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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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초등교 총격사건 아동 포함 최소 5명 사망

오리건주서 대낮 수업중 충격…16세 총격범 본 시민이 뒤쫓아가 추가범행 막아  총격 사건 발생한 오리건주 초등학교 일대[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 오리건주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한 16세 청소년이 대낮 수업중 총기를 발사해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 등 4명이 숨졌다.총격범 역시 범행을 목격하고 학교 안으로 뒤쫓아온 시민에게 사살됐다. 15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1시께 포틀랜드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 떨어진 벤드시의 실버레일 초등학교에 괴한 한 명이 들어와 총격을 시작했다. 범인

사건/사고 |오리건주 초교서 10대 총격범이 어린이 3명과 교사 살해 |

통학 중 스쿨버스 추돌사고…3명 사상

우드스탁서…추돌 차량 운전자 사망초등학생 2명도 가벼운 부상 입어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스쿨버스와 미니밴 추돌사고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초등학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사고는 25일 오전 6시30분께 체로키 카운티 우드스탁 92번 도로와 메인 스트리트 교차로에서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미니밴 한 대가 적색신호로 정차 중이던 스쿨버스 뒤를 강하게 들이받았다. 스쿨버스에는 우드스탁 초등학교 학생 20명이 타고 있었다.이 사고로 미니밴 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했고 스쿨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2명이 경상으로 인한 통증을 호

사건/사고 |스쿨버스, 추돌사고, 미니밴, 운전자, 우드스탁 초등학교 |

스쿨버스서 음란행위… 귀넷 남성에 징역형

전 귀넷 스쿨버스 운전기사 평생 아동성범죄자 등록도  자신이 몰던 스쿨버스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귀넷 특수교육 스쿨버스 기사에게 아동성범죄자 등록과 함께 징역형이 선고됐다.귀넷 고등법원 티모시 해밀 판사는 이번 주 아동 성추행 6건과 공공외설 혐의 4건으로 기소된 스티븐 에드워드 윌킨스 (67,사진)에게 유죄를 판결하고 5년 교도소 복역을 포함한 총 20년형을 선고했다.윌킨스는 2023년 1월과 2월 자신이 운전하던 스쿨버스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사건은 당시 스와니 초등학교 스쿨버스

사회 |스쿨버스 운전기사, 아동성범죄자, 음란행위. 귀넷 고등법원, 스와니 초등학교 |

귀넷 공립학교 직원 아동학대 혐의 체포

방과 후 수업서 초등생 팔 때려 초등학생을 때려 멍이 들게한 귀넷 공립학교 직원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귀넷 경찰은 지난주 귀넷 공립학교 직원 마리 로르카 멜리도르(여,58)를 1급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경찰의 체포영장에 따르면 사건은 5일 오후 3시 30분께 로렌스빌에 있는 배깃(Baggett)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수업 도중 일어났다.경찰은 당시 멜리도르가 한 학생의 왼쪽 팔을 손바닥으로 의도적으로 강하게 때렸고 이로 인해 학생의 팔에 멍과 지속적인 자국이 남았다고 설명했다.당시 방과후 수업은 외부업

사건/사고 |아동학대, 방과 후 수업, 배깃 초등학교, 귀넷 공립학교, 체포, 귀넷 경찰 |

포사이스 스쿨버스 추돌사고…초등생 등 12명 부상

운전기사 잡담 중 사고 부상자들 다행히 경상  한인학생도 다수 재학 중인 포사이스 학군 소속 스쿨버스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버스에 타고 있던 초등학생 등 12명이 부상을 입었다.조지아 주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9일 오전 10시 럼킨 카운티 지역 400번 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스쿨버스는 현장학습을 위해 이동 중이었다.경찰 조사 결과 당시 스쿨버스 운전기사는 버스에 타고 있던 직원과 얘기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 뒤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이 사고로 학생 9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대부분 경상

