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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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C 등록학생수 10학기 연속 증가

올 봄학기 1만2,000명 육박 조지아 귀넷 칼리지(GGC) 등록 학생 규모가 10학기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GGC 의 예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올해 봄학기 등록학생 수는 신입생 667명을 포함해 모두 1만1,737명으로 나타났다.펠 그랜트 수혜 대상 학생 뿐만 아니라 유학생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듀얼 등록도 늘어났다고 GGC측은 전했다.GGC내 5개 단과대학별로는 과학기술대학이 3,16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인문대학, 경영대학, 보건과학대학, 교육대학 순을 기록했다.킴벌리 조던 입학 담당 부총장은 “모든 단

교육 |조지아 귀넷 칼리지, GGC, 등록학생, 지역 노동시장 수요 |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교육청 “ 27개 이상 학교 대상” 디캡 카운티 교육청이 학생수 감소로 인해 학교 유휴공간이 늘어나면서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용도 변경을 추진한다.디캡 교육청은 11일 지난 2년간 준비해 온 시설 재편 계획 초안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안 작성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150여명의 지역사회 위원회 및 컨설텅 업체가 참여했다.공개된 초안에 따으면 3개 고등학교를 중학교로 전환하고 5개 중학교를 초등학교로 전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다른 용도로 재활용하는 방안도 담겨 있다.전반적인

교육 |디캡 교육청, 초등학교 폐쇄, 시설 재편 계획, 공청회, 전환 |

귀넷 한인 학생 7명 스타 학생 수상

이은재 학생 리제네론 장학생 영예 귀넷카운티 '2026 스타 학생'에 한인학생 7명이 선정돼 지난달 29일 둘루스 존 맥스웰 리더십 센터에서 스타 학생상을 받았다.  귀넷상공회의소 소속 '파트너쉽 귀넷'에 따르면 아리엘(테드) 손(뷰포드고), 김요한(귀넷과기고), 사라 리(레이니어고), 제시카 한(귀넷과기고), 은재(쥴리아) 리(피치트리릿지고), 안노아(애틀랜타 크리스천 스쿨), 이원지(노틀담 아카데미) 등 한인 7명이 파트너쉽 귀넷이 선정한 '2026 스타학생'에 선정됐다.'2026 스타 학생'은 조지아 전문교육자협회 재단

교육 |2026 스타 학생, 한인 |

미국내 한인 유학생수 계속 감소

9월 기준 미국 내 한인 유학생 수는 4만4,962명으로,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SEVIS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대비 4.8% 감소, 2023년 대비 6.9% 감소했다. 캘리포니아가 가장 큰 감소율을 보였으며, 주별 순위는 캘리포니아 7,849명, 뉴욕 6,507명, 매사추세츠 2,884명, 텍사스 2,685명, 일리노이 2,610명이다. 하락 원인으로는 연방 이민정책, 환율·물가 상승, 취업시장 압박, 이민자 사회 반감이 제시됐다.

교육 |미국내 한인 유학생수 계속 감소 |

스쿨버스 기사, 학생 수십명 태우고 만취 운전

배로우 카운티 스쿨버스 운전기사 로리 헤가먼(51,여)이 만취 상태로 스쿨버스를 운전하다 체포됐다. 당시 버스에는 학생 30여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운전기사는 차선 변경, 정류장 통과, 차량 충돌 등 위험한 행동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학부모들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운전기사는 3만 2,000달러의 보석금을 지불하고 석방됐다.

사건/사고 |바토우 카운티. 만취, 음주운전, 스쿨버스, 기사 |

미대학 합격했는데…트럼프 빗장에 유학생 수천명 입학 차단

아프간 등 19개국에 6월부터 美 입국 금지…신입생 직격타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21살 바하라 사가리는 탈레반 정권이 여성의 대학 진학을 금지하자 미국으로 유학 가기로 결심하고 수년간 공부한 끝에 미국 일리노이주(州)에 녹스 칼리지에 입학할 기회를 얻었다.계획대로라면 사가리는 올해 미국에 입국해 9월부터 시작되는 새학기 캠퍼스 생활을 즐기고 있어야 하지만 여전히 아프가니스탄에 있다. 지난 6월 미국 정부가 19개국 국민 입국 금지 조치를 발표하며 모든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한 18살 미얀마 학생

이민·비자 |트럼프 빗장에 유학생 수천명 입학 차단 |

UC 유학생 수십명 ‘비자 취소’

