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특별 샤핑시간 제도 운영 종료

평통 애틀랜타, 혐오범죄 예방 세미나 개최

이달 13일 오후 8시 줌으로 진행임혜영 UAB 협사법 교수 강사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종교민족화합 분과위원회가 오는 13일(목) 오후 8시 온라인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다름을 넘어, 함께 만드는 안전한 공동체’를 주제로 줌(Zoom)을 통해 진행된다.강연은 앨라배마대학교 버밍햄(UAB) 형사사법학과 임혜영(Hyeyoung Lim) 교수가 맡아 ‘무의식적 편견과 혐오범죄의 이해와 예방(Understanding and Preventing Implicit Bias and Hate C

사회 |평통 애틀랜타, 온라인 특별세미나, 혐오범죄 예방, 임혜영 교수 |

법원, "두 한인회 회관 공동으로 사용하라"

회관사용 조정안 8월 5일까지 제출최소 금년 말까지는 공동사용 허가  현재 이홍기측 한인회가 무단 점유하고 있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사용권이 법원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귀넷카운티 고등법원 특별재판관(Special Master)은 박은석 한인회의 한인회관 사용을 최소 금년 연말까지 보장하며, 양측은 건물 사용에 관한 협의를 한 후 8월 5일까지 조정 결과를 재판부에 제출하라고 명령했다.또 판사는 의견 조율이 안돼 회관 사용을 놓고 분쟁이 생긴다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만나 회관 사용에 관한 문제를 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

사회 |귀넷고등법원, 특별재판관, 박은석 회장, 구민정 변호사 |

“10% 글로벌 관세 종료에…‘301조 관세’로 대체”

미 USTR, 이번주 확정·발표122조 관세는 24일로 만료301조‘강제 노동’준비돼한국 등 60개 국가 대상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했던 ‘10% 글로벌 관세’가 오는 24일 만료된다.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관세를 대체하는 ‘무역법 301조 관세’를 곧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미가 무역 합의로 도출한 ‘15% 상한’이 지켜질지가 최대 관건이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3월부터 무역법 301조를 동원해 ‘과잉생산’과 ‘강제노동’이라는 두 가지 항목으로 각

경제 |10% 글로벌 관세 종료, 301조 관세로 대체 |

뱅크오브호프,‘BTS’ 뉴욕 행사 특별후원

 맨해튼 지점 공식 베뉴 방문객 경품 이벤트도 신규 고객 프로모션 제공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뉴욕시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뉴욕에서 전개하는 행사 ‘BTS THE CITY ARIRANG NEW YORK’ 후원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의미 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케빈 김 행장은 “이번 후원은 음악을 매개로 사람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행사가 보여주는 연결과 소통, 그리고 공동체 정신

경제 |뱅크오브호프,‘BTS’ 뉴욕 행사 특별후원 |

“통합 후에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따로 운영되나”

대한항공 계획서 제출공정위 승인 아직 없어‘독과점 우려 해소해야’통합비율 등은 변함없어 오는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한 뒤에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제도가 한동안 따로 운영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마일리지 통합방안 심사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독과점 부작용 우려를 해소할만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정정 제출한 증권신고서에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 지연 가능성을 명시했다. 대한항공은 신고서에서 “합병

경제 |통합 후에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따로 운영되나 |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8-1505.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조지아 시니어 미술교실7월 20일(월) 오전 11시 시니어 미술교실 행사를 갖는다. 누구나 편안하고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으며 미술재료를 제공한다. 예약=1-800-303-8476. 109 곰 바베큐로 돌아왔다런치메뉴 딱 세 가지, 생고기 김치찌게 전골, 소고기 얼큰 국밥, 직접뽑는 함흥냉면, BBQ 메뉴 세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건국 250주년 기념 반려견 입양비 2.50달러

귀넷 동물보호소 특별행사이달 말까지…비용도 무료 귀넷 동물 보호소(Gwinnett Animal Shelter)가 미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반려견을 2.50달러에 입양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보호소 측 발표에 따르면 반려견 입양을 장려하기 위해 6일부터 시작된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입양자에게는 입양비 할인뿐만 아니라 ∆중성화 수술 ∆마이크로칩 삽입 ∆기본 예방접종과 필요할 경우 ∆심장사상충 치료까지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이외에도 선착순 입양 250마리의 반려견에게는 '렛 프리덤 링’이라는 기념 선물꾸러