사건/사고 |포사이스 학군, 초등학생 추돌사고, 운전기사, 잡담 |

8세 초등생 장전 총 들고 등교..."부모 책임"

홀 셰리프국, 부주의 혐의 기소  8세 초등학생이 장전된 권총을 들고 등교한 사건과 관련 해당 학생 부모가 형사 기소됐다.2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26일 마이어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이 학교 2학년 남학생 총기 등교 사건과 관련해 학생 부모를 사건 발생 다음날인 27일 정식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이 학생 부모는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하지 않아 자녀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한 혐의로 경범죄에 해당되는 ‘부주의 행위’ 로 기소됐다..두 사람은 각각 1,300달러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수사결과 해당 학

사건/사고 |초등생, 8세, 장전 권총, 등교, 홀 카운티, 마이어 초등학교, 부모 책임, 형사 기소, 부주의 행위 |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잘못 없는데 왜 도망가야 하나”… 한인 초등생의 절규

인종차별 집단폭행 2년… 상처는 여전히 현재진행형 교내 인종차별 집단폭행 피해자 A군의 아버지와 B군의 어머니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오른쪽은 A군이 부모에게 쓴 편지. [박상혁 기자]  2024년 교내 인종차별 폭행 사건, 2025년 비자발적 자퇴, 그리고 2026년 현재.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지만 피해자 가족의 시계는 여전히 그날에 멈춰 있다. 피해 학생들은 폭행 후유증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고, 밤마다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겪었다. 부모는 아이를 돌보기 위

사건/사고 |학교 폭력에 무너진 가정, 커뮤니티가 나서야 |

8세 아동이 장전된 총 들고 등교

홀카운티 초등학교 2학년생수사당국 “위해 의도 없어” 초등학교 2학년생이 학교에 탄약이 장전된 총기를 들고 왔다가 적발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홀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26일 오전 8시 15분께 마이어스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이 학교에 재학 중인 8세 남학생이 교실에서 친구에게 권총을 보여 주자 이 친구가 즉시 교사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신고를 받은 학교 측은 해당 학생을 교무실로 데리고 왔고 학교 경찰관이 총기를 안전하게 확보했다.셰리프국은 “탄창에는 탄약이 장전됐었지만 약실에는 탄환이 없었던 상태였다”고

사건/사고 |초등학생. 8세, 홀카운티. 총기, 등교, 장전, 마이어 초등학교 |

학생수 감소 디캡 초등교 무더기 폐쇄 추진

교육청 “ 27개 이상 학교 대상” 디캡 카운티 교육청이 학생수 감소로 인해 학교 유휴공간이 늘어나면서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용도 변경을 추진한다.디캡 교육청은 11일 지난 2년간 준비해 온 시설 재편 계획 초안을 공개했다. 이번 계획안 작성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150여명의 지역사회 위원회 및 컨설텅 업체가 참여했다.공개된 초안에 따으면 3개 고등학교를 중학교로 전환하고 5개 중학교를 초등학교로 전환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27개 이상의 초등학교를 폐쇄하거나 다른 용도로 재활용하는 방안도 담겨 있다.전반적인

교육 |디캡 교육청, 초등학교 폐쇄, 시설 재편 계획, 공청회, 전환 |

매장 상습 절도범 잡고 보니 현직 교감

메트로 애틀랜타 체로키 카운티의 프리 홈 초등학교 교감 코트니 쇼(47)가 월마트에서 약 두 달간 98차례에 걸쳐 944달러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쇼는 계산대에서 일부 물품만 스캔하는 수법을 사용했으며, 현재 교육청으로부터 행정휴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건/사고 |교감, 프리 홈 초등학교, 월마트, 절도. 체뢰 카운티, 행정 휴직 처분 |