이민 당국 일방적 조치친팔시위 참여 등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UCLA와 스탠포드 등을 포함한 캘리포니아 내 여러 대학에 재학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비자 수십 건을 사전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취소했다고 LA타임스(LAT)가 5일 보도했다. LAT에 따르면 연방 이민 당국의 이번 조치로 UCLA에서만 최소 9명의 유학생이 영향을 받은 가운데, 일부 비자 취소는 친팔레스타인 시위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보이지만, 시위와 무관한 학생들도 무차별적으로 비자가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이민·비자 |UC 유학생,비자 취소 |

임의삭제한 유학생 수천 명 신원자료 복구키로

법원서 중단명령 잇따라…정보삭제 땐 체류자격 상실될 수 있어이민변호사협회 "트럼프 취임 후 유학생 기록말소 최소 4천700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최근 한달 새 임의로 말소한 수천명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신원자료를 모두 원상 회복하기로 했다고 AP, 로이터 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이들 보도를 종합하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을 대리한 정부 측 변호사들은 이날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츠, 워싱턴DC 등 미국 각지에서 열린 재판에서 ICE가 최근 정보가 말소된 유학생 및 교환학생 정보시스템(SEVIS)의 학생 기록을 복

사회 |임의삭제한 유학생 수천 명, 신원자료 복구키로 |

한국인 유학생수 회복세 미미

9월 현재 4만6,520명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크게 줄어든 미국내 한인 유학생 수가 회복되지 않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 통계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한인 유학생은 4만6,520명으로, 1년 전인 2022년 9월의 4만5,620명과 비교해 900명(2.0%) 늘어나는데 그쳤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으로 최저점을 기록한 2020년 9월 4만3,792명과 비교해 2,700명 정도밖에 차이나지 않았다. 코로나19 팬데믹 전인 2019년만해도

이민·비자 |한국인 유학생수 회복세 미미 |

초·중학생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못 한다

주의회 관련법안 압도적 승인주지사 서명하면 내년7월 발효 내년 가을부터 유치원을 포함 조지아의 모든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는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이 금지된다.주 상원은 25일 방해금지교육법안 일명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금지 법안(HB340)을 찬성 54표 반대 2표라는 압도적 표차로 승인했다. HB340은 앞서 하원 표결에서도 찬성 143표 반대 29표로 통과됐었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서명을 하면 법안은 2026년 7월부터 효력이 발생한다.HB340은 조지아 내 모든 공립학교 유치원생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수업

교육 |휴대전화, 수업 중 사용금지, HB340 |

과학캠프 학생 수백명 폭설에 고립

OC 어바인 교육구 등 빅베어 인근서 발묶여 가주 전역이 폭우와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 남가주 산간지역에 몰아 닥친 폭설로 빅베어 지역 과학캠프에 참가했던 어바인 통합교육구 소속 초등학생과 중학생 수백명이 눈에 갇혀 발이 묶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한인 학생들도 많이 재학 중인 어바인 지역의 케이던스 파크, 오크 크릭, 스톤 크릭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500여명이 빅베어 인근의 팔리 어드벤처 캠프에 입소했다가 예정된 귀가일을 넘겨 돌아오지 못하고 있고, 터틀락 학

사회 |과학캠프 학생 수백명 폭설에 고립 |

전국 한인 유학생수 ‘제자리 걸음’

전국 4만8,701명·가주 8,822명 전국 한인 유학생 수가 제자리 걸음이다. 3개월 전과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 통계에 따르면 2월 전국 한인 유학생이 4만8,70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1월 4만8,708명과 비교해 거의 차이가 없었다.주 별로 캘리포니아가 8,82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뉴욕 6,878명, 매사추세츠 3,060명, 텍사스 2,762명, 일리노이 2,597명 등의 순이었다.학위과정 별로 살펴보면 전국

이민·비자 |전국 한인 유학생수 제자리 걸음 |

귀넷 징계학생 수 유난히 많아

교육청 '행동개선' 방안 발표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재학생 가운데 징계를 받아 대안학교에 배정된 학생 수가 유난히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조지아에서 가장 큰 학군인 귀넷교육청은 2019년 1393명을 대안학교에 배정했다. 이는 같은 해 애틀랜타시, 클레이턴, 캅, 디캡, 풀턴 교육청에서 대안학교로 보내진 학생 수 총계 1277명 보다 많은 숫자다. 귀넷의 학생 수는 18만9,000명이며, 다른 5개 교육청의 학생 수는 44만4,000명이다.귀넷에는 전통적인 학교에 다니다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한 2개의 GIVE 센터