사회 |귀넷 동물보호소, 입양비용, 할인, 특별행사, 건국250주년, 반려견 |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이뤄지지 않아 결국 5일간의 회기 끝에 폐회됐다.이번 특별회기는 지난 4월 연방대법원의 투표권법 관련 판결 이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달 14일 전격 소집 결정을 하면서 열리게 됐다.당시 연방 대법원은 인종을 기준으로한 선거구 설정 제한을 완화하면서 기존 투표권법 효력을 약화시키는  판결을 내렸다.이에 따라 주의회 특별회기에서는 2028년

정치 |주의회, 특별회기, 합의실패. 선거구 재조정, QR코드, 재산세 감면, 재소집 |

‘판매세 인상∙재산세 감면’ 조기 시행 제동

주의회 공화법안 수십개 부결 민주당  “서민층 세부담 가중” 재산세를 낮추기 위해 판매세를 인상하는 내용의 조지아 공화당 법안들이 민주당의 반대로 대거 무산됐다.현재 개회 중인 주의회 특별회기에서 공화당은 조지아 내 수십 곳의 카운티와 시 유권자들이 올해부터 주민투표를 통해 판매세 1센트를 인상하고 그 세수로 주택 재산세를 줄이거나  폐지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이들 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주하원과 주상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하지만 거의 모든 민주당 의원들의 반대로

경제 |재산세, 판매세, 주민투표, 특별회기, 주의회, 부결, 세부담 |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와 9월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준비 등에 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김미경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존 박 글로벌 베이스 캠프 애틀랜타 센터장, 최연철 미주한상총연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황병구 회장은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춰 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을 민간에 이양한

경제 |황병구 회장, 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스쿨텍스 징수 수수료’놓고 한판 승부

캅교육청,카운티 정부 상대 소송“수수료 징수 법적 근거 없어”소송 결과 주 전체 파급 예상 캅 카운티 교육청이 스쿨텍스 징수 과정에서 카운티 정부가 부당하게 행정 수수료를 징수하고 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결과에 따라 조지아 나머지 지역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교육청은 이번 주 제기한 소송에서 “카운티 정부가 스쿨텍스 수입의 일부를 가져가는 ‘관행’을 중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카운티 세무당국은  수년간 스쿨텍스 징수 대가로 행정 수수료를 부과해 왔고 최근에는 수수료율을

교육 |스쿨텍스, 캅 카운티, 징수 수수료, 소송, 지역 특별법 |

"선거구 재조정 없던 일로” GA 공화당 전격 철회

당지도부,특별회기 첫날 발표결선투표 패배 켐프∙존스에다수 의원 공개 반기 분석도 조지아 공화당 지도부가 특별회기에서 추진하려던 선거구 재조정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공화당은 추가 법률 검토와 주민의견 수렴을 이유로 내세웠지만 민주당은 거센 여론 반발에 물러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존 번스 주하원의장과 래리 워커 주상원 임시의장은 17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에게 보낸 서한과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선거구 재조정과 관련해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겠다”면서 “이번 특별회기에서는 연방 및 주의회 선거구 재조

정치 |선거구 재조정, 조지아 공화당, 특별회기, 소송, 권력 경쟁, 공개 반기 |

GA 정치 지형 바뀔까…주의회 특별회기 개회

 17일…선거구 재조정 핵심 안건민주 의석 연방하원 2선거구 타깃소수인종 많은 주의회 선거구도  선거구 재조정를 다룰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개회됐다.이번 특별회기는 지난 4월 연방대법원의 투표권법 관련 판결 이후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달 14일 전격 소집 결정을 하면서 열리게 됐다.당시 연방 대법원은 인종을 기준으로한 선거구 설정 제한을 완화하면서 기존 투표권법 효력을 약화시키는  판결을 내렸다.이에 따라 주의회 특별회기에서는 2028년 선거부터 적용될 연방하원 및 주의회 선거구 재조정이 핵심 안건으로

정치 |주의회, 특별회기, 선거구 재조정, 연방하원 2선거구, 소수인종, 유권자 투표권법, |

조지아 흑인의원들 “최악 상황 대비”

