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아태계 리더상’…존 이 시의원 전달
손흥민 소속팀 LA 풋볼클럽(LAFC)이 5월 아태계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개최한 아태계 헤리티지 나잇에서 손흥민 선수가 LA시의 아태계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날 손흥민(가운데)이 LA 시의회의 존 이(맨 오른쪽), 휴고 소토-마르티네스 시의원으로부터 상을 전달받고 있다. [존 이 시의원실 제공]

손흥민 소속팀 LA 풋볼클럽(LAFC)이 5월 아태계의 달을 맞아 지난 10일 개최한 아태계 헤리티지 나잇에서 손흥민 선수가 LA시의 아태계 리더상을 수상했다. 이날 손흥민(가운데)이 LA 시의회의 존 이(맨 오른쪽), 휴고 소토-마르티네스 시의원으로부터 상을 전달받고 있다. [존 이 시의원실 제공]

둘루스시, 보행로 개선사업 착공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둘루스 번텐 로드 공원 내 보행로 개선사업이 본격 진행된다.둘루스시는 지난달 25일 착공식을 갖고 ‘번텐 로드 공원 보행 트레일 개선 프로젝트” 의 시작을 알렸다.착공식에는 그렉 휘트락 시장을 비롯해 한인 사라 박 등 시의원들과 시 및 사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휘트락 시장은 “번텐 로드 공원은 이번 개선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접근성이 뛰어난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원 내 보행로 일부 구간을 보수 또는 교체하는 동시에 신규

재산세 현행 평가액 40%를 10%로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반대 활동 조지아 주 의회는 3월 3일, 주 헌법 개정을 통해 재산세를 폐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지 못했다. 하원 결의안 1114(HR1114)호는 2032년까지 주택 재산세를 현행 평가액의 40%에서 10%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원래 제안은 재산세를 완전히 폐지하는 것이었지만, 하원 규칙위원회가 수정안을 제출했고, 이에 따라 표결이 진행됐다.HR 1114호는 2026년 11월 투표에 부쳐질 주민투표 안건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헌법 개정안은 의원 3

GMA 과정, 시정 전문성 강화 차원주의회 방문 지역 의견 전달 예정 둘루스시 박사라(사진) 시의원이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UGA에서 조지아 지방정부 협의체(GMA) 주최 ‘신임 선출직’ 전문 교육과정에 참석했다. 조지아에는 약 536개의 시가 있으며, 이번 교육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신임 시장과 시의원 약 250여 명이 1차 교육에 참여했다. 본 과정은 지방정부의 역할과 책무를 넘어 시정 운영 전반을 다루는 체계적인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속 과정의 시작이다.교육에서는 ▲토지 이용 계획

사라 박 시의원과 지난해 경쟁조지아 상원 7지구 출마 선언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의 경쟁자였던 자민 하크니스(Jamin Harkness, 사진) 전 둘루스 시의원이 12일 조지아주 상원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귀넷 카운티 기획 위원인 하크니스는 공석인 주 상원 제7선거구 의원직에 도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는 나빌라 이슬람 파크스(Nabilah Islam Parkes) 상원의원이 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결정하면서 올해 공석이 되었으며, 하크니스는 이 자리에 출마 의사를 밝힌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도 선포 조지아주 둘루스시 제1지구 시의원으로 지난해 11월 당선된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의원의 공식 취임식이 12일 오후 6시 둘루스 시청 회의실에서 열렸다.찰스 바렛(Charles Barrett) 둘루스시 판사의 주재로 엄숙하게 거행된 취임 선서에서 박 의원은 가족들을 뒤에 두고 성경 위에 손을 얹은 채, 시민의 안녕과 도시의 번영을 위해 헌신할 것을 선서하며 시의원으로서의 첫 출발을 알렸다. 1지구 박사라 시의원 외에도 2지구 말린 토마스, 3지구 라마 도스 당선자가 나란히 선서를 하며 새 시의회

'아틀란타 이상무' 11월 첫째 주 주간 종합 뉴스는 조지아 한인 사회의 역사적인 순간을 집중 조명했다. 11월 4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가 54.3%의 득표율로 당선, 둘루스 시 첫 한인 시의원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이번 영상에서는 박사라 당선자의 생생한 소감과 더불어,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의 '수돗물 흙냄새' 문제, 1460원을 돌파한 원·달러 환율, '불법체류자 메디케이드' 논란 등 주요 핫이슈를 심층 보도한다."시정의 문턱 낮추겠다"…박사라, 둘루스 새 역사 쓰다지난 4일 선거에서 박사라 후보는 현직 의

득표율 54.3% 1,368표로현직 후보 누르고 승리 한인 최초 둘루스 시의원 포트밸리 김영규 시장후보는 낙선 둘루스 시의원에 한국계 사라 박(한국명 박유정) 씨가 당선됐다. 박 씨가 4일 당선 확정 후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지방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구 선거에 나선 한인 박사라 후보가 당선이 확정돼 조지아주 한인 이민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4일 치러진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이날 밤 9시 35분 개표가 100% 완료된 가운데 득표율 54.3%(1,368표)로 현직인 재민 하크

귀넷 13개 시 시장·시의원 선거 둘루스 시의원 박사라 후보 관심민주 2명,PSC 공화 아성에 도전 4일 귀넷 카운티를 포함 조지아 전역에서 2025 지방선거가 일제히 실시된다.올해 지방선거에서 한인 다수 거주지역인 귀넷에서는 13개 시에서 선거가 실시된다. 슈가힐과 브래슬턴, 로건빌에서는 시장 선거가, 버클리레이크와 로건빌, 스와니에서는 3명의 시의원을, 오번과 데큘라, 둘루스, 로렌스빌, 릴번, 노크로스, 스넬빌, 슈가힐에서는 2명의 시의원 선거가 치러지며 브래슬턴과 그레이슨에서는 1명의 시의원 선거가 실시된다.

