넘게 둘루스는 제 가족, 재정, 교제 및 신앙을 위한 공동체였으며, 도시의 미래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갖고 있다”고 밝혔다. 휘트락은 당선되면 도시의 성장, 주택 개발 및 전문 비즈니스 핵심

사회 |그렉 휘트락, 둘루스 시장, 출마 |

존 박 시의원 브룩헤이븐 시장 출마

9년간 시의원 재직하며 많은 업적11월 7일 선거, 친구 현 시장 지지 애틀랜타 제1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도왔던 한국계 존 박 조지아주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지난 21일 브룩헤이븐 시장직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지난 2014년 “브룩헤이븐을 안전한 녹지공간의 안식처이자 인격 커뮤니티로 만들자”라는 구호 아래 2구역을 대표하는 시의원에 당선된 후 두 번 재선에 성공한 존 박 후보는 2025년에 임기가 끝난다. 박 후보는 지난 9년간 시의원으로 재직하면서 재산세율 인하, 더 나은 공원, 더 나은 녹지

정치 |존박, 브룩헤이븐 시장 |

미국서 차량으로 마약 운반 멕시코 시의원 체포돼

멕시코의 한 시의원이 미국에서 차량으로 마약을 운반하다 당국에 적발돼 체포됐다. 14일 엘우니베르살과 레포르마 등 멕시코 일간지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팰퓨리어스 검문소의 직원들은 주말인 지난 10일 차 안쪽에 마약 코카인 덩어리를 은닉한 채 통과하려던 여성을 마약 소지 혐의로 붙잡았다. 이 여성은 멕시코 북부 타마울리파스주 레이노사의 드니세 아우마다 시의원으로, 당시 샌안토니오로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아우마다 시의원이 몰던 차량에서는 알루미늄 포일과 테이프로 감싼 코카인 패키지 42㎏이 발견됐다.

사회 |마약 운반 멕시코 시의원 체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