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쿨버스 놓친 여중생 노린 트럭 기사 덜미
40대 캔턴 트럭 기사 체포 수감 스쿨버스를 놓쳐 등교하던 14세 여중생을 대형 트럭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캔턴 거주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체로키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피해 여중생의 가족은 아이가 스쿨버스를 놓친 뒤 학교까지 걸어가고 있었다고 신고했다.피해 소녀는 히커리 로드(Hickory Road) 인근에서 커다란 트럭을 몰던 한 남성이 차를 멈추고 태워주겠다고 제안해 차량에 타게 되었다고 진술했다.운전자는 소녀를 캔턴의 한 장소로 데려가 성폭행한 뒤, 학교 인근에 내려주었다고 소녀는 밝혔다.형사들은 자동 차량 번호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