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자진 출국 불법이민자

“퍼플하트 훈장 받은 참전용사 추방 안 된다”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미군 복무 중 총상 입어전투 상흔으로 PTSD 앓아 미군에서 복무하며 미국을 위해 참전해 훈장까지 받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 대상에 오르면서 한국으로 자진출국한 한인 참전용사 박세준(56)씨의 사면이 추진돼 주목되고 있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은 지난달 31일 캐시 호쿨 뉴욕 주지사에게 박씨의 사면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고 1일 밝혔다. 그레이스 멩 의원은 서한에서 “박씨는 군복무 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후군’(PTSD)로 고통 받으며 약물 중독에 빠졌고, 2009년 마약 소지 및 보석 조건 위반 등의 혐의

사회 |자진출국 한인 박세준씨 사면 추진 |

배심원 소환 빙자 돈 뜯은 남성 '덜미'

귀넷 셰리프국 전화번호 추적 끝 배심원 소환을 빙자해 금전을 사취한 남성이 귀넷 셰리프국에 체포됐다.귀넷 셰리프국에 따르면 최근 셰리프국 정보팀 수사관들에게 한 주민으로부터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자신을 셰퍼드 경찰(Office Shepard)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으로부터 배심원 소환과 관련된 이유로 연락을 받았다는 것.이 남성은 피해자에게 1,350달러를 내지 않으면 귀넷 카운티 셰리프국에 자진출두해야 한다며 돈을 요구했다는 것이 신고 내용이다.피해자는 이 남성을 실제 법접행기관 요원으로 믿고 남성이 알려준 전화번호로 돈

사건/사고 |사기극, 배심원 소환, 귀넷 셰리프국, 자진출두, 사칭, 금전요구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재산세 소득세 모두 없앤다, HOA 횡포 규제 법안 상정,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미국 내 한인 200만 시대, 조지아는 인구수 7위 기록! 1월 넷째 주 애틀랜타 소식: 설맞이 한인은행 무료 송금 서비스부터 ICE 단속 현황, 홈디포 감원 소식까지 한인 사회의 주요 동정과 경제 변화를 요약해 드립니다.

사회 |조지아재산세폐지, 조지아세금개편, 조지아ICE단속, 불법이민자체포, 조지아HOA규제, HOA횡포, 미국한인인구, 한인혼혈 |

2주간 범죄전력 불법이민자 1천여명 체포

레이큰 라일리법 적용 전국서 특별 단속작전  트럼프 행정부가 이달 초 2주간 실시한 특별단속을 통해 전국에서 범죄전력이 있는 1,030여명의 불법 이민자를 레이큰 라일리법을 근거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토드 라이언스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직무대행은 지난주 발표를 통해  “엔젤스 어너 작전으로 불린 이번 단속은 대규모 성공을 거뒀다”고 자평하면서 “ICE 사명은 더 이상 미국민이 불법 체류자 범죄의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ICE는 이번 발표에서 주별 단속 규모는밝히지 않은 채 멕시코와 온두라스, 콜럼

사회 |불법체류자, 이민자, 범죄전력, ICE, 국토안보부, 레이큰 라일리법, 추방 |

불체자 자진출국하면 지원금 3배로 ‘3천불’

국토안보부가 미국을 자진해서 출국하는 불법체류 신분 이민자들에게 지급하는 ‘출국 보너스’를 3배로 늘린다고 22일 밝혔다.국토안보부는 올 연말까지 스마트폰 앱인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홈(Home)에 자발적 출국을 등록한 사람은 무료 귀국 항공권과 함께 3,000달러를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기존 지원금 1,000달러에서 3배 늘린 것이다.국토안보부는 또 CBP 홈 앱을 이용하면 출국 불이행으로 인한 민사 벌금 혹은 과태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CBP 홈 앱을 이용한 자진 추방은 “불법체류자

이민·비자 |불체자 자진출국하면 지원금 3배 |

경찰, ‘1천900억 부당이득’ 방시혁 출국금지 상태 수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주들을 속여 1900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수사 중이며, 지난 8월 11일 귀국 직후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허위 사실을 공시하고 특정 사모펀드에 지분을 매각 후 상장 절차를 진행하여 매각 차익 약 1900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한국거래소와 하이브 사옥을 압수수색하고 방 의장을 2차례 소환 조사했다. 방 의장 측은 관련 법규를 준수했다고 주장한다.

