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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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공화 결선투표서 트럼프 1승1패

연방상원의원 후보에 콜린스주지사 후보엔 잭슨 각 확정 트럼프 지지 후보 존스 패배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엇갈린 성적표를 안겼다.16일 치러전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결과 릭 잭슨과 마이크 콜린스 후보가 각각 버트 존스와 데릭 둘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잭슨은 56%의 득표율을, 콜린스는 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주지사 후보로는 버트 존스를, 연방상원의원 후보로는 마이크 콜린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트럼프는 1승 1패의 결

정치 |조지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트럼프, 잭슨, 콜린스 |

주의회 보궐선거 3곳 모두 결선투표행

주하원 2곳 ·주상원 1곳  조지아 1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와 함께 10일 치러진  3곳의 조지아 주의회 보궐선거에서도 모두 결선 투표에서 최종 당선자를 가리게 됐다.먼저 디캡과 귀넷 카운티 일부 지역을 포함하는 주하원 94지역구 투표 결과 민주당 베노타 메이슨과 켈리  카우츠 후보가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메이슨은 교육 컨설턴트이며 카우츠는 전 스넬빌 시장이다민주당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모두 4명의 민주당 후보만 출마했다.이 선거구는 카렛 베넷 전 의원이 팬데믹 기간 동안 실업수당 부정 수급과 관련한 혐

정치 |보궐선거, 주의회, 결선투표, 주하원 94지구, 주하원 130지구, 주상원 53지구 |

승부 못 가린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17명 후보 중 과반 득표자 없어민주 해리스∙공화 풀러 결선에민주 “결선진출...절반의 성공”공화 “최악 시나리오 피했다” 10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제14지구 보궐선거 최종 승자는 결국 결선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개표가 100%가 완료된 이날 밤 자정 현재 민주당 션 해리스 후보가 득표율 37.33%(4만3,241표)로 득표율 34.82%(4만388표)의 공화당 클레이 풀러 후보를 누르고 선두를 차지했다.그러나 두 후보 모두 과반 득표에는 미치지 못해 결선투표행에 만족해야 했다.개표 초기에는 해리스 후보가 10%

정치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14지구, 션 해리스, 클레이 풀러, 결선투표 |

"이변은 없었다”…공화 후보 압도적 승리

주하원 23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6일 실시된 조지아 주하원 23지구(체로키 카운티)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후보가 승리했다.7일 오전 주 국무장관실의 비공식 집계에 따르면 공화당 빌 핀처(사진) 후보는 71.38%(4,345표)의 득표율로  28.62%(1,742표) 득표율에 그친 민주당 스캇 샌더스 후보를 여유있게 눌렀다.이번 보궐선거는 지난해 공화당 소속 만디 발린저 전 의원이 암으로 사망하면서 치러졌다.전직 검사 출신인 핀처 당선자는 선거 유세 과정에서 높은 재산세와 지역 교통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해 왔다.당

정치 |보궐선거, 결선투표, 체로키, 주하원 23지구, 핀처, 샌더스, 의석수 |

[비즈니스 포커스] 스와니 ‘K-필라테스 스튜디오’ : “좋은 움직임이 좋은 결과를 만든다”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신체 균형과 재활 도와자이로토닉 및 댄스 결합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제공 건강한 삶을 위한 투자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시대, 애틀랜타 스와니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K-필라테스 스튜디오(K-Pilates Studio)’가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한인들의 건강 지킴이로 나섰다.K-필라테스 스튜디오 린지 리(Lindsay Lee) 대표는 “좋은 움직임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리 대표는 에어로빅과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재활치료 자격증까지 보유

업소탐방 |K-필라테스, 코어 강화, 자세 교정, 재활 및 통증 완화, 스와니, 근육강화, 필라테스 |

미국인 10명 중 6명 ‘하나님, 대선 결과에 개입 없다’

퓨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미국 성인의 62%가 지난 대선 결과에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트럼프와 바이든 당선 모두 정책에 대한 하나님의 지지가 아니라는 의견이 많았으며, 기독교인의 80%는 트럼프 지지가 신앙과 무관하다고 답했다. 공화당 지지층의 8%만이 트럼프 당선이 하나님의 정책 지지 때문이라고 믿는 반면, 민주당 지지층은 3%에 불과했다. 정치적 판단에 있어 종교의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다고 응답했다.

