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들 피땀 어린 30억원 성금 어디로?
‘재외교육문화센터’ 건립 2021년 이후 5년째‘감감’성금은 정부 국고로 귀속동포청장“목적대로 쓸 것” 세계 각국 재외동포들이 ‘재외동포교육문화센터’를 지어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피땀 어린 성금 30억원이 정작 센터는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채 정부 국고로 들어간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초 2021년 착공해 2025년 완공한다던 센터 건립 계획은 해를 넘기도록 감감무소식인 데다, 재외동포들이 특정 목적을 위해 기부한 거액의 성금마저 정부 예산으로 편입되면서 재외 한인사회에서는 “우리가 낸 돈이 도대체 어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