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국토안보부 셧다운에 TSA 무급 근무

애틀랜타 일대 전국 최대규모 인신매매 단속

HIS등 월드컵 기간 합동작전의사∙군인 포함 153명 체포 월드컵이 열렸던 기간 동안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미 전국 최대 규모의 인신매매 집중단속이 이뤄졌다.연방국토안보부 산하 국토안보수사국(HIS)의 스티븐 슈랭크 특별수사국장은 23일 WSB-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 수사기관이 합동으로 소위 ‘레드 카드 작전’을 벌인 끝에 인신매매와 아동 성착취,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모두 15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이날 슈랭크 국장이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13명이 인신매매 혐의로, 11명은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

사회 |월드컵, 인신매매, 단속, 합동단속.HSI, 국토안보부, WSB-TV |

노크로스서 또 거리 이민단속…4명 체포

시경찰청사 공사 현장서  지난주에 이번 주에도 애틀랜타 일원에서 불법체류자 거리 단속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3일 WSB-TV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전 노크로스 새 경찰청 건물 공사장 현장에서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4명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 의해 체포됐다.목격자들은 이들이 공사 현장과 접해 있는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됐다고 전했다.체포된 사람 중 한 명인 호세 페레스의 부인 린다  레예스는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남편이 지금 어디에 구금돼 있는지 아무

사회 |이민단속, 불법체류자, 노크로스, 체포, ICE, 국토안보부 |

재외공관 근무자·외교관 정보 몽땅 털렸다

■ 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초유의 해킹 파문외교부 직원 전체 개인정보 1만여건 유출해외 공관 근무 정보요원·군인 등까지 포함피해 10개월 간‘쉬쉬’… 사이버 보안 도마 한국 외교관 전체 인원의 신상 정보가 유출되는 초유의 해킹 사건이 발생, 파문이 일고 있다. 국립외교원 온라인교육시스템에서 일어난 이 해킹 사건으로 외교부 퇴직자는 물론 타 중앙부처에서 재외공관으로 파견된 직원들 정보까지 더해 최대 1만건의 정보가 새어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특히 외교부는 직원 전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해킹 공격이 발생

사회 |재외공관 근무자·외교관 정보 몽땅 털렸다 |

국토안보부 정보 공유망 해킹당했다

수주간 침투 여부 몰라민감 정보 유출 우려연방 보안 체계 비상 연방 정부기관 간 보안 정보를 공유하는 핵심 시스템인 국토안보부(DHS) 정보공유망(HSIN)이 해커의 공격을 받아 수주 동안 침해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연방정부의 사이버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국토안보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비기밀 정보공유 시스템에서 사이버 보안 사고가 발생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재 공격 경로와 피해 규모, 정보 유출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DHS는 문제가 확인된 시스템을 즉시 격리하고 취약점을 차단했으며 디지털 포렌식 조사에 착수

사회 |국토안보부 정보 공유망 해킹당했다 |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피난처도시 공항들 대상“CBP 인력 축소”위협업 계·교통부 즉각 반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른바 ‘피난처 도시’로 지정된 대도시 국제공항들에 대해 세관 및 입국심사 기능 축소 또는 중단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항공업계와 관광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더 애틀랜틱 보도에 따르면 마크웨인 멀린 연방 국토안보부(DHS) 장관은 최근 항공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연방 이민 단속 정책에 협조하지 않는 피난처 도시 공항들에 대해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인력을 축소하거나 국제선 입국 심사를 제한할 수 있다

사회 |국토안보부,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피난처도시 공항들 대상, LA와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덴버, 필라델피아, 뉴왁 등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목소리 ‘솔솔’

시의회 ‘민영화 검토 결의안’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계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업무 민영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애틀랜타 시의회는 18일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 민영화 가능성에 대한 제3자 연구 실시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 시켰다.시의회의 이번 결의안 채택은 올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한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집단 결근으로 인한 대규모 혼란 사태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결의안을 발의한 바이런 에이모스 시의원은 “TSA의 보안검색 파트너쉽 프로그램에 참여한 공항들은 당시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

사회 |애틀랜타 공항, 민영화, 보안검색,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TSA, 애틀랜타 시의회, 결의안 |

