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 사임 GA 연방하원 보궐선거 후보 11명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의 사임에 따른 조지아 14선거구 보궐선거에 11명의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이번 선거는 당명이 기재되지 않는 정글 프라이머리 방식으로 3월 중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후보로는 콜튼 무어 주 상원의원과 그린 전 의원의 측근인 짐 털리 등이 꼽힌다.

마조리 테일러 그린 연방하원의원의 사임에 따른 조지아 14선거구 보궐선거에 11명의 후보가 출마를 선언했다. 이번 선거는 당명이 기재되지 않는 정글 프라이머리 방식으로 3월 중순 실시될 예정이다. 주요 후보로는 콜튼 무어 주 상원의원과 그린 전 의원의 측근인 짐 털리 등이 꼽힌다.

대부분 경선서 현직 후보 승리앤드류 핀슨 주대법 판사·루시 맥베스 승리니콜 핸드릭슨 귀넷 커미셔너 의장 승리 5월21일 치뤄진 조지아 예비선거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패니 윌리스 현 풀턴 검사장이 두 명의 당내 경쟁자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또한 니콜 러브 핸드릭슨 귀넷 커미셔너현 의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공개지지를 등에 업은 앤드류 핀슨 주대법원 판사가 승리했으며, 6지구에서는 루시 맥베스 현 연방 하원의원이 85% 이상의 압도적인 표를 받아 승리했다. 이번 예비선거는 대부분의 현직 공직자들이 당

거주 지역 투표소에 가 투표해야 5월 21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일(프라이머리)이다.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상원 및 하원의원, 카운티 선출직 및 판사, 카운티 교육위원 등을 선출할 약 3주 동안의 조기투표가 지난 17일 마감됐다. 지난 16일까지 조지아주 전체에서 약 42만명이 직접 조기투장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며, 약 3만3천여명의 유권자가 부재자 투표용지를 반환했다. 올해 선거에선 조지아주 전역을 커버하는 주 선출직 선거가 없어서 그런지 2022년 선거 때 시점 기준 65만5천명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당시는

29일부터 5월17일 조기투표 기간투표용지 공화당·민주당 선택해야 월요일인 29일부터 5월 21일 조지아 프라이머리, 지방선거를 위한 조기투표(early voting)가 조지아 전역에서 17일 동안 진행된다.연방하원, 주의회, 조지아 대법원, 카운티 지방검사장, 판사, 카운티 커미셔너 입후보자 수백명이 이번 선거에 나섰다.가장 주목받는 선거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한 패니 윌리스 풀턴카운티 지방검사장, 서부 조지아 연방하원 의석 경쟁, 디캡카운티 CEO에 입후보한 3명의 경쟁 등이다.특히 이번 선거는 지난해 가을

켐프 프라이머리 선거일 입장 발표12일 조지아 예비경선 투표율 낮아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조지아 대선 예비경선일(프라이머리)인 12일 자신을 비토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도널드 트럼프가 조 바이든 보다 낫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켐프 주지사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경선포기를 선언한지 며칠 뒤인 지난 8일 예비경선 조기투표를 마친 뒤 트럼프에게 투표했는지 여부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다만 그는 “나는 오랬동안 공화당 지명자를 지지하겠다고 말해왔다”고만 밝혔다.12일 켐프는 트

헤일리와 양자대결서 10%p 넘는 격차로 2연승…대세론 굳히기바이든, 후보등록도 안한 비공식 경선서 압도적 승리로 '순항'공화·민주, 후보 확정 빨라질듯…4년만에 공수 바뀐 재대결 확실시[그래픽] 미국 뉴햄프셔 공화당 경선 결과(서울=연합뉴스) 미국은 물론 한반도와 국제 정세에 중대한 영향을 줄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11월5일)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매치'로 치러질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미국 공화당의 2번째 대선 후보 경선인 23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에모리대 스미스 교수 보고서 발표민주 찬성, 공화는 반대 입장 팽팽 2024년 대선 당내 예비경선, 즉 프라이머리 일정을 조지아주에서 앞당기면 조지아주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수 억 달러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올 수 있다는 한 연구결과가 나왔다.에모리대 재정학 교수인 토마스 모어 스미스 박사는 민주당이 추진 중인 조지아주 경선 일정을 앞당겨 전국에서 4번째로 프라이머리를 치르려는 시도에 관한 11쪽 분량의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발표했다.스미스 교수는 “많은 주가 프라이머리 선거를 앞쪽이 배치하기를 원하는 이

