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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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생각] 이준호 신임 총영사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애틀랜타와 미주 동남부 6개 주 및 푸에르토리코 미령 지역을 총괄할 애틀랜타 신임 이준호 총영사가 부임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준호 총영사를 환영하고 임기 동안 동남부 20만 동포들과 미국 동남부 6개 주 대표들과 함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역사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신임 총영사는 부임하기 전 현지 사정을 이미 다 파악했겠지만 애틀랜타와 미국 동남부 6개 주는 미주에서 각광을 받고 계속 발전하고 있는 붐 타운이다. 20만 동포들이 정착해 각 분야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이준호 신임 총영사 |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방문

이준호 신임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5일 애틀랜타시 다운타운 주청사 맞은 편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방문했다. 이 총영사는 조지아주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이름이 적힌 기념비 앞에서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국전쟁을 계기로 맺어진 한미동맹이 그간 발전해온 역사와 한-조지아 우호 협력 관계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요셉 기자    

사회 |이준호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

신임 애틀랜타총영사에 이준호 주미대사관 공사

카타르대사, 주미공사 역임 정통 외교관 올해 6월부터 공석이었던 주애틀랜타 총영사에 이준호(사진) 주미국 대사관 공사가 임명됐다. 외교부는 17일 인사기획관실 보도자료를 통해 애틀랜타 총영사에 이준호 주미대사관 공사를 발령했다고 발표했다.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9월 미국 이민 당국의 한국인 근로자 대규모 구금 사태가 발생했던 조지아주를 관할하는 자리다. 앞으로 비자 문제 등 현안 대응을 위해 미국 내 사정을 잘 아는 주미 공사가 임명된 것으로 풀이된다.이준호 총영사는 1970년생으로 현재 55세이며,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정치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 |

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남대문마켓 앨리스 김, 귀넷 CID 신임 이사에

남대문마켓의 앨리스 김 재무이사가 귀넷 플레이스몰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의 신임 이사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사임한 이준 전 이사의 후임으로, 김 이사는 귀넷 CID의 핵심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 비즈니스 업계의 이해관계를 대표한다. 20년 이상 남대문 마켓의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귀넷 CID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 |귀넷 CID, 남대문마트, 앨리스 김. 이준, 신임이사 |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신임 행장 선임

22년 이상의 은행경력 전문가 로열 트러스트트 뱅크는 새 행장 겸 CEO로 마이클 오닐(Michael O’neill, 사진) 씨를 영입했다.7월 1일자로 임명된 오닐 행장은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에서 12년, 선트러스트 뱅크 3년, 와코비아 뱅크 7년 등 22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금융 및 재정 전문가이다.오닐 행장은 어거스타대에서 언론학을 전공해 졸업했다.오닐 행장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에서 “로열 트러스트는 성장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봉사 정신을 가진 지역 사회 은행”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며,

경제 |로열 트러스트 뱅크, 마이클 오닐 행장 |

"잘해봅시다!" 한인회 신임집행부 상견례

운영 매뉴얼 공유하고 역할 분담부회장 4명 등 18명 집행부 구성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3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28일 첫 상견례를 가졌다.이번 상견례는 18명의 신임 집행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뷰포드 하이웨이 소재 한인회 임시 사무실에서 열려 집행부 운영 매뉴얼을 공유하고 조직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인회는 “운영 매뉴얼 공유는 각 직책별 책임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내부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집행부 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집행부 상견례, 박은석 회장 |

애틀랜타한인회 신임 이사장에 강신범 씨

이사 48명 위촉, 44명 참여 '열정' 확인8.15 광복절 경축식 한인회관서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26일 저녁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지난 6월 출범 후 첫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사장에 강신범 WNB팩토리 공동대표를 선출했다.48명의 이사 중 44명이 참석한 이날 이사회에서 박은석 한인회장은 “아직 한인회라고 주장하는 불법 세력들이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단합하고 뜻을 모은다면 곧 정상화되고, 정의가 실현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을 확신한다”며 “오늘 선출되는 이사장님과 이사회를 중심으로 저와 함께 신뢰받고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강신범 이사장 |

