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칼럼] 가시밭의 백합화, 2030의 행복을 노래하다(A Lily Among Thorns: Singing of the Happiness of the 2030 Generation, 히브리서Hebrews 13:8)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1. 서론: 가시밭(Thorns)에서 만난 'Difficult Time'최근 예기치 못한 차량사고로 일상의 패턴이 무너지는 시련을 겪었습니다. 단순한 생활의 불편을 넘어 영적 리듬마저 흔들리던 그때, 미국인 동료 목회자가 건넨 "Difficult Time"이라는 짧은 위로는 역설적인 영적 교훈이 되었습니다. 사고는 우연일지 모르나, 그로 인한 고난(Affliction)은 하나님의 율례를 배우는 '거룩한 강의실'이었습니다(시 119:71). 가시밭과 같은 환경 속에서 비로소 백합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