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 책 읽기
김 정자(시인 수필가) 지난 1월 17일 외신 매체 ‘The Miller’ 에서 치매 예방에 도움되는 간단한 습관이 안내 되었다. 뇌 기반 건강 솔루션 기업 창립자이자 신경학자인 클린트 스틸 박사는 ‘하루에 6분 씩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치매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이 발생할 위험을 낮출 수 있으며 독서는 인지 예비 력을 길러 뇌의 적응력을 높인다’ 했다. 독서는 뇌의 다양한 영역의 활성 화에 기여하고, 신경회로를 재구성해준다. 뇌의 노화나 손상이나 질환으로 인한 변화에 맞서 뇌의 회복력과 유연성을 높이는 일에도 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