17일 주의회 특별회기 앞두고공화 주도 선거구 조정에 긴장 조지아 선거구 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가 17일 시작된다. 하지만 회기 시작 하루 전인 16일까지도 회기 일정과 선거구 재조정안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고 WABE가 16일 보도했다.회기 일정과 관련 존 번스 주하원의장은  WABE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 중 공개될 예정이며 선거구 조정절차가 시작되면 주민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주상원의장인 존 번스 부지사도 “주민들이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의회 회의를 시청할 수 있으며 관련

정치 |주의회, 특별회기, 선거구 조정, 흑인의원, 불안 |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교회 총회 특별연주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 숲’이 오는 6월 9일 플로리다 올랜도 처치 앳 더 크로스에서 열리는 제45차 남침례회(SBC) 한인교회 총회 개회예배에 초청받아 특별 연주를 진행한다. ‘숲의 선율, 주신 사명을 연주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삶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다음 날인 10일에는 단원들이 유니버설 에픽 유니버스를 방문해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사회 |오케스트라 숲, SBC 한인총회 연주 |

[재외선거 제도개선 언제 되나] ‘투표하러 비행기 타는 시대’ 끝낼까… 우편투표 공론화

이 대통령 “도입 미루면 안돼”한인사회 “투표접근성 개선을”선관위는 보안·공정성 우려2028 총선 적용 여부‘주목’ 재외동포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여부가 핵심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우편·전자투표 도입 필요성을 잇따라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19일(이하 한국시간)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재외동포청 업무보고에서 “우편투표 도입을 비롯한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한데 이어, 2일에도 재외동포들의 투표권 확대를 위한 조치와 관련해

사회 |재외선거 제도개선 언제 되나,우편투표 공론화 |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고 나서는 등 후폭풍이 불고 있다.조지아 주의회 내 흑인 의원 연합은 14일 성명을 통해 “선거구 재조정을 위한 특별회기 동안 유권자들이  평화적인 거리 시위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흑인 의원 연합은 켐프 주지사의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이번 선거구 재조정은 흑인 유권자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노골적 시도”라고 주장했다이번 주의회 특별회기는

정치 |선거구 재조정, 흑인의원연합, 거리 평화 시위. 특별회기, 월드컵 |

선거구 재조정 현실로…주지사 특별회기 소집

내달 17일부터  40일간 열려연방대법 투표권법 판결 여파민주 ‘비난’ ∙ 공화 ‘환영’ 성명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을 다룰 주의회 특별회기를 내달 17일에 소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14일 발표된 켐프 주지사의 이번 특별회기 소집은 연방대법원이 지난달 30일 내린 선거구 구획과 관련한 판결 이후 추진됐다.당시 연방 대법원은 인종을 기준으로한 선거구 설정 제한을 완화하면서 기존 투표권법 효력을 약화시키는  판결을 내렸다.이후 조지아를 포함 남부 지역 공화당은 주의회와 연방의회 선거구 재조정을 요구해 왔다.

정치 |선거구 재조정, 특별회기. 캠프, 주지사, 주의회, 연방대법원, 투표권법, 게리맨더링, QR 투표 집계 |

"울타리몰서 한국장인 제품 만나보세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컷 테입장인 제품 직거래…선물로 최고 한국 장인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이 오는 8일부터 열흘 동안 조지아주 스와니 울타리몰에서 열리는 가운데 4일 오전 행사 개막 테이프 컷 행사가 열렸다.(사)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회장 김영흥)가 주최하고 울타리몰 조지아(대표 박인순)가 협력 운영하는 행사로 이날 개막식 행사에는 한국 장인들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 강신범 한인회 이사장, 이승희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사무총장, 맷 리브스 조지아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테

생활·문화 |전국도시형소공인협회,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 |

세금특별환급 시작…총규모 10억달러

4일부터…부부 합산 최대 500달러 4일부터 주소득세 특별환급이 시작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2026년 주의회에서 통과된 법률에 따라 일회성 세금 특별환급 지급이 시작됐다”고 공식 발표했다.조지아 세무국에 의해 진행되는이번 소득세 환급 규모는 모두 10억달러가 넘는다.2024년과 2025년 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주소득세를 납부하고 세금 체납이 없으면 환급 받을 수 있다.환급액은 개인 또는 부부 개별 신고 경우 최대 250달러, 세대주 최대 375달러, 부부 합산 신고 시에는 최대 500달

사회 |특별환급, 주소득세, 조지아 세무국, 세금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