박은석 신임 한인회장 지지 이어져

고상구 세계총연 회장 당선 축하미주총연 임시총회 박 회장 초청6월 13일 박은석 회장호 출범식 지난 주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박은석 한인회장에 대한 세계 및 미주지역 한인회 연합회장들의 지지가 잇달아 이어지고 있어 박 회장의 정통성 확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고상구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은 27일 박은석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보낸 공식 축하서한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박은석 회장의 리더십에 큰 축하와 응원을 보낸다”며 “애틀랜타 한인 커뮤니티의 힘찬 발전을 기대하며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빛나길 기원한다”고

사회 |세게한인총연합회, 고상구, 미주총연, 서정일, 박은석 |

애틀랜타한국학교 고은양 신임교장 선임

13년간 한국학교 교사, 회계 역임금년 7월부터 2년 동안 임기 수행 한글 보급과 한국문화와 역사 전파에 앞장서온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새 교장에 고은양 교사가 선임됐다.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초빙위원회(위원장 최주환, 간사 위자현)는 지난 2월 22일까지 마감한 학교장 초빙 공고 결과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지난 2007년부터 교사로 13년간 재직해온 고은양 교사를 새 교장으로 임명한다고 30일 열린 이사회에 보고돼 인준됐다.고은양 신임 교장의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고 교장은 홍익대 경영학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신임교장, 고은양 |

한인 조나래씨 귀넷텍 신임 이사 선임

미시화장품 등 운영하는 2세 귀넷 테크니컬 칼리지(Gwinnett Technical College)는 이사회에 4명의 새로운 이사를 추가했다고 발표하면서 한인 2세 조나래 이사의 선임을 알렸다.이사회에 합류한 사람은 미시화장품의 나탈리 조(조나래), AT&T의 대외 업무 책임자인 브랜돈 하틀리, C2H Air and Electric의 설립자인 매튜 헌트, RudHil Companies, LLC의 사업 개발 및 전략적 제휴 부사장인 앨버트 솔트 등이다.대학 관계자는 새로운 이사회 이사들이 귀넷텍의 프로그램, 시설 및 인

교육 |귀넷텍, 이사, 조나래, 나탈리 조 |

귀넷상의 신임 부회장에 한인 폴 오

1월부터 대외업무 부회장으로 승진 귀넷상공회의소는 한인 2세인 폴 오(Paul Oh, 사진)를 2025년 1월 1일부터 공공 정책 및 대외 업무 부회장으로 승진시킨다고 발표했다.상의 관계자는 오 씨가 2020년 2월에 공공 정책 및 커뮤니티 업무 매니저로 합류한 이래로 상의 팀의 중요한 일원이 되었으며 "조직의 지지 활동에 헌신과 리더십을 가져왔다"라고 밝혔다.지난 2년 동안 오 씨는 워싱턴DC 출장을 포함해 상의 지지 이니셔티브를 확대했으며, 여기에서 선출된 리더 및 직원과 전략적 일정에 집중했다.또한 오 씨는 학교 위원

경제 |귀넷상의, 부회장, 폴 오 |

미주다일, 선우인호·김순영 신임이사 선임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정기이사회, 선우인호, 김순영 |

신임 테네시 한인회연합회장에 백현미씨

이사장 강희철, 부회장 조찬환 테네시한인회연합회는 지난 9일 뷰캐넌의 패리스 랜딩 스테이트 파크 리조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6대 신임 회장에 백현미 이사장(전 클락스빌 한인회장)을 선출했다. 백 회장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연합회는 이날 신임 이사장에 강희철 전 낙스빌 한인회장, 부회장에 조찬환 전 멤피스 한인회장, 그리고 사무총장에 성시용 전 멤피스 한인회장을 각각 선출했다.이날 총회에는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장영진 부회장 등이 참석해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최승선 현 회장에게 감사패를

