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프렌즈 최현주씨 파4 홀에서 알바트로스
파4 172야드 한 번에 홀인원 애틀랜타 한인 골프동호회 골프프렌즈(Golf Friends) 제2회 친선토너먼트에서 최현주 씨가 파4 홀에서 티샷 한 번으로 홀컵에 공을 넣는 알바트로스(albatross) 진기록을 세워 화제가 되고 있다.골프프렌즈는 2024년 1월, 골프를 사랑하는 50명의 회원이 모여 출발한 골프동호회다. 회원들은 단체복을 맞춰 입고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 라운드를 진행하며, 성적에 따라 상금을 시상하는 등 친목과 즐거운 골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또한 매년 한 차례 친선토너먼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