한인 초등생 ‘성적 괴롭힘’ 징계 논란

학부모, 교육구 상대 소송 한인 학부모가 9세 아들이 학교로부터 부당한 징계를 당했다며 교육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저지주 스타레저 보도에 따르면 이번 소송은 지난 9월27일 연방법원 뉴저지 지법에 제기됐다. 소송을 제기한 한인 학부모는 지난해 5월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일어났던 일로 인해 학교 당국이 자신의 아들에게 잘못된 혐의를 적용해 부당하게 징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장에 따르면 이 한인 남학생은 교직원으로부터 한 여학생의 엉덩이를 찌르고 부적절한 노래를 불렀다는 혐의를 받았다. 학교 측은 해당 남학생의 어

사회 |한인 초등생, 성적 괴롭힘 징계 논란 |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우리 아이 도울 방법 없을까?

엄청난 발달 변화 겪어 상사에서 코치 역할로경청하는 부모 되기실수할 기회 허용하기 중학교 진학은 자녀들에게 큰 전환기로, 이 시기에 부모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자녀들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할 때,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 사회적 측면에서 엄청난 발달 변화를 겪는다. 이 시기는 2세 이전의 성장기 이후 가장 큰 신체적, 정신적 성장이 이뤄지는 시기로, 특히 두뇌 발달 과정은 성인 초기까지 계속된다. 이러한 변화는 학습 능력, 적응력, 새로운 자아 인식, 또래 중심의 사회적 관계 형성에 중요한 기반이 된다

교육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엄청난 발달 변화 겪어, 우리 아이 도울 방법 없을까 |

화장실 총격 귀넷 초등생 어머니도 체포

고장난 잠금장치에 총기방치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발생 열흘 만에 총격사건을 벌인 학생의 어머니가 체포 기소됐다.25일 경찰 체포영장에 따르면 총격사건 학생의 어머니에게는 경범 무모행위 혐의가 적용됐다.경찰 조사 결과 학생 어머니는 자신의 9mm 권총을 고장난 잠금장치에 보관해 방치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평소 자녀의 가방을 확인한다고 진술했지만 사건이 발생한 14일에는  가방을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록됐다.사건이 발생한 14일 학교 관리자들은 화장실 변기가 부서진 것을 발견해 조사에 착수한 결과

사회 |메도크릭 초등학교, 화장실 총격사건, 귀넷 초등생, 어머니, 체포, 기소, 총기방치 |

귀넷 중고교에도 비무장 보안요원 배치

교육위, 추가 예산안 확정기존 학교경찰과는 별도로 귀넷 초등학교에 이어 중고등학교에도 기존 학교경찰과 별도로 비무장 보안요원이 추가로 배치된다.귀넷 교육위원회는 지난 주 표결을 통해 비무장 보안요원 추가배치에 따른 150만달러의 예산증액안을 통과시켰다.추가 예산 확정으로 비무장 보안요원 확대 배치를 위한 총 예산 규모는 500만달러로 늘게 됐다.비무장 보안요원은 흔히 SRO(School Resource Office)로 불리는 학교전담 경찰관과는 달리 총기를 소지하지 않으며 학생 징계나 범죄사건 처리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교육 |귀넷 교육위, 비무장 보안요원, 초등학교, 중고교, 발로 프로텍션, 입찰 |

귀넷 전 초등학교에 보안요원 배치

초등생 화장실 총격사건 여파 귀넷 지역 모든 초등학교에 보안 강화를 위해 비무장 보안요원이 배치된다. 지난 주 발생한 초등학생 화장실 총격 사건에 대한 후속 조치 일환이다.토니 로카드 귀넷 교육위 안전보안 책임자는 21일  “비무장 보안요원 배치 결정은 전담 경찰관 추가 배치 전까지 취해지는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번 결정에 대해 학부모들은 대체로 환영을 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무기 탐지 시스템 설치를 초등학교까지 확대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한 학부모는 “지난 사건은 누군가가 다칠 수도, 스스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