바이든 조지아를 5번째 경선지 구상권한은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에 있어 2024년 대선 예비선거 일정을 조지아에서 앞당기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구상에 브라이언 켐프(사진) 조지아 주지사가 제동을 걸고 나섰다.켐프 주지사의 보좌관인 코디 홀은 5일 “주지사는 이 과정에서 역할이 없으며 이 아이디어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계획에 대한 공화당에서 나온 첫 공개 비판이다. 조지아주 대선 프라이머리 일정을 정할 수 있는 최종 결정권자는 브래드 래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이다. 래펜스퍼거 장

바이든 'SC'부터 프라이머리 제안조지아주는 뉴햄프셔, 네바다 뒤코커스 대신 프라이머리 통일 제안 2024년 미국 대선에서 조지아주가 민주당 대선 프라이머리 일정의 앞 부분에 위치해 대선의 풍향계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조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민주당전국위원회(DNC)에 다양성을 더 잘 반영하는 주를 첫 경선지에 배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제안서를 전달했기 때문이다.바이든은 이 제안서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미국 최초의 당내경선(프라이머리) 주로 추천했고, 일주일 뒤 뉴햄프셔와 네바다, 그 다음으로 조지아와 미시

결선 사전투표자 현저하게 줄어 귀넷카운티 유권자 둥록 및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치러지는 프라이머리 결선투표 장소 3곳을 변경한다고 공지했다.노스귀넷교회 투표소는 리버사이드초등학교(5445 Settles Bridge Road , Suwanee)로 변경됐다.피치트리초등학교 투표소는 유니티 애틀랜타교회(3597 Parkway Lane, Peachtree Corners)로 변경됐다.트리니티 루터교회 투표소는 비리언침례교회(1405 Hewatt Road Southwest, Lilburn)로 변경됐다.이전 투표소에는 새

귀넷 17일 오후 7시까지 11곳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각 정당 후보자를 결정하는 예비선거(프라이머리) 결선투표를 위한 사전투표가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프라이머리 결선투표일은 오는 21일이다.모든 민주당원은 주 단위 4개의 경선 후보자를 선택해야 한다. 조지아 부주지사 후보로 찰리 베일리와 콴자 홀이, 조지아 주무장관 후보로 디 호킨스-헤글러와 베트남계 비 윈이, 보험장관 후보로 라파엘 베이커와 재니스 로스 로빈슨이, 그리고 노동장관 후보로 니콜 혼과 윌리엄 바디가 대결한다.풀턴카운티 주민들은 금요일 오전 9시부

미국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경합주인 조지아주 예비경선(프라이머리) 선거가 24일 주 전역 2,500여 투표소에서 오랜 대기시간 없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로렌스빌 거주 한인 A씨 부부는 점심식사 후 주소지 투표소인 다이어 초등학교를 찾았다. 지난해 미국 시민권을 획득해 첫 투표를 마치는데에는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다. 투표소가 한산해 대기 줄이 짧았고, 면허증을 제시하고 정당선택을 한 후 서명한 다음 컴퓨터 칩 카드를 받는데 2분이면 족했다.컴퓨터에 카드 칩을 꽂고 자신이 선택한 정당의 후보자에게 투표를 한 후 프린트 아웃해 투

오전 7시-오후 7시, 거주지 투표소에서공화 주지사, 민주 7지역 연방하원 관심 11월 조지아주 중간선거 각 정당의 후보자를 가리는 예비선거가 24일 조지아주 전역에서 실시된다.이번 선거에서는 조지아 주지사를 비롯해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주의회 의원 및 카운티 선출직 후보자, 그리고 비정당 선출직인 판사 및 카운티 교육위원 등을 가린다.조지아주는 선거에서 50% 이상의 득표를 얻지 못하면 상위 득표자 2명이 결선투표를 치르게 돼있다. 예비경선의 결선투표 예정일은 6월 21일이다.이번 예비경선에서