사라 박 후보는 둘루스 시의원 선거 사전투표 이틀 동안 66명에 불과한 한인 유권자 참여율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31일까지 둘루스 시청에서 진행되며, 선거 당일 투표는 11월 4일 둘루스 시청 지하 커뮤니티룸에서 진행된다.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와 캔버싱 봉사 참여 문의 또한 안내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와 한인상의는 귀넷 지역 시장 및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했다. 후보들은 한인 커뮤니티의 영향력 증대와 비즈니스 활성화를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스와니, 둘루스, 로렌스빌 등 주요 지역 후보들이 참석했고, 글로벌 마켓팅 및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함께 진행했다.

14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2025년 지방선거 조기투표가 18일간 진행된다. 귀넷 카운티에서는 다양한 선거와 더불어 교육특별목적세 주민투표가 예정되어 있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는 한인 박사라 후보가 출마하여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다. 사전 투표소는 12곳에서 운영되며, 시별 투표 일정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와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가 11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의원 후보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귀넷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열리며, 둘루스와 스와니 시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에 대한 비전과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썬박 월드옥타 회장은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공약 질문 시간을 강조했고, 한오동 한인상의 회장은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희망했다. 당일 11시부터 글로벌 마켓터 설명회와 미국 공공조달 입찰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박사라 후보가 10월 8일과 15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Meet & Greet 행사를 개최한다. 낸시 해리스 전 시장과 함께하는 행사와 신앙인, 봉사자들과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을 제시할 예정이다. 사전투표는 10월 14일부터 시작되며, 투표 관련 정보와 부재자 투표 신청 링크가 제공된다. 문의 sarahparkforduluth@gmail.com

16일 한인사회 후원회 2만 달러 모금"출마는 소명...반드시 당선돼 인사" 조지아주 한인 밀집지역인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1.5세 박사라(박유정) 후보가 16일 열린 후원행사에서 2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선거 전망을 밝게 했다.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열린 한인사회 후원모임에는 7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했으며 이 가운데 50여명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접수된 후원금은 2만600달러이다. 하지만 약정된 금액이 추가로 도착하면 후원금 규모는 늘어날 전망이다.이승희씨의 사회로 열린 후원행사에서 박사라 후보는 “한

"하나님과 주민들의 소명이라 믿고 출마"득표 목표 1,500표... 한인 투표하면 가능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지방자치 선거에 둘루스 1지역구(Post1)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차세대 사라 박 후보는 “둘루스시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적극 한 표를 행사하면 당선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사라 박 후보는 4일 오후 둘루스 코해치(CoHatch)에서 한인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의 변과 주요 공약 등을 알렸다.박 후보는 “26년을 둘루스에 살면서 성장하고 가정을 꾸리고, 다양한 시민운동과 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느낀 것을

남편과 다양한 영역에서 봉사활동 펼쳐와현직 하크니스, 아메드 후보와 3파전 예상 한인 차세대 리더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사라 박(사진)씨가 오는 11월 4일 열리는 지방자치 선거에서 둘루스 시의회 1지역구(Post1) 무소속 후보로 출마한다. 사라 박은 26년 전 둘루스로 이민 와 성장한 뒤, 조지아 주립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다양한 비영리단체를 이끌며 오랜 기간 귀넷카운티 공무원으로 재직하다 현재는 둘루스에서 커피샵을 운영하며 소상공인으로 활동 중이다. 남편 마이클 박씨와 사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박 후보는 “둘루스

대부분 20일까지 등록마감 11월 4일 실시되는 올해 중간선거 일정이 18일부터 공식 시작됐다. 이에 따라 귀넷 카운티 각 시정부도 시의회 및 시장 선거를 위한 후보자 등록 절차에 들어갔다.올해 중간선거 일정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다.귀넷 카운티 15개 도시 중 어번과 신생시인 멀베리를 제외한 13개 도시는 18일부터 2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어번은 22일 오전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게 되며 멀베리는 시 규정에 따라 2027년 말까지 현 시의회 임기가 유지된다.대부분의 시는 이번 중간선거에

전 폭스5 방송기자 트래비스로렌스빌 시의원 출마 선언 전직 TV방송 유명 기자가 로렌스빌 시의원 도전을 선언해 화제다.폭스 5 TV에서 35년간 방송기자로 활동하다 지난해 은퇴한 랜디 트래비스(63,사진)는 이번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치러지는 로렌스빌 3구역 시의원직 출마를 선언했다.로렌스빌에서 오랫동안 거주해 온 트래비스는 폭스5 뉴스 탐사보도팀에서 30년 이상 활동해 왔다. 트래비스는 탐사보도팀에서 주로 지방정부 부패를 감시 보도해 왔다.이외에도 트래비스는 매년 로렌스빌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트

11월 7일 둘루스 시의원 선거, 둘루스 시청11월 3일까지 사전 투표 한인들과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는 쉬네 홀로웨이 (Shennee Holloway) 둘루스 시의원 후보가 한인 기자들을 초대해 11월 7일 치러지는 둘루스 시의원 선거에 한인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과거 둘루스 고등학교와 헐(Hull) 중학교에서 영어 교사로 봉직했으며, 현재는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 가족 참여 코디네이터, 둘루스시 운영 커미셔너로 활동하고 있는 홀로웨이는 이번에 둘루스 포스트 5 지역 시의원으로 출마했다.쉬네 홀로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