사회 |귀넷 초등학교, 비무장 보안요원, 무기탐지 시스템, 화장실 총격사건, 보안 강화, 귀넷 교육청 |

귀넷 초등학생 학교 화장실서 총격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집에서 가져온 총으로 변기 쏴 귀넷의 한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변기에 총을 쏜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초등학생은 징계는 물론 형사 기소를 받게 됐고 부모에게까지 책임이 확산될 조짐이다.귀넷 카운티 교육청(GCPS)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노크로스 메도크릭 초등학교에서 수업 시작 전 한 학생이 “변기를 쏘겠다”고 협박한 뒤 실제로 집에서 가져온 총으로 총격을 가했다.다행히 당시 화장실에는 학생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사건 직후 학교 측은 학생의 총기 소지 사실을 알지 못했고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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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이런 일을?”… 살인계획 들통

과거 남친이 바람핀다며 여학생 4명이 동급생 대상 미국에서 초등학생들이 동급생 살해를 치밀하게 계획했다가 발각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시 초등학교에서 10~11세 여학생 4명이 남학생 동급생을 살해할 구체적 계획을 세웠다. 서프라이즈 경찰 보고서를 보면 이들은 운동장 근처 야외 화장실로 남학생을 유인한 뒤 복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자살로 위장하기 위해 유서까지 작성할 계획이었다. 범행 준비는 성인 수준으로 치밀했다. 흉기 준비, 지문 제거용 장갑 착

사건/사고 |초등학생, 살인계획 |

초등생 LGBTQ 교재 강제 노출 안돼’…연방 대법원, 메릴랜드 학부모 손 들어줘

 학부모 ‘선택권’ 불허용은 위헌가정의 종교적 신념 정면 배치   연방 대법원이 지난 21일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성소수자 관련 도서에 대해 학부모가 자녀의 열람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로이터]  연방 대법원이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성소수자’(LGBTQ) 관련 도서에 대해 학부모가 자녀의 열람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하며, 종교의 자유를 강조하는 판결을 내렸다.대법원은 21일, 메릴랜드주 몽고메리 카운티 교육위원회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수업에 동성결혼과 성전환을 다룬 책을 사

종교 |초등생, LGBTQ 교제, 강제 노출 안돼, |

던우디 초등학생 전국 스펠링비 대회 3위 입상

던우디의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전국 스펠링비 대회에서 3위에 입상해 화제다.29일 밤 메릴랜드에서 열린 올해 전국 스펠링비 대회에서 던우디 오스틴 초등학교 5학년인 사브 다라베인(11)은 ‘fede ring’(두 손이 맞잡은 형태의 반지), ‘lactagogue’(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물질), ‘dhaura’(동인도산 나무의 일종) 등 고난도의 단어들을 정확히 맞히며 9명이 겨루는 결선까지 올랐다.그러나 19라운드에서 사브는 ‘eserine’(동공을 축소시키는 약물)의 철자를 틀려 아쉽게 탈락해 3위에 머물렀다.대회 후 사브

교육 |스펠링비 대회, 던우디, 초등학생, |

풀톤 두 초교 마지막 종소리…학생∙학부모 ‘눈물’

스팔딩∙파크레인초 공식 폐쇄학생들 다음학기부터 흩어져 이번주 목요일인  23일 풀턴 카운티 샌디 스프링스의 스팔딩 드라이브 초등학교와 이스트 포인트의 파크레인 초등학교 마지막 시간 종이 울리자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학교 관계자들은 못내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다. 이날 수업을 마지막으로 두 학교는 공식 폐쇄되기 때문이다.두 학교는 지난 2월 풀턴 교육위원회 투표 결과 폐쇄가 최종 결정됐다. 지난해 9월 학교 폐쇄 소식이 전해진 뒤 학부모들은  강력한 반대에 나섰다. 두  도시의 시장과 시의원, 주의원 등도 나섰다.하

교육 |폐교, 스팔딩 드라이브초등학교, 파크레인 초등학교, 풀턴 카운티,교육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