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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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정부 대표단 코페재단 방문 협력방안 논의

카운티 공무원 4명 재단 방문 협력 논의안전, 소방, 홍보, 재정 등 지원협력 강구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를 넘어서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주류 문화축제로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귀넷카운티 정부는 최근 오는 9월19일과 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카운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이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의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카운티 정부는 다각적으로 페스티벌 지원을 위해 코페재단과 협의에 나섰다.최근 열린 행사 준비회의에

사회 |귀넷카운티 정부, 코페재단과 협력 논의 |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장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6년 주니어 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0일 15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이 주축이 된 청소년 약물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에게 사법 시스템과 그 시스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됐다. 코야드의 사전 예방교육은 학생들이 범죄가 발생한 이후의 법적 절차를 배우는 것을 넘어 마약 및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청 주니어 검사 멘토십 프로그램 |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더욱 위험한 노동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20일 AJC가 특집기사를 통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최근 육계 가공공장의 생산라인 속도를 25% 높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다.농무부는 “생산속도 향상 허용이 정부의 과도한 개입없이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회 |가금류 공장, 노동자, 생산속도, 향상, 연방농무부, 수르 법률 협력단, 산업안전보건청, 이민자 권익단체 |

코야드, 귀넷 검찰과 '2026 유스 써밋'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실시 조지아주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는 귀넷카운티 검찰청(청장 팻시 오스틴 갯슨)과 협력해 4월7~8 이틀 동안 슈가힐 시청 E센타에서 귀넷카운티 지역 내 중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유스 써빗 프로그램(Youth Summit Progra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마약 예방 및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증가하고 있는 마약 및 약물 오남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과 법적 책임, 학교에서 발생하는

교육 |코야드, 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 예방교육 |

귀넷 검사장, 2025 연례 성과 보고 발표

코야드와 협력·청소년 멘토십 프로그램 소개  25일 열린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광 보고회에서 폴림 코야드 대표와 핏시 오스틴-갯슨 검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팻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장은 2월 25일 오전 11시 귀넷 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2025년 연례 성과 보고 행사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보고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검사장 사무실은 6,270건의 중범죄 사건을 종결했으며 5,730건을 새로 접수해 109%의 종결률

사회 |귀넷 지방검사장, 연례성과 보고회, 코야드 협력 |

코야드, 중국계 단체와 설 마약예방 캠페인

3월 15일 정기 포럼 예정 청소년 마약 예방 전문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림)는 지난 15일, 둘루스 소재 COYAD 애틀랜타 센터에서 ‘설 맞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계 학부모 교사 학생 연합 및 ICT(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와 공동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중국계 학부모와 학생들을 비롯해 한인 및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이 대거 참여하여 아시아 커뮤니티 중심의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단순히 명절을 즐기는 축제를 넘어, 청소년 마약 예방이라

사회 |코야드, 설 페스티벌, 중국계 단체 |

태권도 통해 청소년 마약 퇴치 나선다

청소년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국기원이 2026년 2월 11일,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 마약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태권도 정신인 자기 통제와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나섭니다. 앞으로 COYAD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기원은 국내외 태권도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협력할 방침입니다.

사회 |청소년마약예방, COYAD, 국기원, 코야드, 폴임, 윤웅석, 태권도정신, 마약퇴치캠페인, 업무협약, MOU, 청소년문화, 인성교육 |

코야드, 지역교회 학부모 예방교육 실시

청소년 마약 예방 학부모 교육지역사회 청소년 보호 앞장서 청소년들의 마약 노출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비영리단체COYAD(코야드)가 애틀랜타지역 교회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마약 예방 교육 세미나를 최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부모들이 마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갖고 가정과 교회에서 실질적인 선제적 예방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애틀랜타 섬기는교회와 아틀란타 벧엘 교회에서 각각 실시했다.교육에서는 약물중독과 심각한 청소년 베이핑 문제 △미국 내 청소년 마약 트렌드 △온라인을 통한 마약

