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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을 밀어내는 것을 돕기 위해 약 6,000만 달러를 약속했으나, 실제 집행된 금액은 그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와 함께 조지아 공화당원들이 오랫동안 제기해 온 우려들이 전국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상원 공화당 지도부는 이달 열린 공화당 중간선거 전당대회의 비공개 기부자 회의에서 조지아를 아예 언급조차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마이크 콜린스 |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의원에게 오차범위를 넘어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는 양당 후보들이 박빙세를 보이고 있다.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18일 공개한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50%가 오소프를 지지한 반면 콜린스를 지지한 응답자는 43%로 나타났다. 나머지 7% 유권자는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

정치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주지사 선거, 존 오소프, 마이크 콜린스, 키샤 랜스 바텀스, 릭 잭슨. 여론조사, 뉴스위크 |

아들 종신형 이어 아버지에 징역15년형

애팔래치고교 총격사건 선고공판총격사건 부모책임 인정 GA 첫 사례  애팔래치고 총격범이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 받은 지 이틀 뒤 같은 법정에서 총격범 아버지에게 징역 15년형이 선고됐다.30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에서는 애팔래치고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6)의 선고공판이 열렸다.이날 선고공판에서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콜트 그레이에게 적용된 2급 살인혐의에 대해서 징역 15년, 무모한 행위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0년을,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서도 징역 10년을 선고했다.다만 모든 형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부모 형사책임. 총기 선물, 평결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사건 발생 23개월 만에 재판부“악명 위해 범행” 애팔래치고 총격범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 사건 발생 2년여 만이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선고공판 사흘째인 28일 오후 형량심리에 이어 검사와 변호사 최종 변론이 끝난 뒤 1시간 만에 총격범 콜트 그레이(16)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프림 판사는 이날  판결문을 통해 “네 명의 생명이 빼앗겼고 그 중 두 명은 이제 막 인생을 시작한 학생들이었다”면서 “피고는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도 아니었고 증오때문에 범행을 저지른 것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1심 선고,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가석방 없는 종신형, 악명 |

페이스 아카데미, 조지아 사립고 ‘탑'

▪니치 선정 GA사립고 순위애틀랜타 소재 사립고 강세 페이스 아카데미가 조지아 최고 명문 사립고등학교로 평가됐다.교육평가 전문 사이트 니치(Niche.com)는 최근 연방 교육부 자료와 학생 및 학부모의 리뷰를 바탕으로 2026년 조지아 사립고등학교 순위를 매겨 발표했다.니치는 연방 교육부 자료로 대학 진학 성과와 학생∙교사 비율, 학교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순위를 산정했다고 밝혔다.그러나 대학입시에서 표준화시험에 대한 반영도가 낮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SAT와 ACT 점수는 평가항목에서 제외됐다.이번 발표에 따르

교육 |니치. 조지아 사립고, 순위. 페이스 아카데미. 노틀담 아카데미. 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

애팔래치고 총격범에 종신형 선고될 듯

판사, 27일 선고심 형량심리 앞서“최소형량이 가석방 허용 종신형” 2년 전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에게 종신형이 선고될 것으로 보인다.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니콜라스 프림 판사는 이번 사건 선고공판 2일째인 27일 형량 심리에 앞서 “그레이에 대한 최소 형량은 가석방이 허용되는 종신형이며 최대 형량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라고 설명했다.이날 공판에서는 변호인측 증인으로 심리학자인 케빈 리처드 박사가 나와 그레이의 조현병 주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리처드 박사는 “그레이는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조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종신형, 가석방, 희생자 유족, 법정 최고형, 형량심리,조현병 |

고교 총격범 콜트 그레이 전격 유죄 인정

55개 중범죄 혐의 인정..종신형 선고 가능성 2024년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 캠퍼스에서 동급생 2명과 교사 2명이 총격으로 숨진 비극적인 사건의 용의자 콜트 그레이가 금요일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사건 발생 약 2년 만이다.2024년 9월 4일 총격 당시 14세였던 그레이는 그동안 고의적 살인, 가중 폭행, 아동 학대 등 55개의 중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해 왔다.공소장에 따르면 콜트 그레이가 교실 안에서 총격을 가했을 당시 교실 내부에 있던 15명의 아동을 포함해 총 25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공소장은 사망한

사회 |애팔랜치고 총격, 콜트 그레이, 유죄 인정 |

▪11월 조지아 중간선거 전망-연방상원의원 ‘민주 우세’∙ 주지사 ‘박빙’

