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 한인 대학생, 기숙사서 폭행 난동
약물 취해 직원들 폭행민사배상금 1,010만달러 남가주 출신 20대 한인 남성이 재학 중인 대학 기숙사에서 환각 성분이 있는 약물을 복용한 뒤 동료 학생과 여성 직원 2명을 폭행한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았다. 폭행 피해를 당한 여성들은 민사소송까지 제기해 1,000만여 달러를 보상받게 됐다. 오하이오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CWRU) 폭행 사건 피해 여성이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총 1,010만 달러의 배상 판결을 받았다고 지역 매체 클리블랜드19 뉴스가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022년 12월16일 이 대학 기숙사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