국토안보부 ‘두달반 셧다운’ 종료

상원 이어 하원서도 진통 끝 가결트럼프, 예산안 서명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예산안(CR)에 서명했다고 밝혔다.이날 하원을 통과한 국토안보부 예산안은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오는 9월 30일까지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원들이 일제히 ‘찬성’을 외치는 구두 표결로 이뤄졌다.앞서 상원은 3월27일 비쟁점 대상인 교통안전청(TSA)·해안경비대·연방재난관리청(FEMA)·비밀경호국(SS) 예산을 포함한 국토안보부

사회 |연방국토안보부, 셧다운 종료 |

디캡 연쇄 총기난사범 보석 신청…주민들 ‘공분’

13일 무차별 총격… 3명 사상 불구변호인 “도주 우려 없고 위협 안돼”  피해자 중 한 명은 국토안보부 직원  13일 디캡 카운티에서 발생한 연쇄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중 한 명이 국토안보부 직원으로 밝혀졌다. 체포된 용의자는 법원에 보석 신청을 해 지역사회 공분을 사고 있다.경찰 발표 내용을 종합하면 이번 사건은 13일 새벽 처음으로 발생했다. 이날 새벽 0시 50분께 체커스 매장 앞에서 31세 여성이 무려 14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고 새벽 2시께 브룩헤이븐 크로거 매장 앞에서 노숙 중이던 남성이 총상을 입

사건/사고 |디캡, 연쇄 총기난사, 보석 신청, 공분, 무차별 총격, 국토안보부 직원 |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연방 상원의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소위 ‘지역사회 ‘존중법안(Respect for Local Communities Act)’을 동료의원들과 함께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법안은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새로운 구금시설 등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해당 시설이 들어서게 되는 주정부와 지방정부로부터 서면 승인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또 법안

정치 |소셜서클, 존 오소프, ICE, 국토안보부, 연방의회, 지역사회 존종법안, 사전 승인 |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여행객 급증으로  인해 다시 혼잡이 예상된다.2일 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금요일인 3일 하루에만 역대 최고기록인 약 11만5,000여명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이용객 급증은 봄방학과  부활절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마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부분 셧다운, 보안검색, 안정세, 혼잡, 봄방학, 부활절, 마스터스 골프대회, 공항 이용객, TSA |

국토안보부, 망명심사 중단 일부 해제

고위험국 출신 계속 유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면 중단했던 망명 심사 절차를 일부 재개키로 했다. 지난달 29일 CBS뉴스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고위험국가로 분류되지 않은 국가 출신 망명 신청자들에 대한 심사 절차를 재가동하기로 했다. 국토안보부는 성명을 통해 “철저한 검증을 거친 저위험 신청자에 대해 심사를 재개하고, 높은 위험군에 대한 심사에 자원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모든 외국인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검증 원칙은 변함없이 유지된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해 11월 워싱턴DC에서 아프가니스탄 출

이민·비자 |국토안보부, 망명심사 중단 일부 해제 |

TSA 직원 급여 수령...공항 대기 줄 줄어

2월 14일 이후 6주 만에 급여 연방교통안전국(TSA)은 소속 직원 대부분이 6주 만에 처음으로 급여를 지급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로 연방 정부의 부분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 이후 극심한 인력난과 보안 검색 지연을 겪어온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운영도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TSA 당국은 30일 성명을 통해, 셧다운 시작 이후 직원들이 받지 못했던 최소 2회분의 밀린 급여(backpay)가 지급되었음을 확인했다. TSA 직원들이 마지막으로 급여를 받은 것은 지난 2월 14일 주간이었다.그동안

사회 |TSA 직원, 급여 수령, 공항 대기 |

공항 혼잡풀리나…상원, 'ICE 제외' 국토안보부 예산안 처리

40일 넘긴 국토안보부 셧다운 해소 물꼬…이르면 오늘 하원 처리여야, 이민단속 정책 갈등 여전…공항 보안검색 예산등 우선 복구 뉴욕 라과디아 공항의 보안 검색 대기 줄[로이터]   미국 연방 상원이 27일 국토안보부(DHS) 예산 대부분을 지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하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남겨둔 상태지만, 예산 중단으로 차질을 빚었던 공항 보안검색 업무 등이 정상화될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예산 교착의 최대 쟁점이었던 이민세관단속국(ICE) 예산은 이번 예산안에서 제외돼 이민단속 정책 개혁을 둘

정치 |상원, 국토안보부 예산안 처리 |

트럼프 “TSA 급여 지급” 의회 우회 행정명령 강행

미 전역 주요 공항들에서 보안 검색대 인력 부족에 따른 대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의회의 예산 교착 상태를 타개하기 위해 공항 보안요원 급여를 직접 지급하겠다고 26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법에 따른 권한을 사용해 국토안보부 장관에게 즉각 TSA 요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국토안보부(DHS) 예산을 둘러싼 교착이 5주 이상 이어지면서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이 무급 상태로 근무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왔다.

