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생각] 이준호 신임 총영사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애틀랜타와 미주 동남부 6개 주 및 푸에르토리코 미령 지역을 총괄할 애틀랜타 신임 이준호 총영사가 부임했다. 우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준호 총영사를 환영하고 임기 동안 동남부 20만 동포들과 미국 동남부 6개 주 대표들과 함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역사를 함께 만들 수 있도록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신임 총영사는 부임하기 전 현지 사정을 이미 다 파악했겠지만 애틀랜타와 미국 동남부 6개 주는 미주에서 각광을 받고 계속 발전하고 있는 붐 타운이다. 20만 동포들이 정착해 각 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