연예·스포츠 |방시혁, 출국금지 상태 수사 |

사바나 히스패닉 커뮤니티도 ‘충격’

현대차 이민단속으로 불안감↑“합법 체류자까지 불안 호소” 현대차-LG 에너지 솔류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이민단속은 한국과 한인사회 뿐만 아니라 현지 히스패닉 사회에도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고 있다.이번 단속으로 체포된 인원 475명 중 한국인 300여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대부분 현지 히스패닉계 근로자들로 파악되고 있다.사바나 히스패닉 인권단체 소속 다니엘라 로드르게스는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칠레와 콜럼비아, 에콰도르, 멕시코, 베네수엘라 출신이 대거 포함됐다”고 전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온

사회 |현대차, 이민단속, 사바나, 히스패닉 커뮤니티, 자진출국, 추방, 불안감 |

"근로자 출국이 최선 아냐... 근본 해결책 나와야"

조지아주 이민·인권·노동단체 주장"시스템 개선 및 기업 착취 없어야" 조지아 이민자 인권 단체, 노동 단체 및 지역사회 기반 단체들은 지난 4일 조지아주 브라이언카운티 소재 현대차-LG 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475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ICE의 급습 이후 피해자들에 대한 투명성, 책임성 및 즉각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8일 조지아주 사바나에 위치한 미국성공회 조지아교구 성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이번 급습을 이민 노동자에 대한 군사화된 공격으로 규탄하며, 이로 인해 가족이 흩어지고 지역사회가 트라우

사회 |조지아 이민, 인권, 노동단체, 기자회견 |

미당국에 현대-엘지 제보 정치인 "세제혜택 받는데 불법이민자 써"

조지아주 트럼프 지지자 브래넘 인터뷰…"미국인 고용않는 투자 불필요""이렇게 많은 한국인 체포 예상 못해…H1B 비자로 왔을거라 생각"  "세제 혜택을 줬지만, (지난 4일 불법체류 및 불법고용 단속의 대상이 된) 한국 기업들은 비정규직이든 정규직이든 조지아 주민을 (거의) 고용하지 않았다."미국 이민 당국이 조지아주의 한국 기업 건설 현장을 단속한 배경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단속의 '제보자'임을 주장하는 조지아주 기반 정치인 토리 브래넘이 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한국 기업의 대

사회 |미당국에 현대-엘지 제보 정치인 |

조지아 이민단속 급증…상반기 5,607명 체포

한인4명도…바이든 행정부 말기 3배단순교통위반·수감자 대상 체포 많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대대적인 이민단속으로 조지아에서만 올 상반기 동안 5,607명이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중 한인도 4명이 포함됐다.UC버클리 로스쿨 산하 ‘추방 데이터 프로젝트’가 소송을 통해 확보한 연방 자료에 따르면 애틀랜타ICE(연방이민세관단속국) 지부(조지아, 사우스 및 노스 캐롤라이나 관할)는 올 상반기 동안 모두 1만183명을 체포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많은 체포건수를 기록했다. 마이애미 지부가 1만 5,566명으로 가장

이민·비자 |불법이민자, 체포, 이민단속, 조지아, ICE, 수감자, 단순교통위반 |

DACA 수혜자에“자진 출국하라”종용 ’

 트럼프 행정부 강경입장 선회“여러 이유로 체포·추방될 수도”경고1,000달러 지원금·무료 항공권 제공DACA 학자금 보조 5개대학 조사착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게 자칫 추방 또는 체포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자진 출국을 종용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NPR 보도에 따르면 트리샤 맥러플린 연방국토안보부 차관보은 “DACA 수혜자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를 포함해 여러 이유로 체포 및 추방될 수 있다”면서 “DACA 수혜자들이 자진 출국을 통해 합법적 방법으로 미국으로

이민·비자 |DACA 수혜자, 자진 출국 종용 |

한국으로 추방된 참전 영웅의 ‘힘겨운 싸움’

트럼프 강경 이민 단속에 ‘자진추방’ 한국행 박세준씨 가족들 모두 남겨둔 미국 복귀 위해 법적 노력 계속 50년 가까이 미국에서 살아온 한인 참전 영웅이 낯선 조국으로의 추방 이후 잃어버린 삶을 되찾기 위한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다. 군 복무 중 입은 총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다 마약에 손을 대게 된 전과가 원인이 돼 자진 출국 형식으로 한국으로 추방된 박세준(55)씨(본보 6월25일자 A1면 보도)는 노모를 비롯해 가족들과 삶의 터전을 모두 남겨둔 미국으로 복귀하기 위한 법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박세

사회 |한국으로 추방된 참전 영웅, 박세준씨, 자진추방 |

불법이민자 또 제3국 추방 이번엔 아프리카 소국으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범죄 이력이 있는 불법 이민자 5명을 또다시 연고가 없는 아프리카 국가로 추방했다고 AP·AFP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트리시아 매클로플린 연방 국토안보부 차관보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베트남, 자메이카, 쿠바, 예멘, 라오스 국적의 남성들이 비행기로 에스와티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매클로플린 차관보는 이들이 아동 성폭행, 살인 등을 저질러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이라면서 “본국에서 송환을 거부할 정도로 야만적인 인물들”이라고 주장했다. 불법 이민자들이 도착한 에스와티니는 남아프리카

