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한인 여성, 마사지업소 성매매 체포
경찰 함정수사서 적발“성적서비스 제공 시도” 마사지 업소를 대상으로 한 경찰의 잠복 수사에서 72세 한인 여성이 성매매를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은 업소 내 성매매 의혹을 조사하던 중 여성이 금품을 받고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 정황을 포착했다.메릴랜드주 찰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한인 여성 박모(72)씨는 지난 9월2일 월도프의 마사지 업소 CC 오션 스파에서 체포됐다. 박씨에게는 성매매 미수, 성매매 유인·알선, 성매매 등 경범죄 혐의 3건이 적용됐다고 지역 매체 서던 메릴랜드 뉴스넷은 전했다.수사는 지난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