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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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신임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부회장 유에녹 목사, 이사장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3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손정훈 목사(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또한 목사 부회장으로는 장로교연합 측에서 추천한 유에녹 목사(주님과 동행하는교회 담임)를 선임했다.김대성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홍육기 장로가 기도했으며, 손정훈 목사가 ‘에스라의 결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모든 교회협 회원 교회 목사들이 에스라처럼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치겠다는 결심을 하자”고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손정훈 |

남대문마켓 앨리스 김, 귀넷 CID 신임 이사에

남대문마켓의 앨리스 김 재무이사가 귀넷 플레이스몰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의 신임 이사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사임한 이준 전 이사의 후임으로, 김 이사는 귀넷 CID의 핵심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 비즈니스 업계의 이해관계를 대표한다. 20년 이상 남대문 마켓의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귀넷 CID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회 |귀넷 CID, 남대문마트, 앨리스 김. 이준, 신임이사 |

"잘해봅시다!" 한인회 신임집행부 상견례

운영 매뉴얼 공유하고 역할 분담부회장 4명 등 18명 집행부 구성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36대 집행부를 구성하고 28일 첫 상견례를 가졌다.이번 상견례는 18명의 신임 집행부가 모두 참석한 가운데 뷰포드 하이웨이 소재 한인회 임시 사무실에서 열려 집행부 운영 매뉴얼을 공유하고 조직의 방향성과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인회는 “운영 매뉴얼 공유는 각 직책별 책임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효율적인 내부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집행부 임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집행부 상견례, 박은석 회장 |

애틀랜타한국학교 고은양 신임교장 선임

13년간 한국학교 교사, 회계 역임금년 7월부터 2년 동안 임기 수행 한글 보급과 한국문화와 역사 전파에 앞장서온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새 교장에 고은양 교사가 선임됐다.애틀랜타한국학교 교장 초빙위원회(위원장 최주환, 간사 위자현)는 지난 2월 22일까지 마감한 학교장 초빙 공고 결과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지난 2007년부터 교사로 13년간 재직해온 고은양 교사를 새 교장으로 임명한다고 30일 열린 이사회에 보고돼 인준됐다.고은양 신임 교장의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고 교장은 홍익대 경영학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신임교장, 고은양 |

미주다일, 선우인호·김순영 신임이사 선임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정기이사회, 선우인호, 김순영 |

미주기아대책 유원식 신임회장 21일 애틀랜타 방문

21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동남부 후원 이사회 등과 만남 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KAFHI) 유원식 신임회장이 오는 21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동남부지역 후원자들을 만난다.미주기아대책 동남부 후원이사회(회장 이창향, 이사장 강창석)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21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청담에서 열리며, 참석을 원하는 이는 404-326-8783으로 사전에 예약해야 한다.미주기아대책은 오는 17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유원식 회장과 백신종 이사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유원식 회장은 이날 KAFHI 2.0 시대를 선포할

사회 |미주기아대책, 유원식, 동남부 후원이사회 |

강력해진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회

20일 이사회 상견례, 12명 신임이사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멤버들이 대거 보강돼 더욱 강력해졌다.애틀랜타한국학교 최주환 신임 이사장은 20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고문 및 이사 상견례를 개최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한국학교 이사로 참여하면서 모범적인 이사회의 일원이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이사회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테니 도와달라”고 인사했다.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이사장을 역임한 이국자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또 이사회 임원진도 발표했다. 총무이사에 썬박, 재무이사 조성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최주환, 신임이사 |

멤피스 한인회 정원탁 신임회장 선출

7월 1일부터 2년간 회장직 수행 테네시주 멤피스 한인회 제33대 한인회장에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당선됐다.지난 5월 입후보 마감 결과 정원탁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선관위(위원장 장주현)는 관련 규정에 따라 심사결과 그 능력과 자격이 인정돼 당선증을 지난 14일 수여했다. 조찬환 현 회장의 후임인 정원탁 회장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다.경남 산청 출신인 정원탁 신임 회장은 테네시 한미식품협회 회장,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3회 및 회장특보 3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17기