이민·비자 |불법이민자, 또 제3국 추방,아프리카 소국으로 |

자진추방 한인 참전용사 구명운동 펼쳐

‘퍼플하트 훈장’ 박세준씨형사사건 재수사 촉구 서명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추방 지시로 인해 한국으로 자진 출국한 미군 한인 참전용사 박세준(55)씨 구명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온라인 청원 웹사이트 ‘change.org’에 ‘박세준을 구하자’(SaveSaeJoon·사진)는 서명운동(change.org/p/savesaejoon-reopen-sae-joon-park-s-case-to-bring-him-home)이 펼쳐지고 있다. 7일 오후 6시 기준 5,718명이 참여한 이 청원은 뉴욕시 퀸즈 검찰청에 박씨의 과

사회 |자진추방 한인 참전용사, 구명운동,퍼플하트 훈장, 박세준씨 |

트럼프, 불법이민자 수용소 방문… “탈출구는 추방뿐”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일 플로리다주의 오지에 조성된 5,명 수용 규모의 불법이민자 구금 시설을 방문해 강경한 이민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이날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등과 함께 플로리다주 남부의 열대 습지인 에버글레이즈에 불법이민자 수용을 위해 신설한 일명 ‘악어 앨커트래즈’를 찾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곳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곳에서 빠져 나가는 유일한 길은 추방”이라고 말했다.

이민·비자 |트럼프, 불법이민자 수용소 방문 |

자진출국 직전 ICE에 체포 한인 석방 촉구 캠페인

한인 민권 단체들 나서‘저스틴 정을 석방하라’연방의원들에 전화걸기 자진 출국을 하루 앞두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강제로 체포돼 구금된 LA 한인 저스틴 정(35)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전국 캠페인이 시작됐다. 한인 이민 권익단체 연합인 미주한인봉사단체협의회(NAKASEC)는 지난주 LA와 뉴욕, 뉴저지 등 미국 내 각 지역 연방 상하원의원들에게 정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전화 걸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캠페인 동참을 원하는 한인들은 ‘저스틴 정을 석방하라!’ 사이트(http

사회 |자진출국 직전 ICE에 체포 한인,석방 촉구 캠페인 |

“태어날 아이위해 자진출국 하려했는데…”

출국 하루전 ICE에 체포 한인 석방 촉구 캠페인연방의원들에 전화걸기 동참 요청 저스틴 정 석방 캠페인 포스터  자진 출국을 하루 앞두고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강제로 체포, 구금된 LA 한인 저스틴 정(35)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전국 캠페인이 시작돼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동참이 요구되고 있다.민권센터 등 미주한인봉사단체협의회(NAKASEC)는 18일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내 각 지역 연방 상하원의원들에게 정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전화 걸기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고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캠페

이민·비자 |출국 하루전 ICE에 체포  한인, 석방 촉구 캠페인 |

“미국인 농부 보호하고 외국인 ‘범죄자’ 몰아내야”

 노동력 부족 우려 속에서도 트럼프, ‘불체자 대거추방’ 고수 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불법이민자 대규모 단속 및 추방이 일부 업종에서 노동력 수급난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일단 자신의 강경한 불법이민자 추방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우리의 위대한 농부들과 호텔 및 레저 업계 사람들은 우리의 매우 공격적인 이민정책이 매우 유능하고 오랜 기간 일한 근로자들을 앗아가고 있으며, 그 일자리는 대체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썼다.

이민·비자 |미국내 불법이민자, 대규모 단속 및 추방 |

'LA시위' 5일째 소요 다소 누그러져…애틀랜타 등 곳곳 시위 확산

LA 도심서 밤새 10여명 또 체포…해병대, 아직 시위 투입 안 돼샌프란시스코 수천 명 시위…텍사스 오스틴서 시위대 10여명 체포14일 트럼프 생일·육군 창립 열병식 맞춰 전역서 '노 킹스' 시위 예정 지난 9일 텍사스 오스틴에서 시위대 진압하는 경찰[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10일까지 닷새째 이어진 가운데, 시위대의 도심 방화 등 소요 사태는 다소 누그러진 양상이다.트럼프 행정부에서 LA에 배치한 해병대는 아직 시위

사건/사고 |불법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 |

불체자 ‘출국 보상’ 대대적 추방 병행

트럼프,‘당근ㆍ채찍’ 전략항공권과 1천달러 지급“구금 적법성 법원심사중단 가능성도 검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체류자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며 이른바 ‘당근과 채찍’ 전략을 본격화했다. 자진 출국을 선택한 불법체류자에게는 항공권과 현금 보너스를 제공하는 유인책을 내놓은 동시에, 자발적 출국을 거부하는 이들에게는 대규모 추방작전을 예고하며 강경책을 병행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서명한 포고문에서 불법체류자들에게 자진 출국을 권장하기 위해 연방 정부가 항공권을 제공하고, 출국 이후

이민·비자 |트럼프, 자진 출국 불법이민자, 항공권+보너스 지급 명령 |