종교 |하나님, 대선 결과에 개입 없다 |

GA 민주, 공화 아성 공략 결국 실패

주상원 21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공화당 제이슨 딕슨이 61.47% 득표로 승리, 민주당 데브라 시글리가 38.53%에 그침. 시글리는 보궐선거 전 39.5% 득표로 1위를 차지했고 공화당 6명의 지지표가 딕슨에게 집중돼 승리했다. 해럴드 존슨 민주당 원내대표는 아쉽지만 시글리의 노력을 인정했다. 딕슨은 운송업체 경영자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와 버트 존슨 공화당 지도부의 지지를 받았으며, 이전 선거에서 브랜든 비치 전 의원이 기록한 70%를 넘지 못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비치 전 의원이 연방 재무부로 옮기면서 공석이 되어 실시됐다

정치 |주상원 21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 시글리, 딕슨 |

양당 대리전 된 조지아 주상원 보궐선거

조지아 주상원 21지구 결선투표에서 민주당 데브라 시글리 후보와 공화당 제이슨 딕슨 후보가 맞붙게 됐다. 민주당 지도부와 주요 정치인들의 적극적인 지지 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반면, 공화당 측은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모습이다. 이 선거는 2026년 중간선거를 위한 중요한 지표로 여겨진다.

정치 |주상원 보궐선거, 결선투표, 시글리, 딕슨, 시금석, 21지구 |

래리 존슨 후보, 디캡 CEO 결선 진출

6월 18일 결선투표 21일 치러진 디캡카운티 CEO 선출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로레인 코크란-존슨과 래리 존슨 후보가 1위와 2위를 차지해 6월 18일 결선에 진출했다.결선에서 승리한 후보가 마이클 서몬드의 뒤를 이어 디캡카운티 CEO가 된다.디캡카운티 선거관리국에 따르면 코크란-존슨 전 커미셔너는 46%가 넘는 득표율로 선거를 주도했고, 래리 존슨 전 커미셔너는 34%가 조금 넘는 득표율을 기록했다. 스티브 브래드쇼는 화요일 조지아주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19%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했다. 결선투표를 피하기 위해서는 후보자가

정치 |디캡 CEO, 결선투표, 래리 존슨 |

두 10대 운전자 커밍에서 죽음의 질주...결과는

생존 19세 운전자 마약 운전상대 차량 2명 현장에서 즉사 12일 아침 포사이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충돌 사고로 2명이 사망했으며, 유일한 생존자는 마약에 취한 상태에서 운전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당국이 밝혔다.두 운전자 모두 19세였으며 한 명은 DUI 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사이스 셰리프사무실 수사관들은 누구의 잘못인지 판단하지 못했다고 대변인 스테이시 밀러가 말했다. 당국에 따르면 두 운전자 모두 과속을 했으며 두 차선이 하나로 합쳐지는 Ga. 20의 한 지점에서 그들의 차량이 충돌했다.사망한 운전자는 커밍

사건/사고 |마약 운전, 10대 운전자, 사망, 커밍 |

'채식 vs 잡식' 심혈관 영향 쌍둥이실험 결과는…"채식 판정승"

미 연구팀 "채식 그룹, 8주간 임상에서 콜레스테롤·인슐린·체중 감소" 채소와 과일<Shutterstock>일란성 쌍둥이들에게 완전 채식 식단(vegan diet)과 잡식성 식단(omnivore diet)을 하게 하는 임상시험에서 채식 식단이 전반적인 심혈관 건강을 크게 개선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스탠퍼드대 크리스토퍼 가드너 교수팀은 2일 미국 의학협회(AMA) 저널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일란성 쌍둥이 22쌍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잡식 식단보다

라이프·푸드 |채식 vs 잡식,심혈관 영향 |

조지아 결선투표제 당분간 유지할듯

결선 관련 법안 투표에 부쳐지지 않아 조지아주에서 결선투표제는 당분간 계속 유지될 전망이다.조지아 주의회는 선거법에 관한 다른 우선순위 법안들을 처리하느라 주민 다수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결선투표제 폐지에 관한 투표를 크로스오버 데이 전까지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조지아는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와 함께 전국에서 후보자가 총선에서 과반 의석을 얻지 못할 경우 결선투표를 실시하는 3개 주 중 하나다. 대부분의 다른 주에서는 전체 투표의 50% 미만을 받더라도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자에게 승리를 수여한다.&nbs

정치 |결선투표제, 조지아 |

결선 투표제 가고 순위 투표제 온다

투표시 선호 후보 1, 2위 표시주 단위 결선투표 당분간 유지 조지아 하원이 현제 폐지 논란이 되고 있는 결선 투표제(runoffs) 대안으로 카운티와 시 단위 선거 시 순위 투표제를 시행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조지아 공화당 하원 의원 조셉 굴렛은 유권자가 투표 용지에 선호하는 후보 1, 2위를 표시토록 해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1위 후보의 표가 2위 후보에게 이월돼 당선자를 결정하는 순위 투표제 법안을 지난 3일 하원에 제출했다. 조지아는 현재 채택하고 있는 결선 투표제는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정치 |순위투표제, 결선투표제 |