18일까지 61만5천명 사전투표공화당 선택자가 57%로 압도 20일은 11월 중간선거에 나설 각 정당의 후보자를 선출하는 예비경선(프라이머리) 사전투표 마지막 날이다.18일까지 61만 5천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8년 이 시점에서의 투표자 수 21만3천명의 거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다. 이 가운데 57%가 공화당을 선택해 투표했다.통상적으로 사전투표자가 전체 투표자 수의 절반을 차지하므로 금년 예비선거 참여자는 150만명 내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20년 선거의 230만명에는 못미치지만 20

공화 8개, 민주 9개 질문 문항법적 구속력 없는 의견 수렴 한창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조지아주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 투표용지에는 미국 국경확보 및 학자금 대출탕감 등에 관한 설문조사 문항이 포함돼 있다.공화당과 민주당은 에비경선 투표용지에 구속력이 없지만 주민들의 자문을 구하는 질문을 통해 대중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 정당의 정책 우선순위를 홍보한다. 질문에 대한 주민들의 대답이 법을 변경하거나 법적 구속력을 갖지 아니한다.그리고 각 질문은 각 당이 원하는 정답을 얻을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고 있다.이

샘플용지 보고 찍을 후보 연구 필요 5월 24일 치러지는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을 위한 사전투표 첫 주에 메트로 애틀랜타 5개 카운티에서 6만여명의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11월 8일 열리는 중간선거에서 누가 공화당과 민주당을 대표할지 결정하는 예비경선은 지난 2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등 잘 알려진 후보도 있지만 교육위원과 판사 후보자 등 잘 알려지지 않은 후보도 많아 투표 전 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이번 선거의 부재자투표 신청 마감일은 5월 13일이다. 사전투

2일-20일 운영, 귀넷 주말 운영부재자 투표 신청은 13일 마감 5월 24일 실시되는 조지아주 당내 예비경선(프라이머리)을 위한 사전투표가 2일부터 3주 동안 실시된다.최소 17일 동안 실시되는 대면 사전투표는 유권자가 자신의 일정에 맞춰서 조지아 선거에 참여하는 가장 인기있는 방식이다. 지난 2020년 대통령 선거 당시 유권자의 약 54%가 사전투표에 참여했다.이번 예비경선에서는 조지아 주지사, 연방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주의회 의원 및 주 단위 선출직, 그리고 초당파적인 교육위원과 판사 후

우편 부재자투표 신청접수 시작도 5월 24일 치러지는 당내 경선(프라이머리)과 소속정당에 속하지 않은 선출직 선거에 투표하기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이 25일로 다가왔다. 또한 25일은 이번 프라이머리 선거 부재자투표 신청서류 접수 첫날이기도 하다.이번 선거는 2020년 인구센서스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가을부터 시작한 선거구 재조정 이후 처음 실시되는 선거다. 일부 유권자들은 더 이상 예전과 같지 아니한 지역구에 소속돼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로렌스빌에 거주하는 한인 이모씨는 2년 전 선거에선 연방하원 조

2024년 대선부터 인구 당양성을 지닌 조지아주가 각 당의 대선주자를 가리는 코커스 혹은 프라이머리 최초의 투표주가 될 수 있다는 AJC의 전망이 나왔다.라틴계 최초의 민주당 전국위원회 의장직을 물러나는 톰 페레즈는 최근 뉴욕타임스와 인터뷰를 갖고 2024년 대선 시 어떤 주를 최초의 경선 주로 정해야 할것인지를 논의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현재 양당은 아이오와주에서 당원이 투표하는 코커스를 시작으로 대선 경선에 돌입하며, 그 다음주 뉴햄프셔주에서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프라이머리를 치른다. 그러나 백인이 90%를 차지하는 아이오와

부재자 투표 후 다시 현장 투표최고 10년형, 10만달러 벌금형 지난 6월 9일 실시된 조지아주 프라이머리에서 1,000명의 주민들이 이중으로 투표해 중범죄로 처벌받을 위험에 처했다고 8일 주 내무부가 발표했다.이중투표 혐의를 받는 사람들은 부재자 투표용지를 반송하고 나서 6월 9일 투표장에 나가 다시 투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카운티 선거사무소 직원들은 대부분의 이중투표 시도자들을 걸러냈지만 모든 사람을 적발할 수는 없었다고 주 내무부가 밝혔다.주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브랫 래펜스퍼거 내무장관은 “이중투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