사회 |코야드, 지역교회 학부모 예방교육 |

‘16만 →2.7만달러’ …메타플랜트 협력업체 벌금 대폭 감액

올 5월 한국인 근로자 사망 관련 OSHA,3곳 업체 최종벌금 통보 올해 초 현대차 메타플랜트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지게차 사망사고와 관련 현대차 협력업체 3곳에 총 2만7,000여 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25일 연방 노동부 산하 산업안전보건청(OSHA)은 8개월에 걸친 안전 조사 끝에 안전수칙 미준수 및 관리 부실을 사고 원인으로 판단하고 관련 업체에 벌금 부과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비욘드 아이언 건설사에 지게차 안전 운용 규칙 위반 혐의로 1만6,000달러, 사망 근로자 고용사인

사회 |메타플렌트, 현대차, 협력업체, OSHA, 비욘드 아이언 건설사, SBY아메리카, HL-조지아 배터리, 벌금, |

코야드, 귀넷 검찰청 ‘커뮤니티 챔피언’ 선정

약물 예방과 리더십 실천 단체 인정 귀넷카운티 검찰청(Gwinnett District Attorney’s Office)은 2025년 커뮤니티 챔피언(Community Champion) 단체로 코야드(COYAD, Council of Youth Anti-Drug)를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 상은 청소년 마약 예방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끈 단체를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상식에서 펫시 오스틴-갯슨(Patsy Austin-Gatson) 검사장은 COYAD의 헌신적인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COYA

사회 |코야드, 커뮤니티 챔피언, 귀넷 검찰청 |

코야드, 아프리카서 마약 퇴치 운동 벌인다

케냐서 아프리카 지부 발대식내년엔 멕시코 등 남미 진출도 청소년 대상 마약 및 약물 예방 교육과 리더십 훈련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코야드(Council of Youth Anti-Drug: COYAD)가 아프리카에 지부를 공식으로 설립했다. 코야드 아시아에 이은 두번째  대륙본부로 향후 아프리카 전역을 대상으로 마약 예방 및 퇴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코야드에 따르면 이번 코야드 아프리카 지부 발대식은 지난 달 18일(현지시간) 케냐에 있는 조이월드 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코야드 케냐 지부 발대식을 겸한 이번 행

사회 |코야드, 코야드 아프리카, 케냐, 마약퇴치, 마약 예방, 코야드 케냐, 남미 진출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인종·장애인 차별” 잇따라 피소

“흑인 구직자·이민자 차별강제노동 혐의”등 줄소송 “민권·연방법 위반” 주장1억3,000만달러 손배 청구1억3,000만달러 손배 청구 연방 고용평등위 신고도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표지판. [로이터] 현대자동차의 미국 현지 생산시설인 앨라배마 공장(HMMA)과 협력업체들이 인종차별과 장애인 차별, 강제노동,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잇따라 소송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6월 앨라배마 중부 연방지법에 제기된 소송 자료에 따르면 원고인 40대 흑인 남성 그레고리 켈리는 현대차 공장 및 부품 공급사, 다수 하청업체,

사건/사고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HMMA, 협력업체, 인종·장애인 차별, |

무차별 이민단속에 종교계도 뿔났다

GA 침례교단, 정부상대 소송참여“교회내 이민단속,종교자유 침해” 조지아 개신교 단체가 연방당국의 교회 대상 이민단속 금지를 요구하는 소송에 참여했다.디케이터에 본부를 두고 있는 침례교 협력연합(CBF)은 지난달 퀘이커 교단이 연방 국토안보부(DHS)를 상대로 메릴랜드 연방법원에 제기한 소송에 11일부터 공식 합류하기로 했다.CBF는 1991년 남침례교단에서 독립한 후 현재 동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1,400개 이상의 교회가 속해있는 침례교단이다. 이번 소송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임 바이든 행정부의 소위 ‘민감구역’

이민·비자 |침례교, 침례교 협력연합,CBF, 교회 이민단속, 퀘이커교, 소송 종교자유, 국토안보부 |

코야드, 2024 어워드 시상식 개최

3C 통해 약물 영향 위험성 알려국제 강사 프로그램 등 운영  약물 예방과 리더십 훈련을 지원하는 코야드(COYAD)가 지난 1일 애틀랜타 센터에서 2024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대통령 자원 봉사상 수상자를 비롯한 코야드 국제 강사 프로그램 마스터 수상자, 청소년 마약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주요 인사 등에게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돈 맥클라우드 전 하원의원은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성품과 소질에 대해 강조했다. 청소년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관리할 것”을 설명하며 좋은 지도