조지아주 여론, 결선투표 폐지, 스포츠베팅 합법화 우세

AJC 여론조사, 결선 폐지 우세세금환급 No, 공공서비스 Yes 조지아주 유권자들은 현행 주의 결선투표제를 없애기를 원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 스포츠 베팅을 합법화해야 하며, 세금환급 보다는 공공서비스에 대한 지출을 선호하며 낙태에 대한 제한을 완화해야 하는데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지역신문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AJC)이 주의회 입법회기를 맞아 주민들의 입법 우선순위를 조사해 2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조사 대상자의 58%가 선거에서 과반을 얻지 못할 경우 결선투표제를 선택하는 조

정치 |여론조사, 결선투표, 스포츠 베팅 |

조지아 결선투표제 존폐 여부 입법회기서 논의

선거 다수 득표자가 승리자수천만 달러 비용 절감 효과 조지아주는 선거에서 50%를 득표한 후보가 없을 시 결선투표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 결선투표제 폐지를 주장한 이후 이번 달에 시작되는 주의회 입법회기에서 결선투표제 존폐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대부분의 다른 주는 예비선거와 본 선거에서 결선투표를 요구하지 않으며, 루이지애나주와 미시시피주만이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고 있다. 대부분의 주는 여러 후보들 가운데 득표율이 50% 미만이더라도 다수 득표자를 당선자로 규정하고

정치 |결선투표, 존폐 여부 |

'상원 마지막승부' 조지아 결선투표제 도마…"두번 선거 부담"

과반득표자 없으면 또 선거…주 국무 "유권자도 당국도 힘들어" 폐지 촉구연방 상원 의원 선거의 마지막 승부처였던 조지아주가 결선투표제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조지아주 선거 관리 책임자인 브래드 래펜스퍼거 주 국무장관은 14일 성명을 내고 주의 결선투표제가 유권자와 선거 당국에 너무 많은 부담을 주고 있다면서 이 제도를 폐지할 것을 주 의회에 요청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조지아는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간 결선투표를 실시해 승자를 가린다. 11·8 중간선거 연방 상원 의원 선거에서도

정치 |상원 마지막승부 조지아 결선투표제 도마 |

〈포토뉴스〉 결선투표일, "한인 시니어들 투표에 열심"

6일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일을 맞아 한인들도 각각 자기 주소지 투표소에서 성실하게 투표에 참여했다. 한인 투표 자원봉사자들은 곳곳에 흩어진 시니어 아파트를 찾아 거동이 불편한 한인 시니어들을 모시고 투표장에 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도록 도왔다. 브라이언 김씨는 스넬빌 무지개 시니어 아파트 거주 94세 김진하, 김광자 여사의 투표를 도왔으며 두 부부가 한글 투표안내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왼쪽). 릴번 시니어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니어들을 위해 한국계 윤미 햄튼 릴번 시의원이 한인 부부를 돕고 있다.(사진 오른쪽

정치 |결선투표, 한인 시니어 |

6일 결선투표일, 한인 투표참여 절실

오전7시-오후7시, 지정 투표소에서투표참여가 곧 한인사회에 큰 힘돼 6일은 중간선거 연방상원의원 투표일이다. 높은 투표율이 기대되는 가운데 6일 조지아주의 2,400개 이상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투표가 진행된다. 오후 7시 투표가 완료되면 대략 오후 10시쯤 후보자들의 당락 여부가 판가름 날 전망이다.지난 2일 마감된 조지아주 사전투표에서는 171만여명이 투표에 참여해 부재자 투표자 15만여명과 합쳐 총 186만8,127명 투표를 마쳤다. 투표율은 26.7%이다.사전투표 데이터에 의하면 흑인과 여성 유권자의 참여율이

정치 |결선투표, 참여 절실 |

연방상원 마지막 승부 6일 조지아 결선투표…민주 박빙 우세

민주, 선거 결과 상관없이 상원 과반 이미 확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왼쪽)과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인 민주당 라파엘 워녹[연합뉴스 자료 사진. ]미국 중간선거의 마지막 승부인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가 오는 6일 치러진다.현재 판세는 민주당과 공화당 후보가 여전히 박빙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현역인 민주당 라파엘 워녹 의원이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CNN이 지난달 25~29일 조지아주 등록 유권자 1천8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민주당 워녹 의원은 52%의 지지

정치 |연방상원 마지막 승부 6일 조지아 결선투표 |

켐프-워녹 투표자 20만명 결선투표 변수

공화 지지해도 워커 인품 회의적인 유권자결선은 열성 지지자 싸움, 켐프 지원 변수 내달 6일 열리는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runoff)의 승패는 2주 전 투표에서 주지사는 브라이언 켐프, 연방상원의원은 라파엘 워녹을 찍었던 분할티켓 유권자들이 승패를 결정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켐프-워녹에게 표를 줬던 분할티켓 투표자들은 2주 앞으로 다가온 결선투표에서 또 다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들의 투표 향배가 조지아주 결선투표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것이 지역신문 AJC의 분석이다.켐프를 지지했

정치 |연방상원의원, 조지아주 결선, 워커, 워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