여론조사 결과 민주 모두 앞서정치분석기관 “주지사 초접전” 11월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이  우세를, 주지사 선거에는 민주당 우세 혹은 초접전이 예상된다고 AJC 가 보도했다.AJC는 7일  주지사 선거와 연방상원의원 선거과 관련해 최근에 실시된 주요 여론조사 결과와 정치전문기관의 전망을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에서는 민주당이  모두 우세할 것으로 나타난 반면 정치분석기관 전망에서는 민주당 다소 우위(연방상원의원 선거) 혹은 초접전(주지사 선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주지사 선거 전망여론조사

정치 |중간선거, 조지아 주지사 선거, 연방상원의원 선거, 바텀스, 잭슨, 오소프, 콜린스, 여론조사, 정치분석기관, 전망 |

그레이스 오 한인회 이사, 김정환씨에 연대 후원

생필품, 건강식품, 베이글 후원 지난 6월 13일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 이사장 강신범)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환 씨 지원 소식을 전한 이후 한인사회의 따뜻한 연대 후원이 이어졌다.애틀랜타 한인회 이사이자 아토미 및 베이글샵을 운영하는 그레이스 오 씨는 최근 김정환 씨에게 아토미 생활용품과 건강식품, 베이글 등을 후원했다.현재 김정환 씨는 무더운 여름철을 보내고 있지만 안정적인 물 공급이 어려워 우물 시설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생활에 필요한 중고 세탁기와 냉장고도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애틀랜타 한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김정환, 나눔, 그레이스 오 |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담은 한 폭의 유화

그레이스 우 작가 첫 개인전 개최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해온 그레이스 우 작가가 생애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오는 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카터스빌에 위치한 레스토랑 코디 제이스(Cody J's)에서 열린다.우 작가는 몇 년 전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한 이래 그림 선교에 온 진심을 쏟아왔다. 우 작가는 "저의 첫 개인전이라 얼마나 떨리고 기대되는지 모른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그림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언어이자 사람들의 마음을 여는 힘이 있다. 그림을 통해 복음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생활·문화 |그레이스 우 작가, 유화, 전시회, 애틀랜타, 그림, 코디 제이스, 귀넷 아트 엑스포, 서부 미술관, 복음, 사랑 |

조지아 공화 결선투표서 트럼프 1승1패

연방상원의원 후보에 콜린스주지사 후보엔 잭슨 각 확정 트럼프 지지 후보 존스 패배  조지아 공화당 유권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엇갈린 성적표를 안겼다.16일 치러전 주지사 및 연방상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결과 릭 잭슨과 마이크 콜린스 후보가 각각 버트 존스와 데릭 둘리 후보를 누르고 승리했다.  잭슨은 56%의 득표율을, 콜린스는 5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트럼프는 이번 선거에서 주지사 후보로는 버트 존스를, 연방상원의원 후보로는 마이크 콜린스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결국 트럼프는 1승 1패의 결

정치 |조지아 공화당 예비선거, 결선투표,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트럼프, 잭슨, 콜린스 |

에팔래치고 총격범 다른 곳서 재판 받는다

배로우 고등법원, 재판장소 변경 승인홀 카운티 유력…10월에야 재판 시작  2024년 9월 발생한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에 대한 재판 장소가 변경됐다.28일 오전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은 총격사건 피의자 콜트 그레이(16)측이 지난해 4월 제출한 관할법원 이전 신청과 관련 재판장소 변경 결정을 내렸다.당시 그레이측 변호인은 “사건에 대한 수많은 보도와 카운티 주민의 감정을 고려할 때 피고인은 이곳에서 공정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면서 “공정한 배심원단 앞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관할법원 변경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이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트 그레이, 콜린 그레이, 재판장소, 변경 신청, 배로우 카운티 고등법원 |

귀넷 야외 식당서 밥 먹다 목에 총 맞아

지난 22일 금요일 자정 직후, 귀넷 카운티 그레이슨 소재 '문사이너 그레이슨' 식당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식당 내 싸움이 주차장까지 이어졌고, 현장을 떠나던 용의자 스티븐 트레딜 브라운(34)이 쏜 총탄에 테라스에서 식사 중이던 피해 남성이 목에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브라운을 체포하고 가중폭행 및 불법 총기 소지 혐의 등을 적용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건/사고 |귀넷, 야외식당, 테라스, 총격, 목. 그레이슨시 |

〈한인타운 동정〉'그레이스 홀 개관식'

그레이스 홀 개관식G-Mission이 애틀랜타의 문화적 허브가 될 복합문화 공간 그레이스 홀을 4월 19일 오후 5시 개관한다. 주소는 3294 Peachtree Ind., Blvd, #1002, Duluth. 참석예약=admin@g-mission.org  애틀랜타 레이디스 앙상블 '더 콘서트'10년의 여정 그리고 새로운 출발 '더 콘서트'가 4월 26일 오후 6시 슈가로프 한인교회에서 열린다. 문의=404-884-5809.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교육세미나4월 24일 오전 11시 '교통사고 후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권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평결

