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잘못된 재산세 고지서 발송 '논란'
귀넷 카운티가 주택 소유주 수백 명에게 면세 조항이 누락된 재산세 고지서를 발송해 논란이 일었다. 조사 결과 카운티 정부 세금에 적용되는 ‘가치 상쇄 면제(Value Offset Exemption)’ 조항이 반영되지 않은 것이 확인됐다. 소프트업체가 새 주법에 맞춰 세금산정 방식을 조정하면서 오류가 발생했다. 귀넷 세무당국은 즉시 수정 고지서를 발송하고, 납부 기한을 기존 60일 연장해 11월 15일까지 마감하도록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