사회 |멤피스한인회, 정원탁 회장 |

"아름다운 동행, '여경'(여성경제인협회)에 오세요"

여성경제인협회 이·취임23대 김순애 회장 취임 애틀랜타 한인 여성경제인협회(AKABWA)가 지난 18일 오후 7시에 23대 김순애 신임회장 취임식과 22대 이기선 전 회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슈가로프 파크웨이1818클럽에서 협회 회원 및 게스트 100여명이 모였다. 이날 행사는 이선화 행사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이기선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저의 부족함을 감싸 주시며 격려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22기 임원진 여러분 회원님들 덕분에 좋은 경험을 얻었고, 30여

사회 |여성경제인협회,여경,신임회장,이취임식,애틀랜타 여경 |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했습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새로 부임한 서상표 총영사를 비롯한 김석우 부총영사, 김낙현 선거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등이 1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한인 미디어 기자단과 상견례 겸 오찬을 갖고 현안과 향후 총영사관 일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김낙현 선거영사, 박유리 동포영사, 서상표 총영사, 김석우 부총영사, 장하라 경제영사. 박요셉 기자

사회 |애틀랜타 총영사관, 신임영사 |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신임회장 김대상 씨

1일 교사연수회 및 총회 개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지난 1일(토) 제31회 동남부 교사 연수회 및 총회를 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에서 개최하고 제19대 회장으로 김대상 발도스타 한글학교 교장을 선출랬다.동남부 6개주 23 개의 한국학교에서 160여 명의 교사가 참가한 이날 행사는 5년 근속 교사 표창과 주제강의, 분반 강의, 정기총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김동석 대표는 ‘글로벌 아이덴티티(Global Identity) – 한인 디아스포라의 정체성 그리고

교육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김대상 |

오현주 주교황청 대사, 한복 입고 교황에게 신임장 제정

 오현주 신임 주교황청 한국 대사가 16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오 대사는 이날 한복을 입고 바티칸 사도궁을 찾아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한 자리에서 “한국과 교황청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지 60주년을 맞는 올해, 여러 가지 협력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심을 부탁한 뒤 “양국 관계가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

종교 |오현주 주교황청 대사 |

교협 2023년도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

부회장 류근준 목사, 이사장 백성봉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3년도 회장에 한빛장로교회 이문규 목사가 선임됐다.한인교협은 29일 존스크릭 한빛장로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문규 목사, 부회장에 류근준 목사, 이사장에 백성봉 목사, 이사회 서기에 김상민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류근준 목사가 기도했으며, 남궁전 목사가 축도했다. 이문규 목사는 ‘세상에 복이 되는 교회‘(갈 3:7

종교 |애틀랜타 교회협의회, 이문규, 류근준 |

앨라배마연합회 이영준 신임회장 선출

2023년 1월부터 2년 새 임기이사장 조창원 몽고메리 회장 제11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회장에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사무총장 겸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선출됐다.연합회는 지난 20일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단독 출마한 이영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을 인준투표를 통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이영준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오숙자 현 회장의 뒤를 이어 2023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연합회 이사장에는 조창원 몽고메리 한인회장이 선임됐다.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는 몽고메리, 북앨라배마, 남부앨라배마, 버

사회 |이영준, 앨라배마한인회연합회 |

재미한국학교협, 박종권 신임이사장 선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신임 이사장에 박종권 이사(사진)가 선출됐다.협의회는 지난 13일 33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어 신임이사장과 감사를 선출했다.박 이사장의 임기는 내달부터 2025년 8월까지 3년간이다.박 신임 이사장은 “신명나는 이사회를 기치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사들과 활기찬 토론을 통해 협의회의 건설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 아울러 ‘우물안 개구리’라는 지적을 탈피하기 위해 미주 동포사회 및 주류사회에도 협의회를 적극 홍보해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1988년 미국으로 이민 와 언론인으