조지아주 고교 총격 사건교사·학생 4명 사망 책임“부모, 자녀 총기 방치” 콜린 그레이 [로이터]  조지아주 고등학교에서 4명이 사망한 교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14세 총격 용의자의 아버지가 자녀의 범죄를 방치한 혐의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3일 조지아주 홀 카운티 고등법원 배심원단은 총격 용의자 콜트 그레이(16)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55)에게 2급 살인 등 25개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이 보도했다. 사건 당시 14세였던 콜트 그레이는 2024

사건/사고 |애팔라치 고등학교, 콜드 그레이, 콜린 그레이, 2급살인, 조지아, 고교총격 |

애팔래치고 총격 피의자 부친 180년형 가능성

피의자 여동생 법정 증언“오빠 방에 항상 총 있어”아버지 거짓 진술 폭로   2024년 9월에 발생한 애플래치고 총격사건 피의자 아버지 콜린 그레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그에게 180년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됐다.24일 속개된 재판에서는 피의자 콜트 그레이의 여동생 제니퍼 그레이(14)가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에 나섰다.제니퍼는 이날 증언에서 집안에서 총기를 안전하게 보관했다는 아버지 콜린의 조지아 수사국(GBI) 진술 내용과는 상반되는 내용을 진술했다.제니퍼는 집안에 최소 3정의 총기가 있었고

사회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콜린 그레이, 콜드 그레이, 제니퍼, 증언, 형사재판 |

근무 중 총격 피살 우체부...25만달러 현상금

우정국, 용의자 정보 제보 당부 근무 중 총격 피살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우체부 사건과 관련 연방 우정국이 거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범인 검거에 나섰다.연방 우정국은 16일  이번 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최대 25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2일 오후 7시께 디케이터에서 우편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디콰비어스 그레이브스(31,사진)가 총격을 받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사건 발생 수일이 지난 현재까지도 총격 용의자 검거를 포함해 사건 수사는 난항을 겪고 있다.디캡 경찰과

사건/사고 |우체부, 연방우정국, 현상금, 25만달러. 디케이터. 그레이브스 |

조지아 새 이민구금시설 빠르면 4월부터 가동

연방당국, 소셜서클시 창고 매입시·주민 반대 속 계약 마무리 단계 조지아 소도시 소셜서클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구금시설이 추진 중이라는 소문이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실제 국토안보부가 해당 시의 한 대형창고시설 매입절차가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소셜셔클 시당국은 4일 성명을 통해 “마이크 콜린스 연방하원 측으로부터 당초 후보지로 거론되던 창고 및 부지에 대한 국토안보부의 최종 매입 과정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발표에 따르면 이스트 하이타워 트레일에 있는 183에이커

사회 |소셜서클시,ICE, 국토안보부, 마이크 콜린스, 물류창고, 이민자 수용, 오소프 |

귀넷 학군재조정 시작부터 '삐거덕'

첫 조정안 학부모 반발로 무산 향후 조정안 추진도 진통 예상 귀넷 교육위원회의 학군 재조정안이 시작부터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됐다.지난 18일 열린 그레이슨고 인근 학군 재조정안 두번째 공청회에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자 교육위원회는 결국 재조정안을 추진하지 않기고 했다.교육위의 이날 결정으로 트립 초등학생 176명과 베이 크릭 중학교 학생 79명, 그레이슨 고등학생 125명은 그대로 기존 학교에 남게 됐다.당초 교육위는 그레이슨고 학군지역 학생 일부를 아처고 학군지역으로 전학시키는 것을 골자로 한

교육 |귀넷, 학군재조정안, 귀넷교육위원회, 학부모, 그레이슨고, 아처고, 무산, 진통 |

귀넷 학군조정 난항...학부모들 거센 반발

그레이슨고 일부 아처고 전학 추진 학부모 "낮은 평가 학교 배정 안돼" 귀넷 교육청의 학군조정 작업이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로 난항이 예상된다.11일 저녁 스와니에 있는 귀넷 교육청에서는 학군조정 관련 공청회가 열렸다.이날 공청회는 3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이 참석해 교육위원들에게 학군조정 반대 의견을 개진했다.현재 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학군조정안은 트립초등학교와 베이크릭 중학교, 그레이슨 고등학교 일부 학생들을 쿠퍼 초등학교와 맥코넬 중학교, 아처 고등학교로 배정하는 안을 담고 있다.이에 따라 로건빌 지역 수십 가정 자

교육 |귀넷 학군조정, 공청회, 그레이슨고,아처고, 귀넷 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