교육 |귀넷교육청, 징계학생 수, 대안학교 |

“총기규제 강화”미 전국 학생 수업거부 연대시위

“총기규제 강화”미 전국 학생 수업거부 연대시위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격 참사를 계기로 뉴욕을 포함 미 전국 학생 수천명이 총기규제 강화를 주장하며 수업 거부 연대시위에 나섰다. 시위에 참여한 고교생 및 대학생들은 26일 정오를 기해 교실 밖으로 나와 다양한 방식으로 희생자 가족에 대한 지지와 연대를 표현하는 총기 규제 입법을 촉구했다. 이날 맨하탄에서 학생들이 총기반대를 외치고 있다.

사회 |총기규제 강화 |

귀넷 다음 학년도 학생 수 사상 최다

18만 3,000명 등록 예상교사 및 직원 예산 증가  조지아주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교육청인 귀넷의 공립학교 등록생 수가 내년 학년도에 최고치를 갱신해 18만3,00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교육청의 최고 재정 책임자인 조 헤프론은 학생 수가 3,284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 귀넷 공립학교 총 등록생 수는 사상 최고인 18만2,865명에 달할 것이으로 추정된다.헤프론은 28일 귀넷 교육위원회에 제시한 예산안을 설명하면서 등록생 수를 언급했다.코로나 팬데믹 발발 이전에는 수 년간 등록생 수

교육 |귀넷, 공립학교, 학생 수, 최다 |

한인유학생수 회복 더디다

총 4만5,574명…코로나 이전보다 23% 줄어지난해 10월 이후 1.5% 증가 그쳐한인유학생수 회복 더디다 미 전역 한인 유학생 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좀처럼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국제학생 및 교환학생 관리시스템(SEVIS)가 최근 발표한 2022년 5월 유학생 통계 따르면 유학생(F-1)비자나 직업훈련(M-1) 비자를 받고 미국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 출신 유학생은 총 4만5,5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이민·비자 |한인유학생수 |

T모바일, 저소득층 학생 수백만명에 무료 인터넷 지원

미국 이동통신업체 T모바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기간 저소득층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수백만 명의 학생들에게 인터넷 무료 이용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경제매체 폭스비즈니스가 7일 보도했다.T모바일은 대상 학생들에게 10년간 연간 최대 100GB의 무선 인터넷과 태블릿PC나 노트북의 실비 사용 접근 권한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 마이크 시버트 최고경영자(CEO)는 "인터넷 접속을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은 뒤처질 것"이라며 "코로나19 대유행으로 학교 수업이 원격 수업으로 전환된 상황이어서

|T모빌,저소득층,무료인터넷 |

미대학 유학생 수 전년대비 2% 하락…한국 유학생 규모 3위

미국의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의 비율이 전년대비 2% 하락하며 13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 보도했다.뉴욕에 본부를 둔 국제교육협회(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가 18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2019 학년 도 미국 학사 및 석사 과정에 등록한 총 유학생 수는 109만 5299명이다. 이들은 미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 규모의 5.5%로 집계됐다.분야별로 나누면 학사 과정이 43만1900명으로 전체 유학생의 39.4%를 차지했다. 학사 과

|유학생,하락,한국,3위 |

UGA 학생 수 4만명 넘어…역대 최고

학부생 3만명 넘어, 대학원생 6% 증가졸업률도 증가… 88% 6년 이내 졸업 조지아대학교(UGA)가 2021년 가을학기에 4만118명의 학생이 등록해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해에 비해 2.5% 증가한 것으로 대학원생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UGA의 전체 학생 수가 4만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10년 전 3만4,816명이던 학생 수는 이후 꾸준히 증가해왔다. 대학의 학부생 수는 2021년 가을학기에 처음으로 3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8월, 1학년 신입생이 5

교육 |UGA, 대학생 수, 등록, 대학원생, 졸업률 |

한글학교 ‘학생수 부풀리기’ 적발

북가주 한국학교 허위기재한국정부 지원금 회수조치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차세대 한인 자녀들에게 한글 교육 및 정체성 확립을 목적으로 전 세계 한글학교에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는 한국 정부가 학생수를 부풀리는 등 서류상의 허위기재로 지원금을 받아온 미주 지역 한글학교에 대한 지원금 회수 조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국 정부는 결산내역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일회성 행사비 등 행사 목적 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한 지원금을 전액을 회수조치하는 등 지원금 관리 규정을 강화하고 있어 한인단체 및 한글학교들이 규정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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