사회 |재미한국학교협, 박종권 신임이사장 선출 |

한인교회협의회 새 회장에 김상민 목사

신임 부회장 이문규 목사, 이사장 남궁전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교협) 2022년도 회장에 훼잇빌침례교회 김상민 목사가 선임됐다.한인교협은 18일 스와니 예수소망교회(담임목사 박대웅)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김상민 목사, 부회장에 이문규 목사, 이사장에 남궁전 목사, 이사서기에 백성봉 목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총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에서 박민규 장로가 기도했으며, 이제선 목사가 축도했다. 김상민 목사는 ‘복음의 여정‘(갈 4:12~20) 제목의

종교 |한인교회협의회,신임회장, 김상민 목사 |

한인호텔협회 신임회장에 에스더 김 대표

내년부터 2년 임기, 12월 취임 예정 동남부 한인호텔경영자협회(회장 한점호)는 29일 리시아 스프링스 소재 컴포트 인&스윗츠 니어 식스 플래그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5대 회장에 에스더 김 대표를 선임했다.에스더 김 차기 회장은 12월 송년모임에서 취임식을 갖고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다.협회는 이날 더글라스빌 웨스트파인골프클럽에서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친선골프대회를 가진 뒤 콤포트 인 앤 스위츠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호텔은 한점호 현 회장이 두 달 전 인수했으며, 회원들은 이날 호텔 오

사회 |동남부 한인호텔 경영자협회, 한점호, 에스더김 |

하나된 미주상공 총연 황병구 신임회장 취임

22일 올랜도서 150명 참석 취임식지역 상의 활성화, 인재육성 약속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제28대 황병구 총회장 취임식과 제27대 김선엽 총회장의 이임식이 지난 22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미션인 리조트클럽에서 개최됐다.조경구 이취임식 준비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철희 중앙플로리다상공회의소 회장이 환영의 말을 전했다. 김선엽 총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2년간 저희 집행부는 총연을 지키고자 애를 썼으며, 팬데믹 속에 많은 노력을 했으나 아쉬움이 있었다”며 “황병구 신임회장이 근본을 개혁해 발전시키리라 믿

경제 |황병구,회장 취임,김선엽,이경철 |

프라미스원뱅크 션 김 신임행장 취임

임기 내 중형은행 도약 위해 최선고객기반 확충 및 이익 창출 노력 최근 취임한 션 김(한국명 김동준) 프라미스원뱅크 신임 행장이 18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까지의 성장을 발판 삼아 임기중 중형은행으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동석한 조상진 이사장은 “경험과 유능함, 그리고 비전을 두루 갖춘 션 김 행장을 모실 수 있어서 영광이고 축복”이라며 “여러 후보가 있었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공부를 했고, 오랜 은행 경험을 바탕으로 프라미스원뱅크의 미래를 이끌어갈 적합한 행장이라는 확신을 갖고

경제 |션김,김동준,프라미스원뱅크,조상진 |

프라미스원뱅크, 션 김 신임행장 확정

프라미스원뱅크 조상진 이사장은 션 김(Sean Kim)씨를 프라미스원뱅크의 새 행장으로 확정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션 김 신임행장은 26년 은행 경험이 있는 베테랑으로 그동안 뉴욕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본부장으로 일하면서 북동부 지점들을 총괄해 왔다.션 김 새 행장은 UCLA를 졸업하고 유펜의 뱅킹 ABA 스토니어 금융대학원을 수료했다. 그는 지난 1994년에 캘리포니아에서 은행일을 시작해, 2000년부터 21년동안 뱅크오브호프 뉴욕지점에서 근무 했다. 김 새 행장은 현 제일IC은행 김동욱 행장의 동생

경제 |프라미스원뱅크,션김,신임행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