사회 |코야드, 어워드 시상식, 청소년, 마약, 예방, 맷 리브스, 폴 임 |

코야드, CES서 교육용 AI '코잉' 선보여

세계적 AI기업과 전략적 제휴 체결 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 코야드(COYAD)는 지난 7~11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5 CES(소비자 가전 전시회)에 참가해 교육용 AI(인공지능) ‘코잉(Coing)’을 참가자들에게 소개했다.코야드는 이번 전시회에 폴 임 대표, 연구원장 이호영 박사, 임길 홍보책임자(CCO) 등이 참석했다.폴 임 코야드 대표는 “청소년 마약 예방 및 리더십 교육에 드디어 최첨단 기술을 접목했다”며 “CES에 참여한 여러 세계적 AI기업과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회 |코야드, CES, AI 코잉 |

코야드, 아시아권에도 청소년 마약 예방 전해

베트남, 청소년 마약 문제 심해청소년·학부모에게 프로그램 제공  애틀랜타 청소년 마약 예방 기관 코야드(대표 폴 B. 임)가 캠페인 활동을 아시아권으로 넓혔다.코야드는 청소년들의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약 예방 교육과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전 세계 지역에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마약 예방 프로그램의 플랫폼을 만들어 왔다.지난 11월 25일부터는 베트남의 청소년 약물 중독 예방과 위험 인식 향상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베트남에서는 약물을 경험한 학생들이 다수 적발되고 있다. 베트남 공안

사회 |코야드, 마약, 청소년 |

메타플랜트 새 협력업체  조지아 진출

실러 제조업체 신성유화툼스 카운티에 공장건설 한국의 신성유화가 사바나 현대 전기차 공장 메타플랜트의 새로운 협력업체로 조지아에 진출한다.자동차 실러 제조업체인 신성유화는 툼스 카운티에 1,120만 달러를 투자해 제조시설을 건설한다고 25일 공식 발표했다. 공장이 완공되면 30명 이상의 인력을 고용하게 될 신성유화는 메타플랜트 18번째 부품공급업체가 된다.신성유화가 들어서게  될 부지는 메타플랜트에서 약 55마일 떨어진 라인온스의 1번 하이웨이 부근이며 2025년 완공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신성이

경제 |메타플랜트, 신성유화, 실러, 툼스 카운티 |

‘혁신 악셀’ 밟는 현대차·GM…“전 분야 협력키로”

“예상못한 파격 행보” 평가승용·상용차 공동개발·생산 정의선(오른쪽) 현대차그룹 회장과 메리 바라 제네럴모터스(GM)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 미국 자동차 시장 1위 업체인 제너럴모터스(GM)와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와 연료·소재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기술 협력에 나선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및 상용차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보유한 GM과 전기차(EV)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현대차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

경제 |현대차·GM |

조지아텍 등 미국 4개 대학에 '한미 산업기술 협력센터' 설치

한미 첨단산업 기술협력포럼…안덕근 "글로벌 위기 대응 우방국 연대 필수" 한국정부가 첨단산업 분야에서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글로벌 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 가운데 예일대를 비롯한 미국 대학에 '한미 산업기술 협력센터'가 들어섰다.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워싱턴DC에서 안덕근 장관과 돈 그레이브스 미 상무부 부장관 등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 산학연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첨단산업 기술 협력 포럼'을 열고 미국 우수 대학 4곳에서 '한미 산업기술 협력센터'가 개소했다고 밝혔다.조지아공과대(조지아

교육 |조지아텍,예일대, 존스홉킨스대, 퍼듀대,한미 산업기술 협력센터 |

코야드-귀넷 검찰 청소년 마약예방교육 실시

귀넷 검찰 프로그램에서 고교생 대상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 팻시 오스틴-갯슨이 주최하는 2024년 청소년 지방검사/수사관 멘토십 프로그램 클래스가 지난 12일 10일 동안의 프로그램을 시작한 가운데 한인들이 주축이 된 청소년 약물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 대표 폴 임)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에게 사법 시스템과 그 시스템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기 위해 고안됐으며, 3년 전 12명의 학생으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48명이 참여해 규모가 4배로 늘어났다.

사회 |코야드, 귀넷 검찰, 마약예방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