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결승전 티켓값 ‘역대 최고’
평균거래가 1만1,327불가장 비싼자리 3만 육박수퍼보울·NBA 기록 넘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이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싼 티켓이 거래되는 경기로 기록될 전망이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5일 2차 티켓 거래 플랫폼 틱픽 자료를 인용해 오는 19일 정오(LA시간)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테디엄에서 열리는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월드컵 결승전 티켓 가격이 미국 스포츠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고 보도했다. 틱픽에 따르면 결승전 입장권의 최저 거래 가격은 현재 6,943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