사회 |TSA 급여 지급 |

애틀랜타 공항 ICE요원 보안업무까지 수행

DHS “TSA 검색업무 집중위한 조치”TSA 노조  “오히려 위험 초래”  반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배치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일부 보안 업무까지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AJC는 26일 “애틀랜타 공항에 배치된 ICE 요원들이 기본적인 연방교통안전청(TSA)교육을 받은 뒤 인파 통제와 물류 지원, 공항 출입구 관리 업무 외에도 신분증 확인 등 일부 보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인력 부족 상황에서 TSA 직원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ICE, TSA, 보안업무, DHS |

공항 보안검색‘긴 대기 줄’피하려면… TSA‘터치리스 신원확인’

여러 주요 공항에서 보안검색 대기 줄이 길어지며 여행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본지 3월 17일자 A1면> 최근에는 일부 공항에서 터미널 밖까지 줄이 이어지는 진풍경까지 발생했다. 실제로 최근 텍사스 오스틴-버그스트롬 국제공항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보안검색 대기 줄이 터미널 외부까지 이어지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 전역 공항에서 ‘연방교통안전청’(TSA) 인력 부족, 기상 악화, 봄방학 여행 수요 급증 등으로 인해 보안검색 대기시간 증가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여행 전문가들은 이 같은 대기 지옥을 피하려면 ‘TSA

기획·특집 |공항 보안검색, 긴 대기 줄피하려면, TSA‘터치리스 신원확인 |

애틀랜타 공항에 ICE 요원 배치

보안 검색업무 돕기위해시 “이민단속 업무 배제” 23일부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이 배치된다.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차질을 빚고 있는 공항 보안검색업무 지원을 위해서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전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월요일인 23일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월요일부터 ICE가 훌륭한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을 돕기위해  공항으로 갈 것"이라고 전했다.

사회 |보안검색,TSA, 부분셧다운, ICE, 트럼프, 호먼 국경차르,조지아, 애틀랜타, 하츠필드공항, |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폭풍우·결빙 항공 수 백편 결항셧다운으로 TSA 요원 36% 결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이번 주 기상 악화와 연방 정부 셧다운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며 수만 명의 여행객이 발이 묶이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폭풍우로 인해 델타항공을 비롯한 주요 항공사들이 수백 편의 항공편을 취소한 데 이어, 무급으로 일해온 보안 검색 요원들의 인력난까지 겹치며 공항 운영이 한계점에 다다랐다.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공항의 연방 교통안전국(TSA) 요원 중 약 36%가 결근한 상태다. 보안 검색 대기 시

사회 |애틀랜타 공항, 폭풍우, 셧다운, TSA |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대 ‘긴~줄’ 여전

17일 오전 2시간 이상 소요TSA 직원 3명 중 1명 결근 강풍 등 기상악화는 완화됐지만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을 위한 대기시간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으로 인해 교통안전청(TSA) 직원 결근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애틀랜타 공항 측에 따르면 16일에 이어 17일에도 TSA 직원 결근이 늘어나면서 보안검색 지연이 더 심해지고  있다.17일 오전 10시 현재 공항 웹사이트 기준 공항 주요 검색 대기 시간은 평균 90분에 달하고 있다.국제선 검색대는 평균 34분이 소요되고 있다.이날

사회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TSA, 결근 |

공항 보안검색 정체 극심, 평소보다 일찍 도착해야

이민정책 대립 DHS 예산 부결출발 시간보다 3시간 도착 권고 연방 정부의 부분 폐쇄(셧다운) 사태가 4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주말인 13일부터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극심한 보안검색 정체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13일은 연방 교통안전청(TSA) 요원들이 셧다운 이후 처음으로 전체 급여를 받지 못하는 날이어서 인력 부족에 따른 대란이 현실화되고 있다.13일 새벽 5시 기준으로 애틀랜타 공항의 보안검색 대기 시간은 이미 1시간을 넘어섰다. 이는 전날인 목요일, 상원에서 국토안보부(DHS)

사회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T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