사회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 백현미 |

미주기아대책 유원식 신임회장 21일 애틀랜타 방문

21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동남부 후원 이사회 등과 만남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KAFHI) 유원식 신임회장이 오는 21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후원자들을 만난다.미주기아대책 동남부 후원이사회(회장 이창향, 이사장 강창석)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21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에서 열리며, 참석을 원하는 이는 404-326-8783으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미주기아대책은 오는 17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유원식 회장과 백신종 이사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유원식 회장은 이날 KAFHI 2.0 시대를 선포할

사회 |미주기아대책, 유원식, 동남부 후원이사회 |

한인 2세 ‘타겟’ 신임 CFO 발탁

아이비리그 출신 짐 이씨 한인 2세가 세계적인 대형 소매 유통업체인 ‘타겟’(Target Corp)의 최고재무책임자(CFO)에 발탁됐다. 타겟의 브라이언 코넬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9일자로 짐 이(50) 펩시코(PepsiCo) CFO를 타겟의 새로운 CFO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코넬 최고경영자는 “제임스 이 신임 CFO는 앞으로 재무 및 전략분야의 성공적인 리더로 장기적인 수익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재무팀이 수행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감독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짐 이 신임 타켓 CFO는 “세계적인 유통업체인

사회 |한인, 타겟, 신임 CFO |

신임 재외동포청장 이상덕 대사 임명

제2대 재외동포청장에 이상덕(64) 인도네시아 대사가 임명됐다. 대통령실은 한국시간 25일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을 임명하는 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LA 총영사 출신의 이기철 초대 동포청장이 동포청 출범 후 불과 1년여 만에 경질된 것이다. 동포청의 전신인 재외동포재단의 경우 이사장의 임기가 통상 3년이었어서 이기철 초대 청장의 조기 경질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상덕 신임 동포청장은 주 싱가포르 대사,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 주중 공사참사관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한 정통 외교관 출신이다. 한

사회 |재외동포청장, 이상덕 대사 임명 |

멤피스 한인회 정원탁 신임회장 선출

7월 1일부터 2년간 회장직 수행 테네시주 멤피스 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에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당선됐다.지난 5월 입후보 마감 결과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선관위(위원장 장주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결과 그 능력과 자격이 인정돼 당선증을 지난 14일 수여했다. 조찬환 현 회장의 후임인 정원탁 회장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경남 산청 출신인 정원탁 신임 회장은 테네시 한미식품협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3회 및 회장특보 3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17기

사회 |멤피스한인회, 정원탁 회장 |

마리에타, 신임 경찰서장에 데이비드 빔

마리에타에서만 38년 근무, 지역통 마리에타시가 마리에타 경찰서장으로 데이비드 빔(David Beam)을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마리에타 경찰서장 인선은 시의회 회의에서 이루어졌으며, 만장일치로 승인됐다. 빔 서장은1986년에 마리에타 경찰서에 들어와 38년 간 근무한 마리에타 지역통이다. 1999년에 부국장으로 승진했으며, 2006년 7월부터 2007년 1월까지 그리고 20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두 차례 걸쳐 임시 경찰서장을 역임했다.빔 서장은 인사부 임시 이사, 마리에타 연금 위원회 회원, 마리에타 메트로 로타리클럽

사회 |마리에타 경찰서장 |

서울메디칼그룹, 이명선 신임 대표 임명

클레버케어 CEO 역임한헬스케어 경영 전문가“한인 사회에 맞춤형최고 의료서비스 제공”이명선 SMG 신임 대표. 한인사회 최대 의료그룹(IPA)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이명선(Myong Lee) 대표가 선임됐다. 서울메디칼그룹과 어센드 파트너스는 지난 6월1일자로 클레버케어(Clever Care)의 공동 설립자이면서 CEO를 역임한 이명선 대표를 서울메디칼그룹의 신임 CEO로 임명했다고 12일 공식 발표했다. 서울메디칼그룹에 따르면 17년 이상 오랜 기간동안 헬스케어 분야에서 헌신해

사회 |서울메디칼그룹, 이명선 신임 대표 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